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10건 / 페이지 : 1/1
- (재)중구장학회 장학기금 기탁 감사합니다 ( 460호 ) (재)중구장학회이사장 김 현 진 3천만 원 자유산악회 회원일동 (회장 이희산) 571만 7천 원
- 김상호 부구청장 부임 ( 460호 ) 김상호 중구 부구청장(사진)이 1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임식을 가지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부구청장은 부산시의회 사무처 기획재경 수석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30년간 시의 주요부서에서 근무해 행정경험과 리더십을 두루 갖췄다. 김 부구청장은 77년 공직에 입문해 공보관 보도2담당, 엄궁농산물도매시장소장, 인재개발원 교육기획과장, 교통관리과장, 홍보담당관, 의회사무처 기획재경 수석전문위원을 지내는 등 시정 각 분야에서 다양한 행정경험을 쌓았으며, 특히 시정홍보분야 전문가로 손꼽힌다. 김 부구청장은 취임식에서 "2015년 중구 업무계획을 바탕으로 구민들이 신뢰하고 감동 받는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고, 그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꿈과 활력이 넘치는 행복도시 중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어르신들 일자리 참여하세요 ( 460호 ) 687명 어르신, 거리환경지킴이 등 25개 사업 참여 중구는 중구노인복지관(관장 윤원찬), 부산중구시니어클럽(관장 홍영희),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지회장 진육운), 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인미)을 수행기관으로 지정하여 2015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1월 31일까지 각 수행기관에서 일자리 참여 신청을 받아 2월 13일 선발하여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는 687명의 어르신이 거리환경지킴이 등 25개 사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여 어르신들은 1일 2.5시간, 주 3일 근무하여 월 20만 원의 보수를 받는다. 문의:여성가족과 600-4324
- 중구 주민자치위원장회 신년인사 ( 460호 ) 중구 주민자치위원장회(회장 강국만)는 1월 7일 코모도호텔에서 201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구청장을 비롯하여 기관장과 단체장, 교육계, 지역경제계, 문화예술계, 종교계 등 중구 지역 주요인사 190여 명이 참여했다. 신년하례를 비롯하여 희망떡 나누기, 덕담과 희망메시지를 나누는 등 을미년 행복도시 중구의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는 의미있는 행사였다.
- 구정업무계획 동영상 보며 구민과 대화 ( 460호 ) 구청장 동 연두방문 … 여론수렴, 동 현안업무 파악 을미년 새해를 맞아 구청장이 구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 1월 26일부터 중앙동을 시작으로 1월 30일 영주2동까지 9개 동을 방문하여 소외계층과 지역원로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 대표와 만난다. 구민들에게 새해 구정에 대해 설명하고, 구정업무계획 동영상 시청 후 동별 현안업무를 파악하고, 구민들과의 대화 시간을 가져 여론을 직접 챙기는 등 구민 의견 수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특히 새해에는 다른 해와 달리 이색적인 방법으로 연두방문을 구성했다. 구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구정업무계획 동영상을 보여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새해 어떤 사업이 진행될 것인지 화면을 통해 보여주어 구민들의 이해를 돕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두방문을 통해 구민들과 중구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주거환경개선,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총무과 600-4115
- 자갈치시장 연인들 명소로 옥상 `하늘정원' 새 단장 ( 460호 ) 중구 자갈치시장 옥상이 연인과 가족들을 위한 이색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이 자갈치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옥상을 `하늘정원'으로 새 단장했다. 이곳에 연인과 가족들이 함께 부산항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셀카봉'을 설치하고, `사랑의 엽서'를 보낼 수 있는 우체통을 비치했다. 자갈치시장 옥상 `하늘정원'에는 해풍을 안고 돌아가는 바람개비 60여 개가 있고, 옥상 화단 울타리에 설치한 각양각색의 `낙서하트'는 방문자 누구나 글과 그림 등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남항을 배경으로 연인과 가족이 단체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셀카봉'도 설치했으며, 포토존도 마련됐다. `사랑의 엽서'를 띄우면 6개월 뒤 배달하는 `갈매기 우체통'도 연인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 부평동 일대 공중선 정비 ( 460호 ) 중구 부평동 일대의 공중선 정비 사업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 중구청은 공중에 거미줄같이 얽혀 화재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거리경관을 해치고 있는 부평동 일대의 공중선을 정비한다. 한국전력공사, 통신사업자, 케이블TV사업자가 구청과 함께 현장을 조사하고 대상을 선정해 유관기관 부담으로 시행한다. 이번 공중선 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중구 부평동 일대는 거리경관이 보다 쾌적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588-2489, 600-4633
- 알면 유익한 세무상식 1 ( 460호 ) Q. 자동차세를 1월 중에 연납하면 1년치 세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나요? A. 예, 1월 중에 신고 납부하며 1년분 세액의 10%를 경감 받을 수 있다. 3월〔연세액×10%×(9월/12월)〕, 6월, 9월 중에 신고 납부하면 신청월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10%를 경감해준다. 특히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의 경우 요일제와 연납 중복 감면으로 최고 19%까지 세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중구청 세무과로 전화(600-4371) 또는 방문, 인터넷(부산광역시 사이버지방세청) 전자신고를 통해서 하면 된다.
- 중구 푸드마켓 지원, 봉사활동 연계 협약 ( 460호 ) 롯데백화점 광복점, 롯데삼동복지재단 중구청은 1월 23일 롯데백화점 광복점(지점장 박영환),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신영자)과 함께 봉사활동 연계와 푸드마켓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백화점 광복점, 롯데삼동복지재단은 1월부터 12월까지 소외계층과 결연을 맺어 봉사활동을 펼치고, 모두 4400만 원을 후원할 계획이다.
- 중구 산복도로 모노레일 큰 호응 ( 460호 ) 500명 대상 설문 … 90% "자주 이용" 95% "만족" 중구 산복도로에 설치된 전국 최초의 주민복지형 모노레일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모노레일은 산복도로 고지대 서민의 이동수단이자 관광자원으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6월 개통한 중구 영주동 오름길 모노레일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가 12월 10일부터 3일간 실시되었다. 주민과 관광객 등 5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433명 가운데 약 90%가 `자주 이용한다'고 답했고, 95%가 이용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 80%의 응답자가 모노레일 추가 설치를 희망했다. 희망 지역으로는 대청동이 238명(67.6%)으로 가장 많았고, 보수동 65명(18.4%), 동광동 32명(9%)으로 나타났다. 영주동 오름길 모노레일은 하루 평균 6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주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가 설치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도시재생과 600-4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