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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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연금보험료에 산정 안 돼 ( 456호 ) 국민연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 자동차가 있는데 연금보험료에 산정이 되나요? A. 아니오, 자동차는 연금보험료에 산정이 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에서의 소득은 근로소득과 농업·임업·어업 및 사업소득, 부동산 임대소득 등을 말하며 소득이 2가지 이상인 경우에는 이를 합산한 금액을 말합니다. 따라서 자동차, 주택, 토지 등은 이러한 소득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자동차가 있다고 해서 연금보험료를 새로 부과하거나 더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경우에는 자동차나 토지에 따라서 건강보험료가 다르게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의 보험료 부과체계 비교
- 심야 마을버스 안심귀가 서비스 실시 ( 456호 ) 산복도로 교차로∼경남고교 구간 저녁 10시 이후 원하는 장소 하차 중구청은 여성, 노약자, 청소년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귀가 보장을 위한 심야시간 `마을버스 안심귀가 서비스'를 9월 20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여성, 청소년 등 교통약자의 심야시간대 마을버스 이용시 안전한 귀가를 위해, 저녁 10시 이후에는 `안심귀가 서비스구역'으로 지정된 구간에 대해선 승객이 정류소가 아닌 곳에서도 본인이 희망하는 안전한 장소에 하차할 수 있다. 중구 1번 마을버스 안심귀가 서비스구역은 산복도로 교차로∼경남고교까지 11개 정류소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는 저녁 10시 이후에는 원하는 장소에서 내릴 수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안심귀가 서비스 시행으로 구민들이 마을버스를 보다 안전한 마음으로 많이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교통행정과 600-4585
-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시급 ( 456호 ) 인터뷰-국민건강보험공단 오 동 석 부산중부지사장 안녕하십니까? 지사장님. 지사소개 부탁드립니다. ▶부산중부지사는 3개구(중구, 동구, 영도구)를 관할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사입니다. 건강보험제도의 수입과 지출 측면에서 개선해야 될 부분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일선 지사에서 이루어지는 상담의 대부분은 건강보험료와 관련된 문의사항들입니다. 그만큼 현행 보험료 부과체계가 복잡하고 가입자의 부담능력을 적정하게 반영하지 못해 발생되는 것으로 하루 빨리 개선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보험료 부과체계를 동일 기준으로 일원화하여야 합니다. 현행 보험료 부과체계가 개선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보험혜택은 동일한데 보험료 부담 유형은 7가지로 복잡해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부담능력에 맞지 않는 보험료를 부과하다 보니 많은 체납자를 양산하고 있으며, 부담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녀의 건강보험에 피부양자로 무임승차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실직자나 은퇴자의 경우 소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재산 및 자동차 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보험료가 증가하는 등 형평성 문제가 끊이지 않고 발생함에 따라 보험료 부과체계 개선이 시급한 사안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들에게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국민이 필요 시 치료비 걱정 없이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건강보험제도가 길이 후손들에게 물려질 수 있도록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영도다리 만남의 걷기대회 가져 ( 456호 ) 9월 21일 영도다리 도개와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부산포 흔적을 찾아가는 `2014 영도다리 만남의 걷기대회'가 (사)걷고싶은부산과 국제신문사 주관으로 개최되어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했다.
- 40계단 인디패션 아트페어 개최 ( 456호 ) 40계단 인디패션 아트페어가 9월 20일 40계단 일대에서 열렸다. 40계단을 배경으로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차세대 디자이너 16명의 패션쇼와 인디밴드 공연, 패션 관련명사 초청 특강 등이 이어져 패션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청 관계자는 "40계단이 과거의 아픔에 머무르지 않고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새로운 패션 명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구민·공무원제안(생활공감아이디어) 모집 ( 456호 ) 중구청은 구정발전과 구민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구민과 공무원의 발전적이고 참신한 제안(생활공감 아이디어)을 지난 3월부터 9월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구민편익 증진, 행정능률 향상, 예산절감 시책, 구 경쟁력 제고를 위한 불합리한 제도·법령 및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시책에 대한 개선방안 등 구정 전반에 대한 참신하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문의:총무과 600-4114
-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운영 ( 456호 ) 숲속어린이집 … 생후 6개월∼36개월 아동 중구청은 10월 1일부터 부모가 원하는 시간에 아이를 맡아주는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을 운영한다.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운영으로 부모들이 필요한 때, 필요한 만큼, 편리하게 시간단위로 어린이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게 됐다. 시간제로 보육서비스를 이용하고, 실제 이용한 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면 된다. 중구 지정 어린이집은 숲속어린이집(중구 고가길 40, 보수동1가)으로 이용 대상 어린이는 생후 6개월 이상 36개월 이하 아동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일반 신청인의 보육 이용료는 시간당 4000원이다. 정부로부터 양육수당을 받는 가정은 시간당 2000원으로 월 4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고, 맞벌이 가정은 시간당 1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월 80시간 범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에 나서는 곳은 중구 숲속어린이집, 동구 수정중앙어린이집, 연제구 보엠어린이집 등 모두 9곳이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아이사랑보육포털(htp://www.childcare.go.kr)이나 모바일 웹을 통해 이용 전일까지 예약하거나 부산육아종합지원센터로 이용 당일까지 전화예약(1661-9361)을 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 전까지 시간제보육 이용신청서, 운영규정서약서, 신청인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문의:여성가족과 600-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