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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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화 국회부의장 특강 ( 414호 ) `공무원의 자세' 직장교육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월 15일 오전 `선진 일류국가를 위한 공무원의 자세'에 대한 직장교육이 마련됐다. 이날 정의화 국회부의장이 강사로 나서 공무원이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열강했다. 정 부의장은 공무원의 자세로 감사와 섬김, 고민과 창조, 변화와 소통, 공정과 청렴 등의 4가지 덕목을 강조했다.
- 중구 노인 일자리사업 출범 ( 414호 ) 어린이 안전지킴이, 해피실버강사 등 435명 참여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와 중구노인복지관이 주관하는 2011년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이 열렸다. 3월 10일 대한노인회 중구지회(247-1988)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참여자 어르신을 위한 소양교육도 선보였다. 발대식에 참여한 100여 명의 어르신들은 근무복을 입고 선서에 참여했다. 이날 소양교육은 부산웃음클럽의 이숙례 회장이 맡아 `웃음 꽃이 인생 꽃을 피운다'는 주제로 친절교육과 웃음치료를 하여 어르신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했다. 노년의 건강관리 교육으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손마사지 등을 교육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어 어르신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중구노인복지관(241-2591)은 3월 24일 가톨릭센터 소극장에서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19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과 노인학대 예방 교육도 펼쳐졌다. 중구노인복지관은 3월부터 노인 일자리사업의 하나인 육아도우미 무료서비스 희망자를 모집한다. 36개월 미만 영·유아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어르신들이 출산가정을 방문하여 육아를 돕는다.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435명의 어르신들은 관내 환경 정비, 금연 및 환경제품 홍보, 지하철 안전도우미, 어린이 안전지킴이, 해피실버강사, 실버가정도우미, 실버카페, 거동불편 노인 돌봄 등의 활동에 참가한다. 문의:여성가족과 600-4321
- 배움 지원하는 `교육 중구' ( 414호 ) 다양한 교육지원 … "배우는 게 참 재미있고 즐거워요"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은 교육이다. 우리 구는 교육 환경 개선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 욕구를 충족시키고 소외 계층의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 구는 지역 교육 환경 개선 및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하여 올해 관내 학교에 1억3천5백만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과 저소득층 교육멘토링 사업, 대학입시 설명회 등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학습·체험활동, 급식제공 청소년들의 방과후 학습지도뿐만 아니라 급식과 상담, 생활관리를 종합적으로 통합 지원하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하모니' 사업이 시작됐다. 이 사업은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위탁 운영하며, 사업비(국·시비) 1억4천4백만원을 지원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구 지역 초등학생 4∼5학년 각 20명씩 총 40명이 방과후에 공부도 하고 친구들과 다양한 수업을 듣고 있다. `하모니' 참여 학생들은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맞벌이 하는 부모를 둔 자녀들로 교육·문화적 격차 보완과 학습능력 향상,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3월 7일부터 주 5일간 평일 오후 2시 30분부터 8시까지 운영한다. 학생들에게 저녁 급식을 제공한다. 전담교사 3명 이외에 영어·수학·논술 등 12명의 우수한 전문 강사진이 학습지원과 예술·스포츠·과학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지원한다. 또 토요일은 격일제로 주말 가족 일일 야외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청소년들에게 창의·인성 함양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하모니'에 참여한 보수동에 사는 김수기(가명) 학생은 "선생님이 모르는 부분을 알기 쉽게 가르쳐 주시고, 친구들과 성악 등 재미있는 수업을 함께해서 배우는 게 즐거워졌다"고 웃으며 말했다. 3월 28일 저소득층 교육멘토링 결연식 개최 저소득층 교육 멘토링 사업 결연식을 3월 28일 오후 5시에 구청 대회의실에서 가진다. 멘토링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들과 대학생을 1:1로 결연해서 학습지도, 진로상담 등을 하는 사업이다. 중구청은 한국해양대학교와 관학 협약을 체결하여 2009년 2학기부터 매년 교육멘토링 사업을 하고 있다. 1학기는 3월∼6월, 2학기는 9월∼12월이다. 지난 3월 초까지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멘토링을 희망하는 학생의 신청을 받은 후, 해양대학교 학생들과 같은 성끼리 140명의 멘토와 멘티가 1:1로 결연하여 4월 초순부터 본격적으로 멘토링에 들어간다.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맞춤형 학습지도를 한다. 4월 16일 구청 대회의실 2012학년도 대입 설명회 올해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우리 구는 2012학년도 대학입시의 특징 분석 등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여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4월 16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2012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에 국내 최고의 입시전문가를 초빙한다.
- 우리 이웃 `다문화 가족' 지원 ( 414호 ) 4∼5월 실태·욕구 조사, 맞춤교육, 일자리 창출 우리의 이웃인 `다문화 가족' 지원에 나선다. 관내 거주 다문화 가족 40여 세대를 대상으로 다문화 가족 실태 및 욕구조사를 4월부터 5월까지 추가로 실시한다. 조사를 통해 다문화 가족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지원에 나선다. 보수동 주민센터는 한국어 교육을 희망하는 여성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마다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4월에는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다문화 가족 컴퓨터 교실'을 연다. 올 하반기에는 다문화 가족 교육지원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음식나라 조리학원 등 62개소에서 생활요리 과정과 자격증 취득반 등 관내 직업훈련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희망자에 한해서 실시한다. 이밖에 무료 작명소 운영, 한국의 명절음식 맛 교실, 이모맺기 결연 및 후원사업 지원, 출산장려 모자보건 지원, 여성결혼이민자 일자리 찾아주기 등의 사업을 선보인다. 한편 원불교 여성회는 2월 12일 원불교 부산교구에서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 가족 10세대와 이모맺기 결연을 하였다. 문의:여성가족과 600-4352
-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31일까지 모집 ( 414호 ) 본조사 5월 23일∼6월 4일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국민경제 전반에 대한 고용, 생산, 투입비용 등의 구조파악을 위해 최초로 국내 모든 사업체를 동일시점에 통일된 기준으로 조사하는 것이다. 올해 경제총조사는 5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실시된다. 매 5년마다 주기적으로 실시된다. 조사요원 모집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18세 이상으로 채용기간 중 다른 직업 없이 업무 수행이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사업체 관련 조사 경험자, 저소득층, 장애인, 다자녀 가구 등은 우대 채용한다. 채용되면 교육일(4월 18일∼5월 4일), 준비조사일(5월 16일∼18일), 본조사일을 포함해 일하게 되며 계약금액은 134만100원이다. 신청은 채용신청서를 경제총조사 홈페이지(ecensus.go.kr)에 직접 등록하거나 구청 기획감사실에 서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4월 11일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와 구청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경제총조사 결과는 국가기본통계 작성을 위한 기초자료, 학계·연구소 등의 산업별 연구 분석 기초 자료로 제공된다. 문의:기획감사실 600-4031
- 새봄 맞아 도심 쓸고 닦고 ( 414호 ) 새봄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 대청결 활동과 나무심기 활동을 하고 있다. 3월 4일 광복로 일대를 중심으로 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 지도자 200여 명이 참가하여 광복로와 BIFF광장의 조형물을 세척하고 봄맞이 초화 식재를 위한 화단정비를 했다. 3월 7일부터 31일까지 이면도로와 소공원 등 취약지 청결활동이 펼쳐진다. 3월 29일에는 각종 단체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하여 광복로와 충장로 일대에서 대청소를 하고, 희망나무심기, 꽃씨 나누어 주기 행사를 선보인다.
- 에너지 위기 `주의' 경보 ( 414호 ) 대중교통 이용·승용차 요일제 참여 늘어 "에너지 절약, 나부터 가정에서부터 실천해요" 고유가로 에너지 수급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에너지 위기 `주의' 경보에 따라 에너지 사용 제한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 부평동 사는 권지헌씨는 "기름값이 비싸 자가용을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며 "기름값이 너무 올랐다"고 말했다. 우리 구는 3월 8일부터 공공시설에 설치된 경관 조명의 소등과 함께 승용차 사용을 자제토록 했다. 또 청사 에너지 절약은 물론 출·퇴근 시 승용차 함께 타기 및 대중교통 이용과 중식시간 소등, 컴퓨터 끄기 등 공무원들이 앞장서고 있다. 대형상점 등 대규모 점포와 자동차판매소는 영업시간 외 소등, 유흥업소(유흥주점, 단란주점)는 새벽 2시 이후 소등, 골프장은 옥외 야간조명 사용을 금해야 한다. 아파트, 오피스텔 등 건물의 경관 조명은 24시 이후 소등, 주유소, LPG 충전소는 옥외간판을 제외한 조명시설의 2분의 1 미만 사용 등의 조치도 함께 시행한다. 구청 담당자는 "에너지 사용제한 조치 위반 시 에너지 이용 합리화법에 의거하여 최고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구민 생활의 불편과 영업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홍보·계도 및 점검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에너지 사용 제한과 절약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경제진흥과 660-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