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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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기관 소식 ( 392호 ) 여성문화회관 제3기 수강생 모집 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은 2009년도 제3기 문화교실 정규반, 야간·특강반 수강생을 5월 25일부터 모집한다. 제3기 문화교실은 7월 1일 10시 개강식을 시작으로 3개월간 실시된다. 모집과목 및 인원은 총 75개반 2,137명으로 △정규반은 가야금, 풍물놀이 등 44개반 1,328명 △야간·특강반은 생활과 디자인, 캘리그라피, 남성생활요리 등 13개반 357명 △문화봉사숙련반은 한국무용 등 18개반 452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부산시 거주 18세 이상 여성이면 신청할 수 있다. 320-8331∼7 병역관련 부조리 신고를 병무청은 병역관련 부조리 신고를 병무청 홈페이지(mma.go.kr)와 전화(080-070-9090)를 통해 받고 있다. 신고대상은 병무관련 위법·부당한 처분사항, 고의에 의한 신체손상 등 병역면탈행위, 병무청 직원의 금품수수 등 부정·비리사항 등이다. 신고 포상금은 최고 1,000만원까지이며 병무청장 감사장을 같이 수여한다. `어깨동무 건강교실'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중부지사(지사장 김형만)는 중구 동구 영도구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어깨동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건강보험에 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사회보장제도의 의의와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시간으로 비만 등 건강증진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꾀한다. `어깨동무 건강교실'은 지난해에 5개 학교 2,000명의 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지난해 실시하지 않은 학교(영도초, 절영초, 남성초, 경남여중, 해동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1577-1000 범죄피해자 지원 및 구조제도 실시 부산지방검찰청은 범죄피해자지원실을 설치 운영하여 범죄피해자 지원 및 구조에 나선다. 범죄피해자지원실에서는 범죄피해자에 대한 각종 통지와 살인 등 강력범죄행위로 인하여 사망하거나 중장해를 당하고서도 가해자를 알 수 없거나 가해자에게 아무런 자력이 없는 관계로 피해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상받지 못한 경우 국가에서 범죄피해자 또는 유족에게 일정한 금액의 구조금을 지급하는 제도 등에 대해 안내한다. 606-4222 동아대학교 상시 무료 법률상담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6층 601호에서 상시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동아대학교 법학교수와 동문변호사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무료 법률상담을 펼친다. 방문 상담의 경우 전화 예약을 해야 한다. 200-8549 노인일자리 주제 시민UCC 공모 2009 부산노인일자리경진대회 노인일자리 주제 시민UCC를 6월 12일까지 공모한다. 부산시내 거주 개인이나 단체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동영상은 6mm, 8mm, HD카메라 등 영상기기를 이용하여 제출자가 직접 촬영한 5분이내의 분량(640×480픽셀)으로 제출해야 한다. 공모 작품은 부산노인일자리 경진대회 사무국으로 방문접수하거나 메일(grcenter@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864-6300
- ■ 상식 바로잡기 - 아토피와 아토피피부염은 서로 다른 말 ( 392호 )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우선 `아토피'와 `아토피피부염'은 서로 다른 말이다. `아토피'라는 것은 유전적으로 알레르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아토피피부염'은 주로 알레르기 또는 아토피가 원인이 되는 피부질환을 말하기 때문에 아토피와 아토피피부염은 같은 것이 아니다. 아토피피부염은 유전의 영향과 환경의 영향이 함께 작용하여 발병하는 것이다. 유전적으로 알레르기 체질이 아닌 아동은 공해가 있고, 꽃가루가 날리는 환경에서 생활한다고 하여도 천식 등의 알레르기질환은 나타나지 않는다. 유기농 식품 등 친환경 소재의 음식이나 건물은 알레르기질환자 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좋은 환경일 것이다. 환경에 대한 관리는 알레르기질환의 주 치료방법은 아니며 악화요인을 피한다는 의미이다. 스테로이드제 연고가 완벽한 약은 아니며, 남용했을 경우에는 부작용의 염려가 있는 것이 사실이나 적절하게 사용할 경우에는 부작용의 염려가 거의 없다.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있어서 스테로이드 연고 또는 로션은 지금까지의 어떤 약보다 가장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약으로 의사와 적절하게 상의하여 사용한다면 다른 약보다 우선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약이다. 알레르기질환은 퇴치·완치가 아니라 조절해야 하는 질환이므로 비과학적인 치료·관리방법보다는 기본수칙의 준수와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숲속 어린이집 공보육시설로 지정 ( 392호 ) 5월 8일 보수동 숲속어린이 집이 부산광역시 공보육시설로 지정되어 현판식을 가졌다. 부산시는 민간가정 보육시설 가운데 우수시설을 선발해 인건비 등의 지원을 통해 국공립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정보화 상식 코너 16 - 홈페이지 게시판상의 개인정보보호 방법 ( 392호 ) 게시판이란 타인과 공유하기 위해 글·그림 등 각종 정보를 게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게시된 내용이 비밀·개인정보일 경우 사기·협박 등에 사용될 수 있으며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일 경우 정신적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때문에 안전한 게시판 사용을 위해서는 자신 또는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게시판에 올리지 않으며, 중요한 정보는 비공개로 하거나 비밀번호를 설정한다. 개인정보 노출 시에는 게시판 관리자에게 전화나 이메일로 개인정보 삭제를 요청한다. 만약 연락처가 없거나 개인정보가 삭제되지 않는다면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에 신고한다. 개인정보 노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개인정보 중 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 등 변경 가능한 것을 바꾼다. 또 개인정보가 게시판에 게재되어 이상한 이메일이나 전화가 자주 오면 경찰에 신고한다.
- 5월 29일 `2009 IT·SW Job Fair' ( 392호 ) 동남권지역 중심의 IT관련기업 및 IT직무 부여가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2009 IT·SW Job Fair(잡페어, 채용박람회)가 5월 29일 벡스코에서 열린다. 행사 당일 참가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해야 한다. 온라인 채용박람회(www. bugsjob.co.kr/itjobfair)는 5월 30일까지로 행사기간 동안 사이트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749-9464
- 전화금융사기 조심하세요! ( 392호 ) 현금입출금기로는 환급·예금보호 받을 수 없어 피해 입은 경우, 즉시 거래은행에 지급정지 요청 최근 전화를 이용하여, 국세청·검찰청·법원·우체국·금융감독원 및 은행 등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하며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현금지급기 조작을 유도하여 예금을 계좌이체받아 편취하는 사기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들은 주로 `세금 등 환급해줄 금액이 있다', `우체국 택배가 반송되었다', `신용카드 명의가 도용되었다', `사기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식으로 피해자를 놀라게 한 뒤, 환급금 수령 또는, 예금보호를 위해 현금입출금기 조작이 필요하다고 속여 예금을 편취하거나, 그 과정에서 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주소, 계좌번호, 예금잔액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기도 하고, 간혹 가족을 납치하였다며 직접 입금을 요구하기도 한다. 현금입출금기 조작을 통해 환급을 받거나 예금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 계좌이체한 돈은 되찾기가 매우 어렵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휴대전화에 식별번호(001, 002, 005, 006, 008, 00755) 또는 `국제전화입니다' 문구가 표시되었음에도 관공서, 금융기관 등을 사칭하면 사기전화이다. 특히, 납치협박 전화를 받은 경우, 경찰에 신고한다. 피해를 입은 경우, 즉시 거래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한 후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한다.
- 페트병 분리배출 이렇게 ( 392호 ) 라벨 떼고 -> 물로 씻고 -> 납작하게 해서 배출 생수, 쥬스, 맥주병은 물론 간장을 담는 용기도 대부분 페트병을 사용하고 있다. 페트병은 생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많이 사용하는 소중한 자원이다. 다 쓰고 버려지는 페트병에 음식물찌꺼기나 쇠붙이, 담배꽁초 등이 담겨있는 경우 재활용공정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데에만 연간 64억원 이상이 소요된다. 때문에 페트병을 분리배출 할 때는 △뚜껑과 라벨을 떼어내고 △병속의 내용물을 버리고 물로 한번 씻고 △꾹 눌러서 납작한· 모양으로 만들어서 △분리배출 표시를 한번 더 확인하고 재활용품 배출요일에 배출한다. 우리가 분리배출한 페트병은 재활용과정을 통해 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로 다시 태어나므로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야 한다.
- 음식물쓰레기 10% 줄이기 실천을 ( 392호 )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및 음식문화개선에 대한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5월 15일 부평시장, 국제시장 인근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청소관리과 직원, 새마을운동중구지회 회원, 한국음식업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 중구지부 회원 등 50여명이 음식점을 방문하여 홍보물을 전달하고 음식물쓰레기 10% 줄이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