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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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공 찾기 12월 말까지 집중신고 ( 529호 )
방치공이란? 개발실패 및 사용종료 후 적절하게 되메움 및 자연 매몰되지 않은 채 누락·방치되어 지하수오염이 우려되는 지하수공
신고기간:상시 ☞ 집중신고기간:10. 1.∼12. 31.
신 고 처:건설과 600-4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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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자 입식으로 바꾸니 손님들이 정말 좋아해요 ( 529호 )
중구는 6월 17일부터 10월까지 식당의자를 입식으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입식좌석 개선사업 선정 업소는 좌식 보유 음식점 27개소이다. 업소당 300만원 이내에서 입식테이블 교체를 지원했다.
선정 업소 27개소 모두 개선을 완료해 음식점 업주와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원을 받은 한 음식점 업주는 "요즘은 입식 생활을 많이 하고 있어 좌식을 입식으로 바꾸니 손님들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구청 관계자는 "입식좌석 개선사업은 외국인 및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해 지역의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 글로벌한 외식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환경위생과 600-4415 -
사회적기업을 아시나요? ( 529호 )
문화소통단체 숨
비보이 공연 교육사업
공연 제작, 축제 기획 행사
문화소통단체 숨(이하 `숨')은 차재근 대표가 이끌어가는 사회적기업이다.
중앙동 3가에 있는 문화소통단체 숨(40계단길 10)은 스트리트 아트를 중심으로 축제, 공연, 전시 기획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문화예술관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숨'은 독립 기획자와 젊은 작가들을 중심으로 2003년 6월 공식 창단한 문화예술단체로 지역 문화예술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08년 괴정으로 이전해 공연, 전시 등의 활동을 했고, 2010년에 부산광역시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2012년에는 부산광역시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숨'은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을 통해 독립예술·문화 콘텐츠를 생산하고 그 가치를 지역으로 공유, 확산하는 역할과 일반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영역의 문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18년간 쉬지 않고 활동해 온 전문 문화예술단체다.
`숨'의 주요 사업영역으로는 교육, 공간, 문화기획 사업이 있다. 축제, 전시, 박람회, 공연, 문화예술교육 등 문화예술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기획, 자문 등을 하고 있다.
교육사업으로는 문화예술강사 파견,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기초문화예술거점센터 자문 등을 하고 있다. 공간사업으로는 스트릿624 운영, 연희로 창작여관 운영, 복병산 창작여관 운영 등 시민들에게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축제, 공연, 전시, 기념행사 등 문화기획사업도 펼치고 있다.
차재근 대표는 "문화예술 영역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인식을 개선해 평범한 일반인들도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사람들 간에 문화적인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사회를 형성하기를 꿈꾼다"고 밝혔다.
문의:문화소통단체 숨 808-7134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 운영 ( 529호 )
10월 26일∼11월 6일 `동 주민센터' 접수
중구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를 운영한다.
온라인 접수는 10월 16일부터 이미 시작됐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은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자금이다. 현장접수센터는 동 주민센터로 `신속지급'에서 누락됐거나 확인이 필요한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월 26일부터 접수가 진행된다.
지급액은 100만원이며, 단 특별피해업종은 매출액과 무관하게 150∼200만원이 지급된다.
중구는 2000여 업소가 이번 새희망자금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속지급'에서 누락된 소상공인은 지난해 기준 연 매출 4억원 이하로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경우다. 특별피해업종은 8월 16일 이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조치로 집합금지, 영업제한된 소상공인이 그 대상으로 부산시 집합금지업종 12종만 해당되며 자체 집합금지업종(목욕장업) 등은 제외된다.
문의:일자리경제과 600-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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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희망·지역일자리사업 박차 ( 529호 )
중구는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지역일자리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에 주민 214명이 참여했으며, 일자리 제공으로 생계 지원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추가 모집을 통해 28명이 충원됐으며, 7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광시설물 점검, CCTV 시설물 점검 등 64개 사업장에서 활동한다.
10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극복 희망·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10월 12일부터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도 시작됐다. 청년 14명과 일반인 5명 등 19명이 선발돼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12월 10일까지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사업 설명, 안전교육 및 코로나19 예방교육 등을 돕는 일을 한다.
문의:일자리경제과 600-4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