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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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열린 문화관광 이벤트 ( 373호 ) 자갈치 친수공간에서 열린 색소폰 트리오 `버드'의 황홀한 무대. 러시아 민속춤
- 광복로 패션 패스티벌 ( 373호 ) 메이크업 바디 퍼포먼스
- 광복로 패션 패스티벌 ( 373호 ) 아름다운 선의 미를 선보인 한복쇼
- 광복로 패션 패스티벌 ( 373호 ) 기성복·캐주얼 패션쇼
- 축제로 행복했던 10월 ( 373호 )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축제의 계절 10월. 흥겹고 다채로운 축제들이 있어서 이 계절을 더욱 풍요롭게 해 주는 것 같다. 10월 3일 남포동 PIFF광장에서 있었던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유명가수들의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전야제라는 단어에 걸맞게 마음을 설레이게 하기에 충분하였다. 특히 관중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였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동안 밤이 되면 PIFF 조명등과 광장 나무 눈꽃등의 현란한 불빛 아래서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져 행복한 마음과 자긍심으로 가득차 거의 매일 PIFF 광장으로 내 발길이 향했다. 새로 조성되고 있는 광복로는 화려함을 뿜어내는 새로 단장한 간판들로 흡사 유럽의 어느 도시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주었다. 아름답게 예술작품처럼 그림처럼 걸려 있는 광복로 간판들을 보면서 너무 행복했다. 아름다운 거리에서 펼쳐진 광복로 패션 패스티벌은 여느 해와 다른 감동과 감흥을 주었다. 화려함과 기품을 지닌 한복쇼는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가을밤과 너무나도 조화를 잘 이루어 한복의 아름다움에 황홀함마저 느꼈다. 자갈치축제 행사의 하나로 용두산 공원에서 있었던 용신제에서 유명 탤런트인 사미자씨와 심양홍씨를 직접 볼 수 있는 행운도 가졌다. 자갈치 축제는 소박한 시민들이 참여하는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축제였다. 푸근한 인심과 다양한 볼거리, 체험행사와 더불어 조개구이, 생선회, 장어구이 등 수산물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였다. 자갈치축제는 삶의 진한 내음을 맡을 수 있어서 언제나 정겹다. 남항 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불꽃은 압권이었으며 명실상부한 수산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부산을 상징하는 대표적 축제로서 손색이 없다고 자부심과 긍지를 한껏 가져본다. 올해 10월도 축제로 너무 행복했고 내년에는 보다 더 많은 이색적인 축제를 기대해 본다. 명예기자 문미례
- 자갈치 축제 ( 373호 ) 자갈치시장 친수공간의 먹거리 풍경
- 자갈치 축제 ( 373호 ) 해마다 시민들에게 많은 인기를 모았던 `맨손으로 활어 잡기' 코너는 올해도 활어를 잡는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했다. 소원 소망제
- 자갈치 축제 ( 373호 ) 흥겨움을 더한 길놀이 행사
- 자갈치 와서 보고 먹고 사는 즐거움 만끽 ( 373호 ) 자갈치 아지매의 생생한 삶을 느낄 수 있는 자갈치에서 펼쳐진 제16회 자갈치 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 광복로 문화축제 ( 373호 ) 평화통일예술단원이 아코디언 중주로 트롯트메들리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