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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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통신사 교류의 밤 ( 392호 ) 5월 3일 코모도 호텔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교류의 밤'에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대화를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 요사코이 오도리, 퍼즐체험, 마또이 타이코 ( 392호 ) 키타큐슈의 요사코이 오도리팀이 공연개막 행사에서 현란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용두산 공원에서 `조선통신사 행렬도 퍼즐체험'을 청소년들이 즐기고 있다. 후쿠오카에서 온 이마주쿠 마또이 타이코팀이 행렬 재현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있다.
- 화려한 인형전 ( 392호 ) 용두산공원 전시관에서 시민들이 `일본인형전'을 관람하고 있다. 일본총영사관이 한·일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 행사에는 72점의 일본 전통인형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 부사, 종사관 행렬 ( 392호 )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에 김만택 의장이 부사로 참석해 가마를 타고 가며 구경나온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조선통신사 종사관 역할을 맡은 고한익 부구청장이 가마를 타고 가며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2009 조선통신사 축제 이모저모 ( 392호 ) 5월 3일 용두산공원과 광복로 일대에서 조선통신사 축제가 열려 많은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했다.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과 한일 예술단의 맛보기 게릴라 공연과 행렬도 퍼즐체험, 마임공연, 삐에로 공연, 조선통신사 보물찾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정사 납시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사역을 맡게 된 김은숙 구청장이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행사에서 금관조복을 입고 정사 가마에 올라 퍼레이드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