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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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구정 ( 324호 ) 재래시장 상인 교육 지난 17일 우리 구청에서 재래시장 상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의대 박봉두 교수의 경영마인드 혁신에 관한 강연이 열렸다.
- 사진으로 보는 구정 ( 324호 ) 영선고갯길 보도정비 도시미관을 위해 지난 4월 착공된 영선고갯길 770여m 구간의 공사가 완료되어 10월 6일 준공한다.
- 사진으로 보는 구정 ( 324호 ) 40계단 테마거리 조성 공사 새로운 중구관광명소 조성을 위한 40계단 테마거리공사가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15일 착공에 들어갔다.
- 사진으로 보는 구정 ( 324호 ) 세계시민 교통문화 캠페인 지난 9월 8일 부산우체국 부근에서 민간단체, 공무원 등 250여명이 `세계시민 교통문화 캠페인'에 참가했다.
- 사진으로 보는 구정 ( 324호 ) 우리 중구 푸르게 푸르게 지난 9월 6일 중앙동 수미르공원앞 인도에서 새마을지도자 등 70여명이 가을초화 2,000본을 심어 우리동네 푸르게 가꾸기에 동참했다.
- 사진으로 보는 구정 ( 324호 ) 민주평통 출범식 및 회장 이·취임식 지난 8월 2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중구협의회는 제11기 출범식 및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
- 보건소식 ( 324호 )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안내 겨울철 급성호흡기질환인 인플루엔자(독감)예방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적기에 꼭 예방접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접종기간:2003. 9. 15∼2004. 3. 31 (접종 권장시기9월∼11월) 2.접종대상자 만3세∼만8세:2회접종 (1회접종 후 4주째 2회접종) ※ 단 과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경력이 있는 자는 1회만 접종 만9세이상:1회접종 ▶ 우선접종 권장순서:① 폐질환자, 심장질환자 ②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치료, 요양, 수용 중인 사람 ③ 병원에 다닐 정도의 만성질환자 (당뇨병, 신장질 환자, 만성간질환자, 악성종양자 면역저하 환자, 혈색소병증환자 등) ④ 65세 이상의 노인 ⑤ 의료인, 환자가족 3.접종장소:중구보건소 예방접종실 (2층) 4.준비물 유료접종대상자:의료보험카드 또는 주민등록증 무료접종대상자:의료급여증, 장애인카드 또는 수첩 ▶ 무료접종대상자: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수첩소지자), 독거노인, 보건소등록결핵환자 5.접종금액:4,000원 ※ 문의:중구보건소 ☎ 600-4493, 4792, 4754 제1회 범시민 건강걷기대회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하는 습관을 배양하고, 나아가 만성질환 등을 사전에 예방하여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기 위한 제1회 범시민 건강걷기대회가 부산광역시 주최로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일시:`03.10.11(토) 14:30∼17:00(우천시 연기) 장소:어린이대공원(학생교육문화회관) 걷기구간:학생교육문화회관 → 수변공원 → 학생교육문화회관 참여인원:4,000명 (시민, 보건위생단체원, 체육인사, 학생 등) 주관:한국건강관리협회, 대한건강증진협회 한국워킹협회 후원: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일보, 국제신문, MBC, PSB 진행순서:개회식/걷기대회/부대행사 (행운권추첨, 장기자랑)/폐회 물리치료! 직접 찾아갑니다 거동이 불편하여 보건소를 방문할 수 없어 진료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관절염, 신경통, 뇌졸중 등 만성퇴행성질환 노인분들을 위해 보건소에서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관내 원로의 집 6개소를 순회방문하여 물리치료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바랍니다. 진료반:1개반 3명(물리치료사, 간호사, 운전원) 진료시간:13:30∼16:30 진료일정:매일 순회진료 ▶ 순서:보수부녀 원로의 집, 보수새마을 원로의 집, 대청만우 원로의 집, 동광동, 원로의 집, 영주1동 원로의 집, 영주2동 원로의 집 ※ 문의:중구보건소 물리치료실 ☎ 600-4744 가을철 발열성질환(전염병) 예방을 하려면? 추석을 전후한 시기에 성묘, 벌초 및 추수 등 빈번한 야외활동으로 인해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증) 등 가을철발열성 질환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구민여러분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자 합니다. 특히 추석을 지낸 9∼10월중에 쯔쯔가무시증 및 신증후군출혈열의 발생이 매년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예방을 위해 벼베기, 벌초 등 작업 및 야외 활동시 긴 옷을 입고 장갑, 장화 등 보호구를 착용하며 작업후에는 반드시 비눗물로 깨끗이 씻을 것과 야외활동 후 갑작스런 고열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주요증상은 두통, 열, 발진, 결막충혈, 오한, 근육통, 복통 등 증상을 보이며, 발생시기는 쯔쯔가무시증과 렙토스피라증은 9∼11월중에, 신증후군출혈열은 10∼12월에 발생하며, 전파방법은 주로 야생들쥐(등줄기무늬), 집쥐, 족제비, 개 등에 의거 감염되며 잠복기로는 4∼19일, 긴 잠복기는 9∼35일(신증후군출혈열)이 유지함으로 위 예방사항을 꼭 지켜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문의:중구보건소 ☎ 600-4791
- "대우마티즈, 김치냉장고 타가세요" ( 324호 ) 국제시장 개장 59주년 `사은 경품' 대잔치 (사)국제시장 번영회에서는 오는 10월 1일 국제시장 개장 제59주년 기념일을 맞아 10일까지 고객사은 `경품' 대잔치를 펼친다. 이번 사은 행사는 그동안 국제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부산은행 등의 지원을 받아 1등 대우마티즈 자동차(1명), 2등 김치냉장고(1명), 3등 소형냉장고(2명), 4등 선풍기(5명)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하고 고객들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 경품권은 사은행사기간중 1만원 상당의 물품 구입시마다 경품권 1매씩을 지급한다. 국제시장은 최근 중구청과 부산시, 중앙정부의 재래시장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아케이드 설치와 외벽리모델링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에 국제시장을 찾는 쇼핑객들이 새롭게 단장된 깨끗한 환경속에서 편리하고 산뜻하게 쇼핑을 할 수 있게 된 가운데 사은 경품행사를 가지게 된 것이다. 국제시장 번영회 이칠진 회장은 "사은행사를 계기로 고객과 함께 하는 고객에게 보다 다가가는 새로운 모습의 국제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한다.
- 부산 벡스코 다양한 국제행사 연이어 ( 324호 ) 부산 벡스코에서 자동차를 주제로 한 부산국제모터쇼, 배를 다룬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 우주항공에 관한 한국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 등 3개 대형 국제행사를 마련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땅과 하늘과 바다를 아우르는 국제전시회는 9월부터 석달 간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올 부산에서 열릴 10대 주요행사는 지난 5월 성황리에 끝을 낸 부산국제철도·물류전과 9월 6일 마친 아·태도시관광진흥기구(TPO) 총회를 비롯해 △제38회 전국기능경기대회(9월23∼30일) △한일 조선통신사 문화교류사업(9월25∼28일) △부산국제육상경기대회(9월25∼30일)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10월2∼10일) △제2회 부산국제모터쇼(10월2∼12일)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10월21∼24일) △국제컨벤션협회(ICCA) 연차대회(10월26∼29일) △한국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11월4∼9일) 등이다. 부산시는 특히 이중 자동차를 주제로 한 부산국제모터쇼, 배를 다룬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 우주항공에 관한 한국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 등 3개 대형 국제행사를 세계인과 함께 하는 세계 최고의 축제로 치르기 위해 치밀한 준비와 행사 공동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들 3대 전시회에는 50여개국 바이어 10만여명과 국내외 관람객 200여만명이 몰려 수출상담이 158억 달러에 달하고, 간접경제효과가 8천432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제2회 부산국제모터쇼 올 제2회 부산국제모터쇼는 국내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국내 완성차 5개 회사 모두와 세계적인 명차와 신차가 총출동한다. `자동차-인간과 자연, 기술의 만남'을 주제로 펼쳐지는 국제모터쇼는 8월말 현재 유치 목표를 훌쩍 뛰어넘은 국내외 297개사가 참가를 결정했다. 국내 모터쇼로는 유일하게 5개 국내 완성차 업계가 모두 참가한다. 아반떼XD, 스펙트라, 라세티, SM3 등 준중형급 모델을 각각 경품으로 내걸어 성공적인 모터쇼가 기대된다. BMW, 볼보, 도요타, 벤츠 등 12개 해외 유명 브랜드도 참가한다. 올해는 행사장 면적을 1회 때의 3천900㎡에서 6천400㎡로 늘리고, 부스 1천570개를 세울 계획이다. 국제조선해양대제전 국제조선해양대제전은 세계 4대 조선해양 관련 전문전시회 중 하나로 국제조선기자재 및 해양장비전, 국제항만·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 국제해양방위 산업전 등으로 꾸며진다. 전시 기간 중에는 리셉션 세미나 사물놀이 등을 비롯하여,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시범행사가 펼쳐진다. 해양수도 부산의 도시 특성이 가장 잘 나타나는 국제행사로 21세기 미래의 해양 관련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한국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 한국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에선 세계 첨단 비행기와 무기, 우주산업 관련 첨단장비와 무기들이 대거 선보인다. 세계 30개국 600여개 업체의 무기상과 업계 관계자 5만여명이 부산을 찾을 전망이다. 이 전시회는 전 세계 최첨단 방위산업 관련 제품을 한눈에 조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상호 기술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해양 입국의 기술력과 국력을 과시하고 신기술의 도입 및 기술제휴를 유도해 21세기 해양 방위산업 강국으로서의 기틀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늘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환상의 비행 쇼가 펼쳐져 탄성을 자아낼 전망. 비행기들이 부산의 하늘을 수놓는 그야말로 환상의 쇼다. 해운대와 광안리 앞바다에서 펼쳐질 에어쇼는 어디서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전국민의 축제 한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되살아난 조선통신사 행렬 ( 324호 ) 전국적 문화축제로 관심끌어 27일 용두산공원서 행렬재현 한일 우호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 행렬이 되살아난다. 지난해 첫 선을 보여 큰 관심을 모은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행사가 지난 22일부터 부산 용두산공원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펼쳐진다. 지난 21일 서울 창경궁에서 가진 3사 임명식을 시작으로 부산에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용두산공원 일원에서 일본 대마도 이즈하라정장 등 일본 현지인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는 `조선통신사 한·일문화교류축제'가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은 27일 오후 2시50분부터 용두산공원에서 펼쳐진다. 동래부사가 조선통신사 3사를 맞이하는 접영식을 시작으로 선도행렬, 동래부사행렬, 조선통신사행렬, 한·일 연고지행렬, 부산전통행렬에 일본 현지인 등 1,500여명이 참여하는 대단위 행렬이다. 부산근대역사관, 미화로, City Spot(구.미화당앞 광장), 광복로 입구까지 행렬이 이어져 양국의 선린 우호를 다지는 국제적인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렬의 주빈인 `국서'를 전달하는 `정사'로는 이인준 중구청장이, `부사'로는 최영규 중구의회 의장이, `종사관'에는 김진수 총무국장이 직접 참여한다. 또 각종 예술공연 다도 서예전 특산물전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함께 열려 시민들과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이 펼쳐진다. 문화교류전시관은 26일부터 28일까지 용두산공원에서 통신사 자료전, 통신사 요리전 등이 열리며, 문화교류행사는 조선시대 자수전(22∼30) 한일사진교류전(22∼27) 한일서예교류전(25∼28) 한일다도교류회(27)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 전국 단위의 한일 문화교류행사로 확대돼 열리는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행사는 부산과 서울, 충주, 안동, 경주, 밀양 등 경유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지역축제로 치뤄진다. 일본에서도 대마도 이즈하라, 우시마도, 동경 등지의 지역축제와 연계해 규모가 대폭 커졌다. 한편 지난달 8월 2일부터 3일까지 일본 대마도 아리랑축제 기간중 열린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행사에 이인준 중구청장과 최영규 중구의회 의장이 정사와 부사로 초빙되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