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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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기관 소식 ( 355호 ) 부정군수품 단속·계몽 5부합동 부정군수품단속 중앙위원회는 4월 한달간을 부정군수품 단속·계몽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과 계몽에 나선다. 불법 유출·제조·판매되는 군수품인 총기, 탄약, 계급장, 전투복 등이 단속대상이다. 080-749-0333 교통안전분담금 환급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은 운전면허소지자와 자가용자동차소유자에게 징수해 오던 분담금이 2001년 12월 31일자로 폐지되어, 폐지 이후 남은 잔여 분담금을 환급해 주고 있다. 환급 신청은 2006년 12월 31일까지로 환급신청시 반드시 환급대상자 본인계좌를 이용해야 한다. 인터넷 bundam.rtsa.or.kr, 629-9114 올바른 전파 이용을 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 부산분소는 올바른 전파 이용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불법전파설비 및 MIC마크가 부착되지 않은 불법정보 통신기기는 사지도 팔지도 말자 △휴대전화복제는 불법행위 △불법으로 감청설비를 제조 수입·판매·배포·소지·사용하거나 이를 위한 광고를 한 자는 처벌 받게 됨을 알렸다. 080-700-0074 군무이탈자 자진복귀를 제53보병사단은 4월을 군무이탈자 자수기간으로 정했다. 65년 4월 30일 이후 현역, 장정 군무이탈자 전원과 74년 3월 2일 이후 방위 군무이탈자, 96년 1월 1일 이후 상근예비역 군무이탈자 전원을 대상으로 자진복귀를 독려한다. 743-0133 고용보험 가입하세요 부산지방노동청은 4월을 피보험자격 취득신고 강조기간으로 정하고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근로자의 가입을 돕는다. 4월부터 7월까지 현장지도요원 100여명이 사업장을 찾아다니며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주가 사업장 관할 고용안정센터를 통해 피보험자격 취득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근로자 모두를 자진신고하게 유도하거나 직권 취득 등의 조치를 취한다. 1588-1919 상춘기 임시치안센터 운영 부산중부경찰서는 행락철인 4∼5월간 상춘기 행락질서 확립을 위한 임시치안센터를 운영한다. 용두산공원 등 8개 행락지에 설치한 임시치안센터에서는 지리안내, 미아보호, 유실물처리, 부상자 구호조치, 민원상담 등 행락불편 해소와 신고센터 기능을 병행해 시민들의 편익을 돕는다. 부산시민공원 명칭 공모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조성추진단은 미 캠프 하야리아 반환부지에 조성예정인 공원(가칭 `부산시민공원')의 명칭을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공모하며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다. 공원명칭은 상징성, 편의성, 미래상, 문화성, 역사성 등을 담은 것으로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명칭이어야 한다. 888-4242 건강보험공단 황사마스크 배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중부지사는 면역력이 약한 노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황사마스크를 배부했다. 대한노인회 지회, 원로의 집, 복지관, 초등학교 등을 방문하여 황사에 대비할 수 있는 마스크를 나눠주었다. 지난 7일 용두산공원에서 부산역까지 가두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에게 황사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홍보했다. 한전 무료노래교실 운영 한전부산지사는 무료노래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서 12시 30분까지 경남공고 옆 한전 부산지사 1층 강당에서 노래교실이 열린다. 가수 예진씨가 노래강사로 나온다. 801-2433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 부산지방검찰청은 지난 4월 1일부터 6월말까지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에 자수하는 마약류 투약자는 제반여건을 고려하여 재범의 위험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기소유예, 불입건 처리를 하거나 국가지정 의료기관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신고는 본인·가족·보호자가 할 수 있으며 검찰신고·상담전화는 국번없이 127번 또는 1301번. 양귀비 대마경작자 신고 부산지방검찰청과 부산중부경찰서는 앵속(양귀비)·대마 경작자에 대한 신고를 당부하고 나섰다. 양귀비 밀 경작 사범은 징역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대마 밀 경작 사범은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양귀비는 희거나 붉거나 분홍의 꽃 색깔 등에 관계없이 화초나 가축사료 등 재배목적에 불문하고 처벌된다. 집 주위나 텃밭 등에 자생하는 양귀비·대마 등을 무단방치 하는 경우도 처벌될 수 있다.
- 동광동 골목 푸르게 ( 355호 ) 동광동 새마을지도자와 동 직원들이 참여하여 동광동 골목을 푸르게 만들었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식목주간을 운영하여 그린(Green) 골목 만들기에 나섰다. 화단 1개소를 만들고 화단 2개소를 정비했다. 철쭉 80그루, 넝쿨장미 20그루를 심어 푸른 골목으로 가꾸었다. 뉴부산탕 맞은편 골목길 공터에 화단을 만들고 꽃을 심었다. 가람빌라 뒤 골목길 화단의 죽은 나무를 제거 하고 꽃을 심고 염광교회 밑 골목길 화단에도 꽃을 심어 오가는 주민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 대청동 벽면돌출 하수관 이설 ( 355호 ) 미관을 해치는 벽면 돌출 하수관을 이설한다. 대청동 벽면돌출 하수관은 6m로 13세대가 사용하는 것. 주민들이 하수관 옹벽부분 돌출로 미관저해와 파손을 우려하고 있으며 하수유입에 따른 악취발생으로 고통을 호소하여 하수관을 이설한다. 하수관이 이설되면 도시미관도 좋아지고 하수유입에 따른 악취도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법정계량단위 사용을 ( 355호 ) 생활의 지혜 법정계량단위가 있어도 기존에 사용하던 단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나 법정계량단위를 사용하는 것이 정확해서 좋다. 아파트, 건물, 토지 등의 넓이는 몇 평형을 사용하는 대신 제곱미터(㎡)를 사용한다. 또 육류, 곡물, 과일, 금·은·등 귀금속 거래를 할 때는 그램(g) 또는 킬로그램(kg)을 사용한다.
- 노인전용 119구급차 이용하세요 ( 355호 ) 거동불편 비응급환자 이송전담 4월부터 중부소방서 시범운영 1∼2일전 사전 예약해야 부산중부소방서는 노인전용 119구급차를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노인전용 119구급차는 65세 이상의 무의탁 노인으로 거동이 불편한 비응급 환자를 대상으로 자택에서 병원까지 이송을 전담한다. 고령 사회를 대비한 노인 안전망 구축 사업으로 부산중부소방서에서 시범 운영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방방재청은 2009년까지 전국 소방서에 노인전용 구급차를 배치한다. 노인전용 구급차에는 휠체어를 고정시킬 수 있는 장치가 설치 되어있고 비응급 환자라 할지라도 위급시를 대비해 혈압계, 혈당측정기를 비롯하여 호흡유지를 위한 산소용기와 산소마스크 등 24종의 응급처치 장비를 갖추고 있다. 노인전용 구급차는 일반 119구급차와는 별도로 운영하게 되므로 1∼2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 예약이 접수되면 지정된 날짜에 맞추어 자택에서 병원까지 이송하며 치료 후 귀가 시에도 이용할 수 있다. 노인전용 119구급차 운영으로 병원을 이용하고 싶어도 잘 다니지 못하던 노인들과 거동불편 비응급 환자들이 마음 편히 병원에 다닐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인전용 구급차 사전 예약은 부산중부소방서로 전화(760-4170∼2) 하거나 팩스(760-4177)로 접수하면 된다.
- 국제시장,관광버스 주차공간 확충 ( 355호 ) 관광객들의 쇼핑과 관광 편의 도모 제일은행 창선지점 옆,귀빈주단 앞 우리구는 국제시장 공영 노상 주차장에 관광버스를 위한 주차 공간을 늘린다. 관광객들이 국제시장과 부평시장 등을 쇼핑하거나 관광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이다. 관내 관광버스 주차공간은 모두 14면으로 국제시장 진성액자 앞 도로 1면, 자갈치공영주차장 옆 2면, 용두산공영주차장 7면, 용두산공원내 4면이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 국제시장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증가로 제일은행 창선지점 옆과 귀빈주단 옆 도로 2면을 관광버스 주차공간으로 확충했다. 이전에는 관광버스의 경우 무료 주차하거나 주차장 사용료를 부과하지 않았다. 그러나 관광버스 주차공간 확충으로 관광버스 1급지 요금(최초30분 1,500원 추가 10분당 500원)이 부과되고 주차장 사용료도 부과된다. 관광버스 주차면의 경우 관광버스가 우선적으로 주차할 수 있게 되어 관광버스를 타고 쇼핑을 나오는 관광객들의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확충된 관광버스 주차구간은 부산국제영화제 등 행사가 활발히 열리는 PIFF광장과 가까워 관광객들이 편하게 쇼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시장 도로변에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버스 주차공간이 확충되어 관광객들의 접근이 편하고 특색있고 전문화된 한복거리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이점이 있다.
- "딱! 먹을 만큼만" ( 355호 ) 음식물쓰레기 20% 줄여 줄여 하반기 종량제로 변경 추진 쓰레기감량 주민 동참 당부 "우리집은 딱 먹을 만큼만 만들어 먹어요" 우리구는 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를 추진한다. 지난해 1월부터 음식물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고 배출체계가 월정액제로 개선되어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가 정착됐다. 하지만 발생량이 2005년에는 2004년에 비해 34.5%나 증가된 6,023톤으로 오히려 늘어나 막대한 처리비용 부담과 환경오염 문제를 야기 시켰다. 주5일제 근무, 외식산업의 발달, 전통 한국 음식문화로 인해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계속 증가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가 늘어남에 따라 각종 환경오염 유발과 우리구 재정 부담도 증가했다. 앞으로 감량화 실적이 부진한 구는 공공 광역시설의 음식물쓰레기 반입이 제외되는 등 제재가 예상된다. 우리구는 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를 위해 음식물쓰레기 배출체계개선, 감량화기기 설치권장운영,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주민 홍보 등을 펼친다. 또 음식물쓰레기의 근본적인 감량을 위해 하반기에 배출체계를 종량제로 변경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 등의 준비에 나선다. 종량제는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제도로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효과가 크다. 우리구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과 음식점에서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을 정확히 알고 먹을 만큼만 만들고 대접하는 음식문화 조성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 음식물쓰레기를 버릴때는 이렇게 ▲물기와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수박, 참외, 귤 등의 껍질은 말려서 배출하거나 퇴비화합니다. ▲지정된 요일(월·수·금, 단 영주동은 일·화·목)에 저녁 9시∼12시에 대문앞에 배출합니다. ▲전용용기를 잘 챙겨서 납부필증 및 통이 분실되지 않도록 합니다. 음식물쓰레기에 이런 것은 넣지않아야 ▲생선,식료품을 담았던 비닐 ▲음식을 먹은 뒤의 나무젓가락,물수건,이쑤시개,빨대 ▲소·돼지·닭의 뼈, 조개껍질 ▲밤,파인애플 등 딱딱한 껍질과 복숭아,감 등 핵과류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