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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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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 주거안정 위해 월세 지원 ( 521호 )
월 10만원 연간 최대 100만원
부산시가 청년 3000명을 선발해 월 1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월세 지원은 특별·광역시 중 부산이 지난해 처음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건강보험료 납부 기준) 이하인 18∼34세 1인 가구 청년이다.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살고 있어야 한다.
시는 공모와 심사를 거쳐 3000명을 선발해 월 10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청년주거지원 참여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주택소유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월세를 지원받으려는 청년은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을 통해 3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구청 일자리경제과에서 3월 30일까지 자격요건심사와 예비심사를 마무리한다.
문의:일자리경제과 600-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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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중구, 도시재생으로 앞서간다 ( 521호 )
공가 리모델링해 전·월세 임대
사업1 2020년 중구 햇살둥지사업
신청:2. 3.∼사업비 소진 시까지
대상:단독공가, 부분공가, 현재 공가인 노후 다세대주택·다가구·연립주택·아파트 등(무허가 등 불법 건축물 제외)
예산:총 공사비의 2/3 범위 내, 최대 1800만원(초과분 건물주 부담)
내용:공가를 리모델링하여 주변시세의 반값에 최초 임대계약일로부터 3년간 전·월세 임대
△1800만원 범위 내 사업비 전액지원 받은 자는 무상임대 △리모델링 후 3년간 무상임대 시, 사회기여도 등을 고려하여 건물주 부담액 면제하고 공사비 1800만원 범위 내에서 전액지원 △30년 이상 경과 노후 공동주택(빈집) 중 5년간 반값 임대하는 경우 건물주 부담액 면제하고 공사비 1800만원 범위 내에서 전액지원 △30년 이상 경과 노후 공동주택으로 1800만원 범위 내 사업비 전액 지원 받은 자는 5년간 전·월세 반값임대
절차:공모 → 현장확인 → 협약체결 → 예산신청 →설계 및 공사계약 → 리모델링 → 공사준공 및 정산
문의:재생건축과 600-4606
다양한 활동으로 공동체 강화
사업2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신청:부산시 소재 공동주택
지원:단지별 1개 사업
(최소 100만원∼최대 500만원 이내 지원)
사업참여 연수에 따라 단지 자부담율 차등화
접수:재생건축과 3. 2.∼3. 27. 18:00 마감
※ 신청서류는 중구청 홈페이지 참조
대상:공동체 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공동주택
문의:재생건축과 600-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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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선정 ( 521호 )
V커머스 창업멘토링 지원사업 온라인으로 소자본 창업 가능
중구는 2월 12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서 `V커머스 창업멘토링지원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중구 V커머스(Video Commerce, 비디오 콘텐츠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창업멘토링 지원사업은 온라인 상거래 활성화에 따라 창업이 가능하다. V커머스는 동영상을 활용한 전자상거래로 E커머스보다 소비자들의 집중력과 구매 전환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유용한 마케팅수단이다.
최근 젊은 소비자들은 쇼핑에도 재미를 추구하고, 리뷰도 영상으로 본다. 이미지나 텍스트 보다 유튜브 등을 통해 동영상 정보검색을 선호하는 MZ세대(1980∼2000년생 밀레니얼 세대+1995~2004년생 Z세대)의 특성에 따라 제품의 리뷰를 `재미'와 `흥미'가 더해진 유튜버들의 리뷰영상을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불러올 수 있다.
이에 중구는 기존 E커머스(e-commerce, 전자상거래) 보다 앞선 기술의 V커머스 창업인력을 양성해 20∼40대 실업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청년창업은 물론이고 중년창업을 위해 20∼40대를 교육대상으로 정했고, 교육 이후 창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교육(80시간) 기간 중 창업이 실제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최근 유튜버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구매하여 사용해 본 물건의 리뷰 영상을 통한 상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20∼40대들이 새로운 트랜드에 맞는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일자리경제과 600-4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