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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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보/는/시/사/용/어 - 경기와 GDP통계 ( 356호 ) GDP(국내총생산)란 한 나라의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기간동안 새로이 만들어낸 최종생산물의 합을 말한다. 그 나라의 경제활동이 활발한지 침체되어 있는지를 파악하는 데 가장 대표적인 지표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은행이 작성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GDP는 2005년중 1/4분기에는 전분기보다 0.4% 증가한 반면 4/4분기에는 전분기보다 1.6% 증가하여 경기가 하반기에 회복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렇게 분기의 경기변동을 파악할 때에는 전년의 같은 기간보다 전분기와 비교하는 것이 빠르고 정확하기 때문에 한국은행에서는 2006년 분기 경제성장률을 전년동기대비에서 전분기대비로 변경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자료:한국은행
- 신분증 있어야 우대권 사용 ( 356호 ) 신분증 인식 발급기 전역 도입 "6월 1일부터 신분증이 없으면 우대권을 사용할 수 없다" 부산교통공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지하철 1·2·3호선 90개 전 역사의 우대권 발급방법을 신분증 자동 인식 방식으로 변경한다. 지하철 우대권 대상자인 만 65세이상 경로우대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들은 주민등록증·복지카드·유공자증 등 신분증을 인식장치에 투시하여야만 우대권이 발급된다. 6월 1일부터는 지하철을 이용할 때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우대권을 사용할 수 있다. 신분증 인식장치는 빛으로 인식해 5초 이내에 우대권이 발급되며 5월말까지 설치된다.
- 심폐소생술 무료 교육 ( 356호 ) 오는 15일 부산대병원 대강당서 부산1339응급의료정보센터는 오는 6월 15일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권역응급의료센터 9층 대강당에서 심폐소생술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낮 1시 30분과 저녁 6시 두 차례 강좌가 열린다. 위급상황에서의 행동요령, 기본인명구조술이론, 심폐소생술, 인공호흡법, 기도폐쇄처치 등을 배운다. 강좌 신청은 부산1339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ps-emc.or.kr)로 받는다. 선착순 주, 야간 각 100명 모집. ※ 문의:국번없이 1339
- 소화기 갖기 운동 확산 ( 356호 ) 가정·차량·점포마다 소화기 비치 중부소방서는 1가정 1차량 1점포에 1소화기 갖기 운동을 펼친다. 소방서의 소화기 갖기 운동으로 동광동과 광복동 등에서 1소화기 갖기 운동을 특수시책으로 삼아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소화기는 화재 위험성이 있는 주방과 보일러실에 잘 보이고 사용하기 편리한 곳에 비치한다. 중부소방서는 이사나 개업할 때 소화기를 선물해 안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홍보한다. ※ 문의:중부소방서 760-4157
- 유관기간 소식 ( 356호 ) 경륜공단 고객홀 개방 부산경륜공단 광복지점은 지난 3일부터 5층 고객홀을 시민만남의 장소로 개방했다. 고객홀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3∼8시까지 개방된다. 음악감상, 영화시청이 가능하며 인터넷과 팩스 사용도 할 수 있다. 전신 및 발맛사지기 등의 부대시설이 비치되어 있다. 만 20∼40세 이용 가능. 소방관 사칭 소화기 강매 주의! 중부소방서는 주민들에게 소방관을 사칭하여 소화기를 강매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특별한 주의를 당부한다. 최근 소규모 업소를 상대로 소방기관과 소방공무원으로 오인하기 쉬운 명칭을 사용하거나, 제복을 착용하고, 소화기구입 또는 수리를 강요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소화기를 구입 할 때는 반드시 판매자의 신분증을 확인하고, 소방기구는 등록된 판매업소에서만 구입한다. 무료법률구조 서비스 지원 강화 부산지방노동청은 고질적인 체불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법률구조 서비스를 5월부터 적극 시행한다. 노동청에 따르면 체불해소 노력은 물론 체불사업주에 대한 철저한 사법조치와 병행하여 기존의 무료법률구조사업 절차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체불금품확인서'를 신고사건 조사과정이라도 즉시 발급해 주고 있다. 매월 1,3주 금요일 오후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직원이 직접 노동청 상담실에 출장 상담하는 등으로 체불로 인한 피해 근로자의 권리구제가 확산되도록 한다고 밝혔다. 올바른 우편 이용을 부산우체국에서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우편 이용을 당부한다. 요즘은 우편물을 모두 자동구분기로 자동 분류하고 있다. 때문에 규격봉투를 사용하고 우편번호를 올바르게 기재해야 우편물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배달될 수 있다. 우편물 기계처리를 위한 올바른 우편번호 사용방법과 규격봉투요건에 관한 문의는 부산우체국으로 하면 된다. 600―3110 교통안전분담금 환급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은 운전면허소지자와 자가용자동차 소유자에게 징수해 오던 분담금이 2001년 12월 31일자로 폐지되어, 폐지 이후 남은 잔여 분담금을 환급해 주고 있다. 환급 신청은 2006년 12월 31일까지로 환급신청시 반드시 환급대상자 본인계좌를 이용해야 한다. 인터넷 bundam.rtsa.or.kr, 629-9114 민방위 국민퀴즈 운영 소방방재청은 정보제공과 자발적인 훈련참여를 위해 `민방위 국민퀴즈'를 신설 운영한다. 5월 훈련부터 매월 15일 민방위의 날 훈련 전·후에 퀴즈를 소방방재청 홈페이지 `민방위 국민퀴즈'에 게재한다. 퀴즈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다. 다음달 초 매월 20명을 추첨하여 당첨자에게 상품권을 제공한다.
- "위기상황 도와 드립니다" ( 356호 ) 11가구 신청, 도움 받아 우리구는 지난 3월 24일부터 긴급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11세대가 신청하여 1세대는 다른 법률에 의한 지원과 연계하여 현재 차상위 의료혜택을 받았다. 다른 10건에 대해서는 지원 결정하였고 그 중 5건은 지원이 완료되어 총 5백47만6천원의 긴급지원이 이루어졌다. 동광동 A씨는 남편 가출 후 아들과 어렵게 생활하던 중 아들이 갑자기 뇌종양에 걸려 곤란을 겪고 있었으나 긴급지원을 받게 되어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D씨는 갑자기 넘어져 부상을 당하면서 입원, 치료비를 걱정하던 중 긴급지원으로 안심하고 계속 치료를 받고 있다. 긴급지원은 ▲주 소득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 수용 등으로 소득원이 없을 때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때 ▲가구구성원으로부터 방임·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때 ▲가정폭력 또는 가구구성원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때 ▲화재 등으로 주택·건물에서 생활하기 곤란하게 된 때 등의 경우에 받을 수 있다. 긴급지원제도는 기존의 사회복지제도로는 대처하기 어려웠던 일시적인 위기 상황으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는 누구든지 전국 어디에서나 "희망의 전화 129"나 사회복지과(600-4314)로 전화를 하면 긴급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본인 뿐만 아니라 이웃 주민 중 대상자가 있으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 붉은 월드컵 함성! 다시 한번! ( 356호 ) 월드컵 대표, 가자! 독일로 오는 13일 토고와 첫 대결 붉은 월드컵 함성! 독일에서도 다시 한번 울려퍼지길 기대한다. 오는 6월 9일부터 한달간 독일에서 우리 월드컵 전사들이 열전을 벌인다. 지난 11일 독일로 갈 23명의 월드컵 태극전사들이 확정됐다. 13명의 선수는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는 선수들. 유럽파 중에서 차두리를 제외한 안정환과 박지성 등 5명 전원이 뽑혔다. 골키퍼로는 이운재와 김영광이 이름을 올렸다. 중앙 수비수에 최진철, 김진규, 김영철, 김상식이 선발됐다. 왼쪽 윙백은 이영표와 김동진이 , 오른쪽은 조원희가 선발됐다. 박지성과 김두현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김남일과 이을용, 이호, 백지훈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낙점받았다. 중앙 스트라이커로 조재진, 안정환이 이름을 올렸다. 윙포워드에 박주영, 이천수, 설기현, 정경호가 승선했다. 김병지, 유경렬, 김정우, 장학영, 차두리 등 5명은 부상에 대비한 예비 명단으로 발표됐다. 지난 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꾸준히 월드컵에 진출했지만 번번이 하위권 성적에 머물렀던 우리나라는 지난 2002년 홈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4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얻어 자신감을 얻었다. 지난 94년 미국월드컵과 2004년 유럽선수권에서 네덜란드의 감독을 맡았던 딕 아드보캇 감독을 영입해 아시아 최강자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딕 아드보캇 감독은 "세계를 다시 한번 놀라게 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시 한번 2002년과 같은 영광을 누리기 위해 독일로 가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모아졌다. 우리나라는 오는 13일 한국시간 저녁 10시 독일 프랑크푸르트 경기장에서 토고와 첫 대결을 가진다. 19일 새벽 4시 라이프치히 경기장에서 프랑스와 두번째 대전을 펼친다. 이어 24일 하노버에서 새벽 4시에 스위스와의 세 번째 명승부를 가른다.
- 부평시장 되살린다 ( 356호 ) 상인회 활성화, 야간경비 활동 시설현대화 용역, 설명회 참석 부평시장의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주민, 상인 등이 하나로 똘똘 뭉쳤다. 상인회 조직 활성화를 위해 고문 7명 이사 50명으로 상인회 회원을 보강했다. 시장 살리기 일환으로 야간경비 활동을 위해 경비원 3명을 배치했다. 지난달 21일에는 현대화 마켓닥터 설명회에 상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시장현대화를 위한 방안을 강구했다. 또 지난달 29일 재래시장 활성화 시자문위원인 동의대 박봉두 교수가 부평시장 현장을 방문해 시장상황을 조사했다. 한국경영정책연구원 외에 2개 자문업체에 부평시장 시설 현대화를 위한 컨설팅과 용역을 의뢰해 놓은 상태다. 오는 6월 중 시장상인들이 시설현대회가 완료된 시장을 현지 견학한다. 또 상인과 이용객들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한다.
- 자연재난 미리미리 대비를 ( 356호 ) 6월부터 집중호우·폭풍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6월 중순 후반부터 장마전선이 차츰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여름철 만 되면 되풀이되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재산을 지키기 위해 사전에 재난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지난 19일 태풍의 중심부근 최대풍속 초속 43m(시속 155km)인 마카오에서 제출한 진주를 의미하는 올해 제1호 태풍 짠쯔(CHANCHU)가 중국 상하이 남남동쪽 해상으로 북상하다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해 우리나라에는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 1호 태풍이 발생함에 따라 연이어 2, 3호 태풍 발생이 예상됨으로 미리 미리 가정에서 재난 예방에 힘써야 한다. 우리구는 재난 발생시에는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하고 구청, 경찰서, 소방서 등에 재난발생을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 평소 재난 예방법과 재난 발생시 행동요령에 대해 살펴본다. ■ 평소 재난 예방법 △ 집이나 주변의 축대, 담장, 언덕 등을 점검 △ 하수구와 배수로는 쓰레기나 오물을 제거하여 물이 잘 빠지도록 정비 △ 간판, 옥외부착물 등을 단단히 고정 △ 재난위험시설이나, 위험물 등이 주변에 있는지 사전 점검 △ 비상식량, 식수, 손전등, 비상약품, 비닐 등 비상물자를 미리 준비 ■ 재난 발생시 행동요령 △ 우선 침착하게 상황을 판단하여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신속히 행동 △ 위험을 이웃에 알리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 △ 구청, 경찰서, 소방서 등에 직접 또는 전화로 신속히 신고 △ 안심하거나 방심하지 말고 위험상황에 대해 계속주의를 기울이며 고립시에는 구조를 요청 △ 구조 받지 못한 피해자가 있는지 살펴보고 인명구조와 피해복구에 다같이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