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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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영주1동 주거지전용주차장 신청하세요 ( 595호 )
대청동, 영주1동 주거지전용주차장에 대한 정기배정 신청을 5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받는다.
주거지전용주차장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택가 주변 도로에 소방차 등 긴급차량 소통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주차면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대청동은 4개소 31면, 영주1동은 7개소 73면이 있다.
주거지전용주차장 주차요금은 전일(24시간) 4만원, 주간(9:00∼18:00) 3만원, 야간(18:00∼익일 9:00) 2만2000원이다. 장애인·경차 소유자는 50%, 승용차요일제 참가자는 20% 감면된다.
배정 희망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상세 정보는 중구청 홈페이지 `주거지전용주차장'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문의:교통행정과 600-4554, 대청동 600-6435, 영주1동 600-6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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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보건소 ( 595호 )
결핵 예방 캠페인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4일 중앙공원 일원에서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공기를 통해 전파된다. 2주 이상의 기침이나 객혈 등 결핵 의심 증상이 나타날 시,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날 캠페인에서 △결핵 예방 수칙 안내 △무료 결핵 검진 홍보 △기침 예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가결핵관리사업 외에도 다양한 보건소 사업을 홍보해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중구보건소는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결핵 예방 정기 검진과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 건강정보관 운영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어린이 건강정보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6개 영역(금연·절주·영양·신체활동·손씻기 등)의 체험형 보건교육이다.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는 활동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돕는다. 참여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이다. 사전 예약(☎600-4765)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운동·영양 `원스톱 건강챙김'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과체중 개선을 위한 운동·영양 집중관리 `원스톱 건강챙김' 프로그램을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10주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생활지원센터 원스톱 건강서비스 이용자 중 비만 또는 과체중 지표가 높은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교실과 식사일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영양상담을 제공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체중관리를 돕는다.
제2기 신체활동교실 열려
중구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을 위해 `제2기 신체활동교실'을 운영한다.
중구민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6월 25일까지 중구복합건강센터 6층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재활실에서 진행된다. 순환식 운동 장비를 활용한 근력 및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과 운동 전·후 체성분 측정을 통한 맞춤형 건강·운동 상담을 제공한다. ☎600-4744, 4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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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중앙로, 피자거리 게이트 조성 ( 595호 )
중구는 지역 유명 피자 브랜드를 관광 명소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피자거리 게이트'를 조성했다. 이 게이트는 지난해 트리축제 때 설치했던 게이트를 다시 활용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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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안전, 이웃사랑 든든해졌어요 ( 595호 )
홀로어르신 32세대
결연사업 본격 가동중구는 4월 13일 주거 취약계층 홀로어르신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주거안전 OK! 이웃사랑 든든!' 결연사업을 시작했다.
중구행복수놓기 후원금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홀로어르신 32세대를 대상으로 사업이 펼쳐진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33명이 7개팀을 구성해 실질적인 안전활동과 따뜻한 결연활동에 나선다.
1차 안전활동은 4월 13일과 14일 대상 세대를 방문해 노후 멀티탭을 교체하고 중부소방서(예방안전과)에서 지원한 소화패치와 소화기를 전달하는 화재예방 활동이었다.
영주1동 김꽃신(가명) 어르신은 "나를 이렇게까지 누가 신경써 주겠나, 정말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야, 20년 이상 오래된 콘센트랑 엉킨 전선 때문에 늘 불안했는데 말끔히 정리해 주고 하나하나 살펴봐 주고, 설명해 주니 마음이 놓이고 고마워요"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6월부터 12월까지는 정기적인 결연활동을 통해 말벗 서비스, 애로사항 청취 등 정서적 돌봄을 병행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