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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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권활성화·복지증진 최선 - 부 평 동 ( 356호 ) 이곳에선 무슨 일을? 부평동은 1910년대에 20인 이상 영업형태로 전국 최초로 형성된 부평시장을 중심으로 사거리시장, 깡통시장과 족발골목, 한복거리의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추고 100여년이 넘는 명성과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이런 지역적·역사적 특성을 고려하여 김원석 동장과 직원 8명은 쇠퇴하는 재래시장 살리기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주민복지의 안전망 구축에 동정 목표를 두고 온 정성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부평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인정시장 등록을 추진하여 12월 5일 인정시장 등록을 마쳐 법적 제도권 안으로 진입했다.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회 구성은 물론 건물주를 비롯한 전 동민들이 함께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사군자, 노래, 요가교실 등 다채로운 문화·체육강좌 외에도 외국 관광객을 대비한 일본어·영어 등 외국어 강좌가 운영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동정의 무게중심을 주민 복지증진에 둔 부평동사무소는 목욕권, 밑반찬·도시락 지원 등 저소득층의 기본적 생계 지원에서부터 인터넷 요금 지원까지 차별되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적극적 복지행정을 펼쳐 살기 좋고 풍요로운 부평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한다. ※ 부평동사무소 600-4906
- 참 봉사행정 실천에 앞장 - 민원봉사과 ( 356호 ) 이곳에선 무슨 일을? 민원봉사과는 친절과 봉사로 구민들을 대하는 구청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얼굴이다. 각종 민원접수, 전자민원 창구(G4C), 어디서나민원 발급, 인감증명서 발급, 차량원부 발급, 행정정보공개제도 운영, 기록물관리, 주민등록등·초본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처리한다. 고객만족을 위한 친절시책을 개발·추진하는 민원담당, 호적신고처리와 신원조회업무 및 호적등·초본을 발급하는 호적담당, 주민생활불편사항 처리와 견문보고제 및 용두산파발마를 운영하는 생활민원담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원봉사과는 구민의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는 종합민원실이다. 민원봉사과 전직원은 구민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하여 친절봉사 운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언제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을 구민 여러분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부서이다. 민원봉사과는 구청을 찾는 모든 민원인이 보다 편하고 신속·정확하게 필요한 민원을 볼 수 있도록 주민편의시책 개발에 역점을 두고 참 봉사행정 실천에 앞장선다. ※ 민원봉사과 600-4268 구청 1층 민원홀
- 구민의 편에 서는 부서로 - 세 무 과 ( 356호 ) 이곳에선 무슨일을? `세금'이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선뜻 복잡하고 대하기 어렵게 생각하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왜냐하면 세금은 반대급부 없이 법률로 강제하여 부과 징수 하는 것이기 때문. 오죽하면 "호랑이에게 죽는 것이 세금 많이 내는 것보다 낫다"는 옛말이 있을까. 흔히들 `수도세', `전기세' 등은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그것은 이용하는 대가로 지불하는 사용료이기에 `수도요금', `전기요금'이라는 표현이 맞다. 구청의 세무과는 지방세를 담당하는 부서이다. 우리 부서가 취급하는 것은 지방세(區稅:재산세·면허세·사업소세, 市稅:취득세·등록세·주민세·자동차세 등) 및 세외수입으로 법령에 따라 부과 징수해 우리구의 재정수요를 충당한다. 때문에 세무과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는 부서임에 틀림없다. 「지방자치실현을 위한 자주재원 조달」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탈루세원 발굴, 사망자 상속재산 취득세 등 안내 및 추징, 재산세 세수증대 및 과세자료 정비, 체납액 정리, 개별주택가격조사 등을 펼친다. 이 일은 부서원들뿐 아니라 구민의 협조와 자진납부 의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세무과는 우리 구민의 편에 서서 수요자 중심의 접근으로 구민에게 다가가는 부서가 될 것을 다짐한다. ※ 세무과 600-4181 구청 1층 민원홀
- 농산물 원산지표시 점검 ( 356호 ) 우리구는 유통되는 농산물의 원산지표시 정기 조사에 나선다. 유통되는 농산물의 정확한 원산지 표시로 소비자들이 중국산 등 수입물품을 국산으로 알고 구입하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한다. 농산물품질관리법 제18조에 따라 부정유통근절 및 관리의 공정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트, 유통 체인화된 슈퍼 등 7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원산지표시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한다. 구청과 농산물품질관리원 부산 출장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조사에 나선다.
- 계량기 오는 8일 추가 검사 ( 356호 ) 올바른 저울 사용을 위해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했다. 2톤 미만의 저울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계량기 정기검사가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전 동을 순회하며 열렸다. 판수동저울, 접시지시저울, 전기식 지시저울 등 952개소 1,303대의 저울을 검사했다. 계량기 검사에 합격한 저울에는 검사합격필증을 부착했으며 불합격시에는 수리를 지시하거나 파기 처분하도록 조치했다. 정기검사 기간에 검진을 받지 못한 경우는 오는 6월 8일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다.
- "세계도시 중구 앞당긴다" ( 356호 ) 우리구 세계시민운동 봉사단 발대 300여명 교통질서·청소·캠페인 솔선 "세계도시 중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우리구 세계시민운동 봉사단이 지난 4일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복병산 체육공원에서 가진 발대식에 새마을운동중구지회, 한국자유총연맹중구지부,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 중구청년연합회 등 세계시민운동 봉사단 300여명이 참석해 `세계도시 중구'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봉사단은 매주 `올바른 교통문화 지키기' 캠페인을 펼치고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한 줄로 차례 지키기 등의 계도활동에 나선다. 또 이웃을 만나거나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에서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펼쳐 `밝은 미소·2초 친절 운동'을 확산한다. 지난 9일 새마을운동중구지회와 한국자유총연맹중구지부는 시티스폿과 국제시장 사거리에서 `한줄로 차례 지키기'와 `밝은미소·2초친절' 운동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2일 부산우체국 일대에서 중구청년연합회 회원들은 `올바른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 캠페인을 펼쳐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푸른 중구 가꾸기' 일환으로 동마다 클린존을 만들어 불법 주·정차 계도 활동을 펼치고 쓰레기 무단투기를 감시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만들기에 앞장선다. 매월 첫 목요일에는 지역 곳곳에 꽃을 심어 도시 미관을 아름답게 가꾸어 찾고 싶은 관광 중구 만들기에 나선다. 매월 1·2주 목요일에는 거리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보기 싫게 나붙어 있는 벽보도 깔끔히 정리한다. 지난 15일 40계단 테마거리 주변에서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 회원들이 `관광·유적지 가꾸기' 캠페인을 펼쳤다. 봉사단은 용두산공원, 40계단문화관광테마거리, 백산기념관 등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관광·유적지를 쾌적하게 가꾸어 다시 찾고 싶은 중구, 선진 첨단도시 중구, 문화와 역사가 숨쉬는 중구로 가꾸는데 앞장선다.
- 고유가 시대, 10부제 참여를 ( 356호 ) 구민 적극 동참… 교통난 해소, 에너지 절약 우리구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구민의 에너지 절약의식을 고취시키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운동에 나선다. 최근 이란의 핵문제 긴장고조와 나이지리아의 정치 정세의 불안 등으로 국제원유가가 고유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 4월 두바이 원유가가 50달러대이던 것이 지난 3월말 60달러대에서 지난 5월 3일 68.59달러로 급등해 최고치를 연일 갱신하고 있다. 국제원유가는 앞으로도 고유가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우리구는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차량 10부제 자율 참여로 교통난 해소와 에너지 절약의 1석2조 효과를 내고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7일 동아아파트 앞에서 자유총연맹 여성회와 새마을 부녀회, 주민,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가용승용차 자율 10부제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4일 복병산 잔디광장에서 공무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유총연맹 등 단체원 300여명이 참석해 10부제 자율참여 어깨띠를 착용하고 올바른 교통문화 지키기 운동과 교통 기초질서 지키기 계도운동을 함께 선보여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과 기초질서 지키기 동참을 호소했다. 우리구는 중부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10부제 참여와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펼쳐 승용차 운행 감소와 고유가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에너지 절약에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또 우리구는 청사 에너지 절약을 위해 점심시간 사무실 조명 소등, 개인 컴퓨터 전원 끄기, 적정 실내 냉·난방온도 준수, 절전형 사무기기를 사용해 절약에 앞장선다. 이밖에 가로등 격등제 시행, 대형마트·주유소 등 서비스 업종의 실내 적정온도 유지 및 조명 과다 사용의 자제 등 자율적 참여에 의한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