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8건 / 페이지 : 1/1
- 남포문고 김필곤 대표 학습참고서 지원 ( 450호 ) 남포문고 김필곤 대표(새마을문고중구지부 회장)는 3월 12일 관내 저소득 세대 고등학생 20명에게 학습참고서를 구입할 수 있는 교환권 20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김 대표는 "학업에만 전념해야 할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참고서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생활 속 저작권 이야기 14 ( 450호 ) Q. 저작권 침해는 저작권자가 아닌 제3자도 고발할 수 있는가? A. 저작권 침해는 원칙적으로 친고죄에 해당하고, 예외적인 경우에만 비친고죄로 규정하고 있다. 친고죄란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기소할 수 있는 범죄를 말하는 것으로서, 피해자가 수사기관에 범죄사실을 신고하고 처벌을 구하는 의사표시를 하여야만 범죄자를 처벌할 수 있다. 저작권 침해죄를 원칙적으로 친고죄로 규정하고 있는 이유는 저작권이 저작자의 인격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엄격한 의미에서 저작권 침해가 되더라도 그 피해가 미미하여 저작자에게 피해가 없거나, 저작물의 이용행위로 인하여 홍보효과가 발생하는 등 저작자에게 이익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저작권 침해죄를 비친고죄로 규정하는 것은 자칫하여 수사인력의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 한편, 인터넷 상에서는 저작권 침해가 대규모로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산업적 피해가 심각하다. 그러나 저작자인 개인이 그 침해사실을 일일이 찾아서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상습적이거나 영리적인 침해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비친고죄로 규정하고 있다. 그 외 비친고죄의 적용을 받는 경우는 허위등록죄, 업으로 또는 영리목적의 기술적 보호조치를 무력화하는 행위, 신고나 허가 없이 대리중개업이나 신탁관리업을 하는 경우 등이다. 자료제공:문화체육관광부
- 봄맞아 중구 곳곳 환경정비 ( 450호 ) 봄을 맞아 중구 곳곳에서 대청소와 환경정비를 하는 등 쾌적한 도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새봄맞이 대청결활동 펼쳐 3월 5일 국민운동단체와 봉사단체, 공무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하여 영주동 지하도 계단의 바닥 껌 떼기 및 물청소 등 새봄맞이 대청결의 날 행사를 가졌다. 도시환경정비 간부공무원 도보순찰 3월 4일 정권영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새봄맞이 도시환경정비를 위한 도보순찰을 하였다. 이날 활동으로 40계단 테마거리와 간선로(중앙로·구덕로) 일대 각종 공공시설물과 건축공사장 등의 환경을 정비하였다. 간부공무원들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주요간선로와 갈맷길, 공공시설물, 공사장 주변 등을 대상으로 도보순찰에 나선다. 골목길탐방 환경개선추진단 활동 제9차 골목길탐방 환경개선추진단 활동을 2월 27일 펼쳐 주민불편사항과 건의사항 6건을 접수하여 처리 중이다. 지난해 골목길탐방 환경개선 추진단의 활동으로 모두 89건의 주민불편사항을 처리했다. 올해도 주민 삶의 현장을 찾아가는 활동을 펼쳐 불편사항 해소에 적극 나선다.
- 단 신 ( 450호 ) 자연보호중구협의회 채근석 회장 취임 자연보호중구협의회는 3월 20일 중앙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채근석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중구협의회 정기총회 바르게살기중구협의회(회장 정윤목)는 2월 27일 라비뷔페에서 회원,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바르게살기중구협의회를 결산하고 2014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처리하는 정기총회를 가졌다. 토요스포츠교실 운영 발대식 중구생활체육회(회장 김만택)는 3월 13일 올해 토요스포츠교실 운영에 따른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실시되는 토요스포츠교실은 남성·보수·봉래 초등학교와 덕원중학교, 디지털고등학교에서 참여한다. 생활체육 지도자가 매주 토요일 축구, 배구 등을 지도한다. 중구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중구체육회는 3월 20일 코모도호텔에서 체육회 이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체육회사업을 결산하고, 2014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처리하는 정기총회를 가졌다. 금연 홍보캠페인, 나무심기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상수)는 3월 8일 대청동-광복동 일대에서 금연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금연 홍보물을 배포하고 거리의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가졌다.
- 용두산 씨 11 ( 450호 )
- 어린이 정보화 퀴즈대회 "신나요" ( 450호 ) 봉래초 박정빈 군 `최우수상' 3월 2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정보화 퀴즈대회'가 열렸다. 이날 관내 초등학생 54명이 참여하여 `도전 골든벨' 방식으로 퀴즈를 풀었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이 아는 답을 화이트보드에 적어 보며, 친구들과 즐거운 퀴즈대회 시간을 가졌다. 봉래초등학교 6학년 박정빈 군이 퀴즈대회 최후의 1인으로 남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아쉽게 최종 문제에서 떨어진 7명에게는 `우수상'이 수여되었다.
- "국민연금 의무적 가입, 개인연금 희망에 따라" ( 450호 ) 국민연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은 매월 일정액을 납부하여 노후에 연금으로 받는다는 원리는 같지만 국민연금은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개인연금은 희망에 의해 가입한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첫 번째, 국민연금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지급하는 반면 개인연금은 약정금액만을 지급한다. 즉 국민연금은 과거에 납부하였던 보험료를 연금을 받는 시점의 현재가치로 환산하여 연금액을 산정하기 때문에 그 동안의 물가상승분이 반영된다. 반면 개인연금은 계약 당시 약정한 금액만 지급하기 때문에 물가가 상승되어도 받는 연금액은 늘어나지 않는다. 두 번째, 국민연금은 사망 시까지 평생 받고, 사후에는 생계를 함께한 배우자, 자녀 등 유족에게 유족연금이 지급될 수 있다. 세 번째, 개인연금은 중도해지가 가능하나 국민연금은 불가능하다. 문의:국번없이 1355
- "살기 좋은 마을 내 손으로 가꿔요" ( 450호 ) 동 주민자치회 16개 프로그램 운영 중구 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가는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펼친다. 내 손으로 가꾸고 만들어가는 살기 좋은 마을을 위해 9개 동에서 주민자치, 지역복지, 사회진흥 등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16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운영한다.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내 손안에 담은 중앙동;, 동광동은 친환경 작물재배를 통한 이웃나눔을 실천하는 `동광희망나눔 텃밭 및 생태 학습관 운영;, 대청동은 직접 키운 야채로 사랑을 나누는 `대청 사랑 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을 선보인다. 특히 남포동의 영도대교 거리 공연과 영주1동의 북적북적 미니 북카페 조성, 영주2동의 우리동네 이바구 탐방 사업이 눈이 띈다. 이밖에 독서문화 활성화, 스마트폰 교육, 지역봉사단, 걷기 좋은 시장길 만들기 등 주민밀착형·참여형 사업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이들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되살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