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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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 세상! ( 489호 ) 7월 1∼7일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양성평등연극 공연 중구는 "양성평등의 시작은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삶"이라는 주제로 2017년 양성평등주간을 운영한다. 매년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여성과 남성의 차별 없는 성평등을 위해 양성평등주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중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월 5일 가톨릭센터 소극장에서 유공자 표창, 특별강연 등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산장려, 여성취업나눔터 운영 등 양성평등에 대한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펼친다. 6월 27일 오후 3시와 7월 4일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40계단문화관 3층에서 BNK부산은행조은극장 양성평등연극 `좋은여자, 나쁜여자'를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은 워킹맘을 통해 본 일·가정 양립 모습 등을 담은 연극으로 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여성가족과 600-4352
- 구청 간부공무원 야간 현장점검 ( 489호 ) 김은숙 중구청장과 구청 간부공무원은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하고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해 6월 12일과 15일 중앙·동광·광복·남포동 등 안전사각지대와 상습불결지 등을 야간 점검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 황홀했던 피란수도 부산야행 ( 489호 ) 23∼24일 중·서구 일원서 도보·역사투어, 체험행사 영도다리 야간 도개 관람 6월 23일과 24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임시수도 정부청사, 부산근대역사관 등 중구와 서구 내 문화유산현장 25개소에서 `2017 피란수도 부산야행'(이하 부산야행)을 개최했다. 중구 40계단에서는 또따또가의 `모던타임즈' 공연이, 부산중앙성당에서는 파이프오르간의 깊은 울림이 널리 퍼졌다. 동아대 석당박물관에서는 육군 제53사단 군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시향의 금관5중주, `지대넓얕'(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인기 패널 채사장의 특별 인문학 강연이 이어졌다. 둘째 날 임시수도 정부청사에서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한국사를 가르치는 최태성 강사의 피란투어 부산'이 진행됐고, 김은숙 중구청장·뽀빠이 이상용과 함께하는 역사투어가 펼쳐졌다. 행사의 마지막은 시민들이 영도다리 야간도개를 바라보면서 각자의 소망을 담은 풍선을 날려 보내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보수동 책방골목과 부산근대역사관 등 부산야행 도보 투어와 역사투어를 하는 시민들이 많았다. 전통신발과 전통연 만들기, 나만의 전투식량 만들기 등 50여 개의 체험행사가 부산근대역사관과 임시수도기념관을 비롯한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됐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이 부산야행 기간 동안 임시 개관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보수동 헌책방골목 맞은편에서는 마술공연이 열렸다. 2020년 부산근현대역사박물관으로 탈바꿈하는 (구)한국은행 부산본부도 개방했다. 군복을 입은 아빠나 오빠와 함께 행사장을 찾으면 세상의 하나뿐인 군번줄을 선물로 받을 수 있었고, 행사기간 중 5000보 이상 걷거나 리플릿에 기념도장을 찍어오면 역시 기념품을 받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선보여 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 박기종기념관 개관 ( 489호 ) 5월 24일 영주동 오름길 모노레일과 박기종기념관에서 김은숙 중구청장과 시·구의원, 각급단체장, 박기종 선생 유족, 개성고등학교 총동창회 등 관계자와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기종기념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박기종 기념관은 근대철도부설과 부산최초 근대 신식학교인 개성학교를 건립하는 등 부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박기종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기념하고 고지대 산복도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다. 이 기념관은 2014년 중구 영주동에 설치된 전국 최초의 주민복지형 오름길 모노레일과 함께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사업 중구 오름길문화만들기 사업으로 선정되어 건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