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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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 ( 407호 ) 용두산공원부산타워(대표 강석환)는 7월 26일 50년대 부산의 모습과 추억을 되새기는 `칼라사진으로 만나는 56년전 부산' 전시회를 개최했다.
- 사진뉴스 ( 407호 ) 고지대 주민들을 위한 영주동 오름길 문화만들기 사업 착수보고회가 8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려 용역보고와 함께 민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 사진뉴스 ( 407호 ) 제65주년 광복절을 맞은 8월 15일 용두산공원 타종식 부대행사에서 태극공연 행사가 펼쳐져 시민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즐거워 했다.
- 사진뉴스 ( 407호 ) 중부경찰서는 8월 20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중구청 간부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 사진뉴스 ( 407호 ) 40계단일원 역사테마거리조성사업 기본설계용역 최종보고회가 8월 2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려 기본설계용역 및 역사문화자원 연구용역 수행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 상인대학 졸업을 축하합니다 ( 407호 ) 자갈치문화관광마켓타운 상인대학 졸업식이 8월 12일 자갈치시장 3층에서 열렸다.(사진 왼쪽) 보수종합시장 상인대학 졸업식이 8월 17일 보수종합시장 상인교육장에서 열렸다.(사진 오른쪽)
- 추석 연휴 상황실 운영 ( 407호 ) 우리구는 주민들이 편안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에는 학교 운동장과 구청광장 등의 주차장이 주민과 귀향객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또 보건소는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하고 아픈 주민들을 위해 약국은 당번제로 운영된다. 문의: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600-4114
- 10월부터 요일제 참여차량 혜택 부여 ( 407호 ) 승용차요일제 할인가맹점 모집 "승용차 요일제로 저탄소 녹색교통을 실천 합시다" 전자태그(RFID, 전파를 이용해 먼 거리에서 정보를 인식하는 기술)를 활용한 승용차 요일제가 10월부터 전면 시행된다. 9월 1일부터 승용차 요일제 참여 신청을 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 승용차 요일제란 차량 소유자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 중 하루를 선택해 승용차요일제 참여차량으로 등록하고 해당 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행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참여 대상은 부산광역시에 등록된 비영업용 10인승 이하 승용차로 참여 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세 10% 감면, 공영주차장 요금 50% 경감, 교통유발부담금 30% 경감, 주거지 전용주차 신청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부산광역시는 승용차 요일제 관리시스템을 통해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며, 해당연도에 5회 이상 승용차요일제를 준수하지 않고, 전자인증증표를 부착하지 않거나 훼손한 경우 등록을 해지할 방침이다. 한편 우리구는 10월 1일부터 추진하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할 할인가맹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자동차정비, 주유소, 세차장, 이·미용업, 목욕업, 음식업, 숙박업 등으로 구청 교통행정과로 할인가맹점 신청을 하면 된다. 승용차요일제 차량에 대해 할인가맹점 신청을 한 음식점인 경우 음식요금 1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교통행정과 600-4552 동 주민센터
- 야경〈夜景〉이 아름다운 중구 만든다 ( 407호 ) 공청회 열어 전문가·주민 의견 수렴 중구의 소중한 자원인 야간경관을 활용하기 위한 `중구 야간경관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공청회가 7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공청회에는 정창식 동의대학교 교수, 조명환 동아대학교 교수 이상준 동서대학교 교수, 박두현 구의원 등이 패널로 참석하여 `중구의 아름다운 야간경관 만들기'라는 주제로 공청회를 진행했다. 공청회를 통하여 수집된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야간경관 기본계획을 최종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공청회를 통해 현재까지 진행된 `중구 야간경관 기본계획'의 추진경과를 구민들에게 보고하고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중구 야간경관 기본계획에는 중구 야간경관 연출의 기본개념 제시, 중구 야간경관 현황조사 및 분석결과 제시, 중구 야간경관 기본계획의 방향, 시범사업 지역의 경관조명 연출 방향 등을 담아 야간경관 기본계획의 세부 추진 전략을 수립한다. 문의:건축과 600-4501
- 롯데 광복점 신관 8월 25일 개장 ( 407호 ) 지역상권 활성화·파급효과 클 듯 볼거리 가득한 `아쿠아틱쇼' 선봬 해외명품 SPA관, 문화센터 들어서 롯데백화점 광복점 신관인 패션월드동이 8월 25일 개장한다. 패션월드동은 지하 6층 지상 10층 규모로 아쿠아틱쇼, 해외명품 글로벌SPA관, 영캐주얼, 은행, 스포츠센터, 클리닉, 헤어샵, 문화센터 등이 들어선다. 젊은층과 가족단위 고객에 맞춘 패션월드동은 볼거리, 즐길거리, 엔터네인먼트를 제공하는 복합공간으로 꾸며졌다. 세계최대규모인 높이 23m의 실내음악분수인 `아쿠아틱쇼'가 설치되어 워터커튼, 물분수, 레이져쇼 등을 보러 쇼핑객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패션월드동은 연중 오후 10시까지 운영될 계획이어서 인근 광복·남포지하상가의 저녁 시간대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패션월드동 박해준 팀장은 "본관이 영업매장의 기능인 반면, 패션월드동은 휴식과 레저, 문화기능 등을 갖춘 공간이어서 쇼핑고객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복문화포럼 김태곤 사무국장은 "패션월드동이 개장되더라도 광복로 상권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광복로 상권활성화를 위해 상인들이 할인장터 운영 등 자구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패션월드동이 개장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와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우리구는 분석하고 있다. 또 롯데백화점 취급품목과 관련이 적은 건어물시장과 자갈치시장의 상권은 관광객의 증가 등으로 상권이 크게 살아날 것으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