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7건 / 페이지 : 1/1
- 10월 중구 축제 카렌다 ( 348호 ) 5일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PIFF광장 여는 마당' ·일시:10. 5(수) 오후 6시 ·장소:부산극장 앞 (PIFF 광장 등) ·프로그램 -1부 행사·핸드프린팅 개봉, 눈꽃등점등, 꽃놀이 -2부 행사·밸리댄스, 전자현악 공연 등 4팀 정도 6일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팡파르' ·일시:10. 6(목)∼10. 14(금) 9일간 ·장소:부산·대영시네마, 요트경기장, 메가박스 ·프로그램:73개국 308편 상영, 핸드프린팅, 시상, 야외무대 10일 광복로 패션페스티벌 ·일시:10. 10(월) 오후 6시∼8시 ·장소:창선파출소 앞 시티스폿 ·프로그램:패션쇼(한복, 기성복), 이벤트 공연 11일 광복로 열린문화 관광이벤트 ·일시:10. 11(화) 오후 6시∼8시 ·장소:창선파출소 앞 시티스폿 ·프로그램:자율문화 예술공연, 거리 이벤트, 초청 공연 12일 제14회 부산 자갈치 문화관광축제 ·일시:10. 12(수)∼10. 16(일) 5일간 ·장소:자갈치 시장 일원 ·프로그램:4개 분야 25개 프로그램 26일 제6회 40계단 테마거리 문화축제 ·일시:10. 26(수) ·장소:40계단 일대 ·프로그램:주먹밥, 뻥튀기 등 무료시식회, 가요콩쿨대회
- 시티스폿,열린 문화관광 이벤트 ( 348호 ) 11일, 안데스음악·라틴살사댄스 등 `풍성' 매월 마지막 화요일 PIFF광장에서 시민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는 열린 문화관광이벤트가 다음달 11일에는 장소를 옮겨 광복로 시티스폿에서 마련된다. 저녁 6시부터 화려한 율동의 밸리댄스를 시작으로 색소폰, 보컬 라이브, 힙합, 락 밴드 무대가 열린다. 부산정보디자인고 학생들의 `칵테일 플레어' 공연은 볼거리를 더한다. 라틴사랑 `카리브'팀의 라틴 살사댄스도 시민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에콰도르 민속공연단 `시사이'의 안데스 음악도 선보인다. 거리체험 이벤트로 메이컵, 네일아트, 휴대폰 그리기 포크아트 등이 시연된다.
- 광복로 살릴 `패션페스티벌' ( 348호 ) 10일,APEC 공모 당선 작품·기성복·한복쇼 광복로로 시민들의 발길을 돌리게 만들 `패션페스티벌'가 다음달 10일 시티스폿 앞에서 열린다. `광복로 패션페스티벌'는 잃어버린 패션 1번지로서의 옛 명성을 회복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다. 올해는 2005 APEC 공모 당선 작품전에 100점의 의류가 선보이고 기성복 30점과 한복 30점이 무대에 오른다. 화려한 무대 매너를 자랑하는 패션리더들의 아름다운 워킹을 광복로 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 메이컵 퍼포먼스도 펼쳐져 패션쇼를 보다 생동감 있게 만든다.
- 자갈치로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 348호 ) 12∼16일,푸짐하고 값싼 생선회 선봬 요리경연·수산물 전시·활어잡기 `다채'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자갈치 문화관광축제가 다음달 12∼16일까지 열린다. 푸짐하고 값싼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는 전국을 대표하는 수산물 축제이다. 12일 출어제를 시작으로 자갈치 축제가 시작된다. 다음날 오후 길놀이 행사가 펼쳐지고 저녁 6시30분에 만선제 행사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14일부터 자갈치 열린무대, 생선회요리 경연대회, 추억의 자갈치 행사가 주무대에서 펼쳐지고 자갈치 매립지에서는 낙지속의 진주찾기, 멍게 던지기, 맨손으로 활어잡기, 생선회 정량달기, 장어문어 이어달리기 등의 시민 참여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이밖에 수산물·건어물 난전거리, 복국 무료 시식회가 선보이고 바다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해상관광 유람선도 무료로 운항한다.
- PIFF 입장권은 인터넷서 ( 348호 ) PIFF 입장권을 가장 손쉽게 구하는 방법은 인터넷 예매다. 보고 싶은 영화를 놓치지 않으려면 빨리 예매해야 한다. 벌써 개·폐막작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일반상영작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인터넷으로 예매할 수 있다. PIFF 홈페이지(www.piff.org)에서 피프캐시 회원으로 등록해 회원번호(부산은행 계좌번호)를 발급받은 후 무통장 입금이나 계좌이체, 신용카드 등으로 입장권 대금을 입금하면 예약 가능하다. 아니면 부산은행 전 영업점과 현금지급기, 폰뱅킹으로도 입장권을 간단하게 예매할 수 있다.
- 시네마 천국 개막 `팡파르' ( 348호 ) 5일,전야제 … PIFF광장 여는 마당 핸드프린팅,눈꽃등점등,장진영 참석 시네마 천국,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을 알리는 전야제 `PIFF광장 여는 마당' 행사가 다음달 5일 PIFF광장에서 열린다. 10돌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축하행사로 화려한 불꽃축제가 펼쳐진다. 지난해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 선정된 테오 앙겔로풀로스 감독의 핸드프린팅 동판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영화관련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PIFF광장 마로니에 나무에 수십만 송이의 눈꽃점등이 불을 밝혀 영화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환영한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연예인 장진영씨도 참석하여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을 축하한다.
- 10돌 맞은 PIFF 규모 커졌다 ( 348호 ) 다음달 6∼14일,73개국 308편 영화 상영 부산·대영시네마, 요트경기장,메가박스 피터 그리너웨이 등 유명 스타 감독 참가 개막 `쓰리 타임즈', 폐막`나의 결혼원정기' 10돌을 맞는 PIFF(부산국제영화제)는 이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거대 영화제로 자리잡았다. 다음달 6일부터 14일까지 73개국 308편의 역대 최대 상영작을 영화팬들에게 선보인다. 남포동 부산극장과 대영시네마, 요트경기장, 메가박스에서 화려한 스크린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다. 개막작 `쓰리 타임즈'는 허우샤오센 감독의 작품으로 세 시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칸영화제 출품작이다. 황병국 감독의 폐막작 `나의 결혼원정기'는 신부감을 찾아 우즈베키스탄으로 간 시골 노총각 이야기를 인간미 넘치게 그리고 있다. 고 이만희 감독의 30주기 추모 `이만희 회고전'은 잊혀진 거장을 전세계에 소개하는 뜻 깊은 프로젝트다. 아시아 영화의 창, 뉴 커런츠, 한국영화 파노라마, 월드시네마, 와이드 앵글, 오픈 시네마, 크리스틱 초이스 등의 분야별 작품들이 올해도 소개된다. 세계적인 유명스타, 감독들이 대거 몰려온다. 홍콩 액션 스타 청룽, 일본 아이돌스타 오다기리 조와 스마부키 사토시, `와호장룡'에 출연한 대만의 `장첸' 등 쟁쟁한 스타들이 다 모인다. 올해 핸드 프린팅 주인공인 피터 그리너웨이 감독과 이란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 폴란드 크지쉬토프 자누쉬 감독도 초대된다. 한류열풍을 몰고 온 `외출'의 배용준, 손예진, `달콤한 인생'의 이병헌, `태풍'의 장동건 등이 부산을 찾는다.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인 `친절한 금자씨'의 이영애, `웰컴 투 동막골'의 강혜정 신하균 등도 영화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남포동과 해운대 관객쉼터에서 유명 감독과 배우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 지난해에 `감독과 영화보기'에 이어 `배우와 영화보기' 코너가 신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