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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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방역단 발대식 ( 463호 ) 중구청은 4월 22일 복병산배수지 체육공원에서 새마을지도자중구협의회(회장 이수평) 주관으로 2015년 새마을방역단 발대식과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 ( 463호 ) 새마을운동부산중구지회(지회장 김필곤)는 4월 17일 함안 아라청소년수련원에서 2015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를 가졌다.
- 간부공무원 도보순찰 현장행정 ( 463호 ) 4월 2일 새봄맞이 도시환경정비를 위해 중앙로, 구덕로 등 간선로변 중심으로 중구 간부공무원들이 환경정비 도보순찰을 통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 도시환경정비의 날 대청결활동 ( 463호 ) 4월 1일 국민운동단체, 주민 등 200여 명이 관문지역, 주요 간선로 등에 무단투기된 쓰레기 수거와 공공시설물 정비, 화단정비 등 대청결활동을 펼쳤다.
- 중구자원봉사센터 다양한 봉사활동 펼쳐 ( 463호 )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환)는 3월 28일 제70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현대해양서비스·둥지다옴이 봉사단체원 30여 명과 서구 주민, 학생, 단체 등 300여 명이 모여 서구 진정산과 장군산 일원에서 편백나무와 단풍나무 등 2종 1천650본을 심었다. 4월 2일에는 냉장고 및 주방공간 정리수납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4월 9일 가톨릭센터 도로변에 중구자원봉사센터 안내표지판을 부착했다. 이날 제1차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4월 11일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초등학생 5,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등 사랑의 손길 약손 프로그램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소양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2월까지 `보수동 주민센터 자원봉사 캠프지기'를 모집한다. 466-1365
- 희망전달봉사단 그림봉사 나선다. ( 463호 )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과 광일초등학교, 봉래초등학교가 삼성꿈장학재단 후원의 `희망전달봉사단'으로 선정됐다. 봉사단은 중구지역 초등학생 5∼6학년과 중학생 총 25명으로 매월 2, 4주 토요일 모여 민주공원과 용두산공원 일대의 낙후된 벤치를 조사하여 그림을 그리는 봉사활동을 펼친다.
- 중앙동 `따뜻한 이웃' 나눔봉사 릴레이 발대 ( 463호 )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억석)는 4월 3일 동 주민센터에서 매월 어려운 가정과 주민들에게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하여 10개 자생단체가 참여하는 `따뜻한 이웃' 나눔봉사 릴레이 발대식을 가졌다. 따뜻한 이웃 나눔봉사단은 연말연시에 집중되기 쉬운 나눔봉사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 조성을 목적으로 10개 단체 150여 명이 참여한다. 단체별로 어르신 건강을 위한 식사대접, 독거노인 밑반찬 전달, 김장김치 나누기, 겨울나기 내복 전달, 어르신 목욕봉사 등의 나눔봉사활동을 추진한다. 4월 10일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배경란)는 원로의 집을 방문하여 백미(30㎏) 전달식 및 간식(쑥떡, 과일)을 대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