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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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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기준 부산 해양산업조사 ( 479호 ) 조사원 방문시 귀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 기간:8월 19일∼9월 13일 ○ 대상:2015. 12. 31. 현재 중구에 소재한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해양관련 사업체(4,500여개) ○ 내용(14개 항목) - 사업체명, 대표자명, 창설연월, 사업체구분, 해양산업의 종류 - 종사자수, 총매출액 및 해양분야 매출액, 수익 타지역 이출비율, 경영실적 및 전망 - 부산해양산업발전 현안, 중요도 및 부산의 경쟁력 수준, 경쟁국가 ○ 결과:2016년 12월 공표 ○ 문의:기획감사실 600-4031
- 중구 착한가격업소 ( 479호 ) 많이 이용해 주세요~~
- 알기 쉬운 생활정보 - 공적연금 연계제도 ( 479호 ) 국민연금이나 직역연금(공무원·사학·군인·별정우체국 연금)의 최소 가입기간(국민연금 10년, 직역연금 20년)이 부족하여 연금을 받을 수 없는 분들도 각 연금의 가입기간을 합산하여 20년 이상이면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Q. 꼭 연계신청을 해야 하나요? A. 연계는 강제가 아닌 선택이며, 연계를 희망하는 경우 퇴직(역)일시금 또는 반환일시금을 수령하지 않고 연계를 신청해야 한다. Q. 직역연금 퇴직하면서 수령한 퇴직일시금을 연계신청 후 나중에 반납해도 되나요? A. 퇴직일시금을 수령한 경우 반드시 연계신청과 동시에 반납신청을 해야 한다. Q. 이미 직역퇴직연금을 받고 있는데 국민연금 가입기간과 연계하여 연계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A. 직역연금의 퇴직연금 또는 국민연금의 노령연금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연계신청을 할 수 없다. 자료제공:국민연금공단 중부산지사(국번없이 1355)
- 기회의 문을 먼저 만들어라! ( 479호 ) 중구 일자리지원센터 취업사례 지적장애 아들 돌보기 위해 단시간 주방보조원으로 취직 허일숙(45·가명) 씨는 지적장애 2급을 가진 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중구민이다. 그는 근무하고 있던 요양병원에서 손목을 다쳐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약 2개월 간의 회복기간 이후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중구청 일자리지원센터를 찾았다. 그는 지적장애가 있는 아들을 돌보기 위해 단시간 근무를 원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자리가 종일 근무가 많아서 허 씨의 상황을 고려한 마땅한 일자리를 찾기 어려웠다. 지난 7월 중순 일자리지원센터에서 구직 신청 후에도 취업의 기회를 잡기 어려웠던 그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평소 허 씨의 적극적인 태도와 성실함을 알고 있었던 취업상담사는 그를 중구의 한 병원 주방보조원으로 적극 추천했다. 허 씨의 시간, 급여 등의 조건을 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일에 대한 경력과 개인적인 사정을 호소한 결과, 채용하는데 성공했다. 현재 그는 중구의 한 병원에서 직원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퇴근 후에는 아픈 아들과 함께 고된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한다. `기회가 문을 두드리지 않는다면, 그 문을 먼저 만들어라'라는 말이 있다.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를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발 앞서 마중 나간다면 조금 더 빨리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구직을 위해 홀로 힘겨운 노력을 하고 있는 이가 있다면 언제든지 중구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여 기회를 찾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