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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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기관소식 ( 397호 ) 여러분도 병무☆스타가 될 수 있다 부산지방병무청(청장 이승억)은 병역이행에 대한 국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병역을 이행하는 국민의 다양한 모습과 진솔한 복무(입영)사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병무☆스타 제도를 신설하여 병무☆스타를 선발하고 있다. `병무☆스타'란 병역을 이행하는 군복무자의 부대자랑 및 그 가족·친구들 간에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를 6개 테마별로 자유롭게 게재하도록 하고 「젊음의 도전, 나라사랑 그리고 긍지」가 가장 잘 표현된 사연을 선발하여 입상자에게는 5박6일의 특별휴가 또는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주고 소속부대에도 운동용품을 포상하는 제도이다. 신청은 12월 15일까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 kr)⇒병무스타 참가하기에서 받는다. 667-5227 장애인 컴퓨터 무료 교육생 모집 (사)국제장애인협의회는 장애인 컴퓨터 무료 교육생을 모집한다. 윈도우와 한글, 인터넷, 영상편집, 내블로그 꾸미기, 인터넷 시장 맛보기 등의 과정을 무료로 배울 수 있다.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수시로 접수한다. 441-2425 시립미술관 2010년도 정기대관 접수 시립미술관은 2010년도 상반기 정기대관 접수를 받고 있다. 시민갤러리 1일 대관료는 36,090원이고 용두산미술전시관은 13,608원이다. 난방비는 별도로 부과된다. 대관은 1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10월 31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740-4216∼7 미혼모ㆍ부자 지원 사하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미혼모·부 지원 거점기관 운영사업을 실시한다. 미혼모·부자가 아이를 양육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미혼모 임신초기부터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출산·양육 및 응급상황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정부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지원한다. 미혼모·부자의 정서지원과 병원진료비, 생필품, 문화체험, 자조모임 등을 지원한다. 202-3361 헬프콜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들의 고민과 가출, 경제적 어려움 등 청소년 관련 모든 문제를 상담해 주는 `헬프콜!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은 물론 부모와 선생, 이웃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24시간 365일 언제라도 이용이 가능하다. 9월에도 부산 수돗물 수질검사결과 `적합' 부산광역시는 시민 대표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 매월 15개 지역을 대상으로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9월 검사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시행 중부산세무서는 2010년 1월 1일부터 기업의 납세협력비용을 절감하고 사업자간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전자세금계산서를 시행한다. 240-0402 찾아가는 이동경찰서 운영 부산중부경찰서는 9월부터 소외된 취약 계층을 찾아 서민 보호 치안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를 매주 둘째주 목요일에 운영한다. 국제시장, 부평시장 등 재래시장과 고지대 주택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고소·고발 등 각종 민원업무 및 상담·처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664-0316
- 불법 대부업체는 가라, 미소금융이 온다 ( 397호 ) 대출받기 어려운 처지의 서민들이 불법 사금융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폐해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12월에 전국에 200∼300여 개 지점을 모집해 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한다. 미소금융이란 아름다운 소액대출(美少:아름다운 소액)로 서민들에게 희망을 준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기업 등 민간이 출연한 기금과 휴면예금으로 10년간 2조원가량을 조성해 서민층의 자활을 돕는 무담보 소액 신용대출사업이다. 신용도 7등급 이하의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시장금리보다 2∼3% 낮은 금리로 대출해 준다. 1600-5500
- 장성욱씨,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관왕 ( 397호 ) 동광동 장성욱(사진)씨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수영부문에서 금 1개와 은 2개, 동 2개를 수상했다. 올해는 서울 주)모티브비즈 클럽 소속으로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냈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 4x50m 혼계영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남자 4x50m 계영과 남자 50m 배영에서 은메달을, 남자 50m 평영과 남자 100m 평영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윷이야, 모야∼" ( 397호 ) 구청 건설과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하며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자유총연맹중구지회 자유산악회 발대식 ( 397호 ) 자유총연맹중구지회는 김현진 지회장과 김광호 자유산악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25일 민주공원광장에서 산행을 가졌다. 민주공원을 출발하여 꽃마을에 도착하여 자유산악회 발대식을 가지고 시산제를 올리고 점심을 같이 하며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 11월 12일, 2010학년도 대학수능일 ( 397호 )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 12일 전국 79개 시험지구의 1,200여개 시험장에서 67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수험생은 8시 1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수능 당일에는 시험장에 늦게 입실하는 학생이 없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수능 시험 시간 중 언어영역 듣기평가(08:40∼08:53, 13분간)와 외국어영역 듣기평가(13:10∼13:30, 20분간) 시간에는 수험생이 조용한 가운데 시험에 응할 수 있도록 각종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수험생은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반입할 수 없다. 8시 40분부터 1교시 시험이 시작되어 오후 6시 5분이면 5교시 시험까지 종료된다.
- 보육료 `아이사랑카드'로 결제 ( 397호 ) 아이 보육료를 9월부터 아이사랑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아이사랑카드는 그 동안 보조금 형식으로 어린이집에 지급하던 정부지원보육료를 전자바우처 형태로 부모에게 지급하여 직접 보육료를 결제하도록 만든 카드이다. 아이사랑카드 신청 대상자는 법정 저소득층, 차등보육료 지원 대상자, 만5세 자녀를 둔 부모(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 장애아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소득 무관), 만 0∼2세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모든 부모(기본보육료 지원 대상) 등이다. 아이사랑카드 신청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의 보호자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발급비용, 연회비 등에 대한 부담은 없다. 부모는 아이사랑카드로 보육료를 직접 결제(본인부담금 포함)하고 보육포털(www.childcare.go.kr)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국번없이) 129
- 헌책 2권을 새책 1권으로 바꿔줘요! ( 397호 ) 11월 22일 광복로, 알뜰도서 교환시장 "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으로 오세요" 새마을문고 중구지부는 11월 22일 광복로 차 없는 거리에서 독서권장 한마당 행사로 새마을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헌책 2권을 가져오면 깨끗한 새책 1권으로 교환해 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새마을문고 중구지부는 구민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집에서 보지 않는 헌책을 이웃들과 교환하여 함께 읽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알뜰도서 교환시장에서는 헌책을 가져와야 새책을 얻을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교환하고 남은 책은 모두 동 새마을문고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 새마을문고 중구지부는 독서문화운동 캠페인도 함께 펼쳐 시민들의 독서생활화에 앞장선다. 김필곤 새마을문고 중구지부 회장은 "책 읽기 좋은 독서의 계절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교환시장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 "올바른 치아 닦기 체험해요" ( 397호 )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은 아동(6∼10세) 20명을 대상으로 치아의 기능 및 치아우식증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10월 31일 오후 2시부터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 3층 소강당에서 올바른 치아 닦기 체험 행사가 열린다. 치아 역할과 중요성, 충치예방법, 올바른 치아 닦기, 치카치카 노래 배우기 등을 배울 수 있다. 참가비 무료. 247-8425
- 정보화 상식 코너 19 인터넷 에티켓의 중요성 ( 397호 ) 인터넷 에티켓(네티켓)이란 네트워크(Network) 와 에티켓(Etiquette)의 합성어로 인터넷 예절이다. 네티켓을 지키지 않으면 경우에 따라서는 욕설 및 명예훼손으로 인한 법적처벌 및 손해배상책임을 질 수 있다. 〈이메일 네티켓〉 ■ 제목은 메일 내용을 함축하여 간략하게 쓰고, 본문은 읽기 편하게 요점만 작성한다. ■ 본인이 누구인지 분명하게 밝히고 행운의 편지, 스팸 등을 보내지 않는다. ■ 발송취소가 불가능하므로 내용 및 수신자는 정확하게 입력한다. ■ 흥분한 상태에서는 작성하지 않고 욕설 등을 하지 않는다. ■ 받은 메일은 보낸 사람의 허락 없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지 않는다. ■ 첨부 파일의 용량을 줄여 수신자가 쉽게 열어볼 수 있게 한다. 〈대화방(채팅) 네티켓〉 ■ 직접 만나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며 존칭(OO님)을 사용한다. ■ 인사는 정중히 하고 자기 자신을 먼저 소개하고 대화에 참여한다. ■ 중간에 참여시 진행 중인 대화의 내용·분위기를 파악하고 참여한다. ■ 초보자를 무시하지 않으며 모르는 사항은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온라인 게임 네티켓〉 ■ 게이머도 일종의 스포츠맨이므로 스포츠맨십을 가진다. ■ 이겼을 때는 상대를 위로하고 졌을 때는 깨끗하게 인정한다. ■ 상대방에게 높임말을 사용하며 게임 중에 일방적으로 퇴장하지 않는다. ■ 게임에 너무 집착하지 않으며 단순한 오락으로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