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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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을 부르는 젊음의 여름사냥! ( 359호 ) 29일 저녁 7시 PIFF광장서 B-Boy댄스 코믹마임 락밴드 공연 메이컵 페이스페인팅 체험행사 열려 뜨거운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열린 공연이 29일 저녁 7시 PIFF광장에서 선보인다. 열정적 젊음의 마지막 여름사냥이란 주제로 무더운 여름을 젊음의 열기로 사로잡는다. PIFF광장열린문화관광이벤트가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주기 위해 시민들을 찾는다. 문화예술 동아리와 단체, 개인들의 자율 참여 무대인 PIFF광장 열린문화관광이벤트는 음악세상`NB'의 재즈댄스를 오프닝 공연으로 연다. 이어 `버드`의 색소폰 연주가 이어지고 경성전자정보고 `프리디'의 B-Boy댄스가 PIFF광장을 한바탕 전율케 한다. 파노라마 극단이 코믹마임을 선보이고 부산경상대학 `리오트'학생들이 팝핀댄스를 보여준다. 마지막 무대로 동아대학교 `챌린져'의 신나는 락밴드 공연이 이어진다. 체험행사로 아름다운 사람들 뷰티스쿨 광복점에서 시민들에게 메이컵과 네일아트를 무료로 시술해 준다. 또 부산벌룬 파티스쿨은 여름 타투 페이스페인팅과 풍선아트 체험마당을 선보여 시민들을 즐겁게 한다. 가을을 부르고 더위를 확 날려 버릴 PIFF광장 이벤트에 벌써부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축제 문화도시 중구로 오세요!! ( 359호 ) 9∼10월 즐거운 축제 향연 "문화관광도시 중구, 축제가 있는 중구, 즐거움이 가득한 중구로 오세요" 9∼10월이면 축제의 도시 중구는 들썩인다. 즐겁고 흥겨운 축제가 연이어 펼쳐지기 때문. 보수동 책방골목 문화행사 9. 18(월) ∼24(일) 우리구 명물 보수동 책방골목 문화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9월에 열린다. 오는 9월 18∼24일까지 일주일간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사진전과 더불어 음악회, 시낭송회, 국악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참여마당이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책은 살아야 한다'라는 주제로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책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만끽한 보수동 책방골목만의 특색있는 축제였다. 조선통신사 한일문화교류축제 9. 20(수) ∼23(토) 한일 문화교류를 촉진시키기 위한 조선통신사 한일문화교류축제가 오는 9월 20∼23일까지 용두산공원을 중심으로 한 광복로 일대와 한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지난해에는 충주 안동 경주 밀양은 물론 서울과 부산에서도 다채롭게 행사가 선보였다. 우리구에서는 특히 조선통신사의 화려한 행렬재연 퍼레이드와 한일전통문화공연이 펼쳐져 한·일 우호증진과 함께 문화교류의 진수를 만끽 할 수 있다.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광장 여는마당 10. 11(수) ∼20(금)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11일 전야제인 `PIFF광장 여는마당'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불꽃놀이와 눈꽃점등, 유명감독과 배우들의 핸드프린팅 제막식이 열린다. 61개국 24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12∼20일까지 열리는 영화의 바다에 많은 영화 매니아들이 부산 중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또 영화제 기간 내내 PIFF광장은 영화를 사랑하는 영화팬들을 위한 홍보부스가 마련되고 영화를 관람하려는 매니아들로 북적이게 된다. 제8회 중구청장배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10. 15(일) 청소년들의 열린 끼의 발산무대인 제8회 중구청장배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Youth Dance Festival)가 오는 10월 15일 용두산공원 종각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유명한 힙합댄스 대회로 명성을 떨쳤다. 올해는 힙합 댄스 뿐만이 아니라 모든 종류의 춤으로 대회 범위를 확장했다. 전국의 춤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제15회 부산자갈치 축제 10. 18(수) ∼22(일) 부산을 대표하는 전국 유일의 수산물 축제 부산자갈치 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10월에 열린다. 10월 18∼22일까지 제15회 부산자갈치 축제가 자갈치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자갈치 축제는 특히 의의가 깊다. 지난 7월 초 자갈치 현대화 사업이 완성되어 새 자갈치 건물이 시민들에게 개방되었기 때문이다. 수산물 축제만이 가지는 싱싱한 생선회와 어우러진 자갈치 아지매들의 두둑한 인심을 실감할 수 있는 축제이다. 이밖에 광복로 상인들이 마련하는 젊음과 낭만이 있는 광복로 축제와 광복로 패션 페스티벌, 1950∼60년대의 추억과 낭만이 서려 있는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달랠 수 있는 40계단 문화 축제가 10월 하순경 열린다. 축제가 끊이지 않는 중구에서 영화, 수산물, 추억, 패션, 책 등의 다채로운 축제의 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축제 문화도시 중구로 많이들 놀러 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