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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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일 오퍼레이션 키노 제작발표회 ( 450호 ) 프로젝트 참여 7개 대학교 선정 4월 1일 오후 3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오퍼레이션 키노'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올해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중구청이 함께 진행하는 오퍼레이션 키노 프로젝트 참여 대학교는 모두 7개 대학교로 지난해 보다 2개교가 늘었다. `오퍼레이션 키노'는 수도권 지역에 비해 제작 여건이 열악한 부산지역 영화학도들의 단편영화 제작을 지원해주기 위해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3회째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오퍼레이션 키노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영화/영상학과에서 팀을 구성하고,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제작 지원하여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형식이다. 선정된 7개 대학교는 △시네필(영화팬)들의 고향인 작은 영화관들과 시네필을 찾아가는 이야기 〈우리 영화관… 살아있어요?〉의 동의대학교 영화학과(연출 김한용) △한때 융성했지만 현재는 죽어가는 구도심인 우암동의 모습을 담을 〈우암동〉의 부산외국어대학교 영상미디어학과(연출 김수진) △남포동과 영도다리 밑의 삶을 이야기 할 〈영도다리〉의 경성대학교 영화학과(연출 정재윤) △영화촬영지를 선정하기 위한 로케이션 이야기를 담을 〈생각속의 장소를 찾아서〉의 동서대학교 영화과(연출 이수지) △글로벌 영상산업 특성화 도시 부산의 인프라, 네트워크, 정책 등을 분석하는 〈글로벌 영상 산업 특성화 도시 부산의 현재〉의 영산대학교 영화영상학과(연출 전소미, 임규미) △대학생들의 성 인식도를 분석하는 〈 XXX(엑스 엑스 엑스)〉의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연출 김소민) △부산의 유일한 위안부 역사관인 `민족과 여성 역사관'을 통해 위안부 문제를 재조명해보는(제목 미정) 동아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연출 이지은) 이다. 문의:문화관광과 600-4066
- 5월 30일까지 중구 전국 사진공모전 ( 450호 ) 영도대교, 부평깡통야시장 등 관광명소 담은 사진 "부산 중구를 사진에 담아 주세요." 3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89일간 `제3회 중구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 출품 사진은 지난해 11월 27일 전국 유일의 도개교로 새롭게 개통한 영도대교와 부평깡통야시장 등 새롭게 조성된 중구의 관광명소를 담은 독창적인 사진이어야 한다. 2013년 1월 이후 촬영하고 중구 관내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으로 1인 2점까지 가능하며, 구청 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입상작 발표는 6월 25일 가질 예정이다. 입상작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지급하며, 중구 홍보와 관광마케팅 자료로 활용한다. 앞으로 사진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하여 널리 알릴 계획이다. 문의:문화관광과 600-4086
- 부평깡통야시장 확대 전국 명소로 ( 450호 ) 야시장 카페 조성 등 편의 시설 늘려 구간 250m로 확대, 판매대 60대 추가 개장한 지 4개월여 만에 전국적으로 알려진 부평깡통야시장을 더욱 활성화 하기 위한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 부평깡통야시장는 전통시장의 새로운 발전모델로 제시되고 있는 전국 최초의 상설야시장이다. 이곳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고객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차별화되고 품격 높은 야시장 환경 조성으로 부산의 야간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명소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해 10월 29일 개장한 부평깡통야시장에는 평일 하루 평균 2∼3천 명, 주말에는 5∼7천 명이 방문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성공모델로 대두되고 있다. 야시장 주변의 상가도 덩달아 매출 상승효과로 시장 주변 전체 상권이 활성화 되어 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야시장을 찾은 거제도 김봉선 씨는 "씨앗호떡과 터키, 베트남 등의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면서 "사람들이 붐벼 지나가기 힘들어 거리가 좀 넓혀졌으면 좋겠고, 휴지통과 고객 편의 시설이 더욱 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리 구는 야시장 기반시설 확충 사업비를 투입하여 야시장 운영구간 경관조명과 입구 안내간판을 설치하고, 야시장 카페 조성과 공중화장실 개·보수 등의 기반시설을 크게 확충한다. 야시장 운영구간도 기존 110m에서 250m로 확대하여 기존 먹거리 18개소(향토 11, 다문화 7), 상품판매 11개소 등 30개에서 매대를 60대 추가 제작 운영하여 보다 특색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를 개발하여 야시장 명성에 걸맞는 규모와 콘텐츠를 확보할 계획이다. 문의:경제진흥과 600-4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