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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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렘, 희망이 현실 되도록 최선 ( 472호 ) 다사다난했던 2015년이 지나고 2016년이 우리 곁을 찾아온 지도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부산광역시 중구 구민들의 새해 안녕을 기원합니다. 지난 2015년에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중구를 찾았습니다. 상해거리를 시작으로 정취 깊은 중앙동,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남포동과 자갈치 그리고 부평 야시장에 이르기까지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가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해 연말 즈음 남포동 트리축제 현장을 찾아 삼삼오오 모여 연신 사진을 찍는 많은 이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의 미소 띈 얼굴을 바라보며 중구를 찾은 관광객 가운데 중구의 매력을 제대로 맛보았다면 다시금 중구를 찾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저마다의 `설렘'을 가지고 중구를 찾아 시간을 보내며 기억과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매일 중구의 살림살이와 내일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중구청장님과 모든 관계 공무원들이 있기 때문에 기대가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중구의 흥취를 생각하며 설레고 중구 주민들은 보다 나은 내일과 따스한 내일을 생각하며 설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중구를 사랑하는 시의원으로서 중구에 따스한 설렘과 벅찬 희망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모두에게 혜택 돌아가도록 노력 ( 472호 )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희망찬 丙申年 새해를 맞아 구민여러분의 가정마다 만복이 깃드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세계 여건과 국가경제의 저성장속에서 시민들의 살림살이가 어려웠습니다만, 저는 부산시의회 의원으로서 남포동의 BIFF 광장에서 부산국제 영화제의 뿌리를 되찾고, 광복로 크리스마스트리 문화 축제 예산의 증액으로 광복로가 겨울 축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국제시장 주변의 도시가스 공급 확대사업의 촉구 등으로 동부산과 서부산 중심의 부산 시정 운영에서 원도심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올해는 부산시장께서 시정의 최고 목표로 하는 "시민 한분 한분께 일하는 행복을 드리고 청년들에게 희망이 있는 부산을 만들어 나가면서, 민생안정과 좋은 일자리 창출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견제와 감시는 물론 좋은 시정에 대해 적극 뒷받침하여 시민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열심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중구를 중심으로 원도심이 옛 영광을 되찾아 희망의 2016년을 만들어가기 위해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중구, 명실상부한 부산의 얼굴 ( 472호 ) 정 의 화 국회의장 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2016년 丙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병(丙)은 붉은색을 상징하여 진취와 열정을, 신(申)은 원숭이를 상징하여 사교와 화합에 능함을 뜻했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는 `붉은 원숭이'의 기운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화합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합니다. 저는 올 한 해를 화위정수(和爲政首)의 자세로 임하고자 합니다. 반복되는 갈등과 분단이라는 현실 앞에 `화합'은 우리의 시대정신일 것이며, 식위정수(食爲政首)의 진리도 화합해야만 비로소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중구는 인구수는 적지만 명실상부한 부산의 얼굴입니다. 또한 우리 근현대사의 흔적을 온몸으로 간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화상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우리 중구가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북아의 허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더욱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일터에서 제 역할에 충실하게 임한다면 중구는 물론 국가의 번영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2016년 새해, 희망과 행복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