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11건 / 페이지 : 1/2
- 사진뉴스 TOP 4 - 농수산물 비교전 ( 348호 ) 우리 농수산물과 중국산 농수산물을 비교할 수 있는 전시회가 지난 5-9일 구청 민원홀에서 열렸다. 40여종의 농산물 실물과 20여종의 수산물 비교 사진을 전시해 추석을 맞은 주민들이 중국산 농수산물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했다.
- 사진뉴스 TOP 4 - 조선통신사 행렬 ( 348호 ) 광복로에서 지난 10일 조선통신사 행렬이 재연되어 많은 시민들이 행렬을 구경하고 있다. 이날 저녁 용두산 공원에서는 한일 문화교류 공연이 펼쳐졌다.
- 사진뉴스 TOP 4 - 치매예방 대중강연회 ( 348호 ) 중구보건소는 '세계치매의 날'을 맞아 메리놀병원 5층 강당에서 치매 예방 대중강연회 및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기억장애 및 치매의 이해와 예방이라는 주제로 메리놀 신경과 최문성 과장이 강좌를 이끌어 치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사진뉴스 TOP 4 - 40계단 거리공연 '인기' ( 348호 ) 40계단 테마거리에서 매주 금요일 열리는 점심시간 소공연이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코디언 연주와 흥겨운 풍물, 통기타, 대중가요 공연으로 추억을 되살리고 거리에 활기를 가져다주고 있다.
- 중구 지역혁신협의회 창립 ( 348호 ) 우리구 행정혁신 아이디어 탱크 역할을 할 `중구 지역혁신협의회'가 창립됐다. 지난달 24일 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총회에서 지역혁신협의회 구성과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위원 위촉과 운영규정을 의결했다. 협의회 위원은 대학교수 6인, 공공기관 대표 7인, 전문기관대표 5인, 지역산업대표 6인 등 28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지역혁신 기반조성과 지역혁신운동전개, 법령 규정상 기초단위 국가균형발전사업 심의·조정역할 등을 수행한다,
- 중구환경자원관리소 설계용역 착수 ( 348호 ) 내년 7월 완공 예정 우리구의 생활 재활용품을 선별하는 중구환경자원관리소가 9월말 설계용역에 들어간다. 사하구 장림동에 총 사업비 8억1천1백만원을 들여 1,471㎡(444평)규모의 철골조 지상 1층과 철근콘크리트 지상 3층 건물이 들어선다. 이 건물에는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재활용품 집하장과 사무실, 편의시설, 창고 등이 마련된다. 중구환경자원관리소 설계 용역기간은 2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설계가 완성되면 내년 1월말 공사에 들어가 7월경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이 관리소가 완공되면 우리구 자원재활용 선별작업이 지금 보다 훨씬 더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나뭇가지 수거해 드립니다" ( 348호 ) 10월 1일부터 두달간 운영 우리구는 가을을 맞아 폐 나뭇가지 등을 수거한다. 가정이나 사무실, 학교 등에서 정원수의 전정 작업 후 발생하는 나뭇가지 등을 10월 1일부터 두달간 수거해 간다. 가정 등에서 폐 나뭇가지를 배출할 때는 1m 정도의 일정한 크기로 절단해 노끈 등으로 묶어서 대문 앞에 내 놓으면 된다. 폐 나뭇가지가 발생한 주민은 동사무소나 구청에 신고하면 청소차량이 즉시 수거해 건조시킨 후 소각처리 한다. 신고시에는 배출위치, 배출량, 전화번호와 연락처 등을 기재한다. 우리구는 정원수의 전지 작업후 발생하는 폐 나뭇가지와 작물 재배후 발생하는 잔재물(고추나무 등)을 일반생활쓰레기와 같이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수거 작업에 나선다. 가을 나뭇가지 정리로 도심 주변 환경이 보다 산뜻하고 깔끔하게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구는 주민들의 호응이 좋으면 매년 2회 정도 나뭇가지를 수거하는 행사를 가진다.
- 자갈치시장 문화·웰빙 공간화 ( 348호 ) 종합 씨푸드파크로 당초 계획 수정 부대시설 용역 중간보고회 자갈치 시장 현대화가 착착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대시설 용역 중간보고회가 지난달 16일 열렸다. 당초 계획안에 있던 3, 4층 해수사우나실은 없앤다. 그 외 3층∼7층까지의 당초 계획했던 부대시설도 일부를 제외하고 전면 재검토된다. 시청에서 열린 `부산자갈치시장 부대시설 MD(상품화 계획, 구성)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종합 씨푸드파크' 형태의 전문화가 필요한 것으로 제시됐다. 전문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위해 일반상가와 차별화된 문화와 낭만, 웰빙이 있는 매장을 구성해 활성화 할 계획이다. 자갈치시장 현대화 공사는 현재 5∼6층 바닥스라브 타설공사에 들어갔다. 이로서 지하 2층 지상 7층의 자갈치 시장 현대화 외관이 서서히 윤곽을 들어내고 있다. 내년 9월이면 현대화된 자갈치 시장을 만날 수 있다.
- 영주2동사신축 `착착' ( 348호 ) 지하1층 지상 4층 11월 준공 영주2동 동사신축이 예정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동사 신축에 들어가 공사가 지금 한창 진행 중이다. 총 사업비 9억6천만원이 투입되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민원 편의 시설과 주민자치센터가 들어서게 된다. 영주2동 동민들은 새로 신축되는 동사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동사가 신축되면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실시되어 문화수준이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신축을 위해 영주2동 동사무소는 새마을금고 4층으로 임시 이전해 주민을 위한 민원 업무를 보고 있다. 11월경이면 영주2동 동사가 준공되어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제134회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 ( 348호 ) 일부개정 조례안 심의·의결 중구의회 제134회 임시회가 지난 8∼12일까지 5일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부산광역시중구 제명띄어쓰기 등 일괄개정 조례안 △부산광역시중구 1회용품 사용규제 위반사업장에 대한 과태료부과 및 신고포상금 지급조례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중구 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 및 재활용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심의 의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