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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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800여만 명이 다녀간 트리문화축제! ( 482호 ) 지난해 800여만 명이 다녀간 트리문화축제! 올해 여덟 번째 크리스마스이야기 `탄생의 기쁨'이란 주제로 멋지게 꾸며진다. 광복로 입구 오프닝 게이트에는 에덴동산의 생명나무 트리가 조성되고 시티스폿에는 17미터 초대형 케이크 트리가 예수님의 탄생과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들의 탄생을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축하하는 분위기로 연출하여 장관을 이룬다. 시티스폿을 중심으로 A, B, C 구간으로 나누어 화려한 트리 장식이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용두산공원 입구부터 200m 구간에 아치 형태의 종려나무 가지에 구름 모양의 조명을 단 조형물이 설치되어 눈길을 끈다. 전시물은 `동방박사의 여정', `피로연' 내용에 맞게 이야기 형식으로 성탄의 밤과 축하 분위기를 자아낸다.
- 더 화려해진 광복로 트리문화축제 ( 482호 ) 올해 더 화려해진 제8회 부산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를 만난다. 마음을 설레게 하는 화려한 트리의 향연! 올해는 더 멋진 트리장식과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생일 케이크 모양의 메인트리를 비롯해 거리 조형물 대부분이 새롭게 제작된다. 11월 26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44일간 열려 축제 기간도 지난해보다 7일 더 늘었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7시 광복로 시티스폿 메인무대에서 조명 점등과 함께 열린다. 축제기간 아마추어팀의 음악, 춤, 무용 공연이 이어지는 데일리 콘서트와 시민 참여 오디션 프로그램인 `나는 클스다', 인공눈을 뿌리는 `메리 크리스마스 타임', 새해 소망을 적는 `소망트리', 보물찾기, 캐롤송 경연대회, 크리스마스이브 습격단, 옥션!! 광복로 크리스마스 이웃돕기 자선경매행사, 성탄가족 영화상영 등의 부대행사도 한아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