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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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에게 열린 전시·공연·강좌 복합공간" ( 407호 ) 9월 2일 제1회 원도심 미술창작공간 정기전 개최 또따또가 탐방 5-또따또가 갤러리 또따또가 갤러리는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입주 예술가들의 기획전시와 교류전이 열리고, 작가들의 소품을 상설 판매하기도 하고 주변 직장인과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는 복합공간이다. 7월 1일부터 또따또가의 유쾌한 점심 프로그램 `비타민 C30'이 중앙동 농협중앙회 맞은편 2층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열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주 월요일∼금요일 점심 12시 30분에서 1시까지 다양한 문화 강좌와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말까지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매주 △월요일, 이야기클럽 〈이바구〉 △호요일, 차재근의 꿈나라 음악여행 △수요일 또따또가 연극읽기 △목요일 이야기 가득한 캔버스 △금요일 이선형의 시와 나무 강좌가 진행 되고, 금요일 11시 30분부터 40계단 주변에서 프리마켓 모나난전을 펼친다. 화요일 차재근의 꿈나라 음악여행을 찾은 직장인 이은경(25세)씨는 "가끔 갤러리에서 하는 유익한 강좌를 들으러 직장 동료들과 함께 온다"면서 "홍보가 더 많이 되어서 더 많은 직장인들이 점심 시간을 이용해 문화강좌를 즐겼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따또가 갤러리의 야심작 제1회 원도심 미술창작공간 정기전 `원도심깜통투하작전'이 9월 2일부터 12일까지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열린다. 깜통은 감성유통(感性疏通)의 의미로 `깜'은 `깜'이면서 `감'이기도 하고 `깡'이기도 하다. 짧은 시간 안에 원도심을 문화로 새롭게 변신시키고자 하는 또따또가 참여 작가들의 의지가 담겨있다. 유쾌한 공작소 구해인씨를 비롯하여 설치미술작가 김경화씨, 수공예 공방 은여우의 김은정씨, 사진작가 김창언씨 등 또따또가 참여 작가들이 작품이 전시된다. 7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씩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더 기프트'의 입주작가 쁘리야 김이 중구 지역에 거주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사진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8월말까지 어르신들이 `재생'을 주제로 직접 촬영한 작품을 9월 또따또가 페스티발 기간에 전시회도 가질 계획. 또따또가 갤러리 큐레이터 김은경씨는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인 또따또가 갤러리를 많은 분들이 찾으셔서 문화를 즐기셨으면 한다"면서 "또따또가 갤러리는 시민들에게 문화 관련 도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북카페로 꾸미고 있는 중"이라며 "문화 관련 도서를 시민들에게 기증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또따또가 갤러리 466-1978
- ■ 시가 있는 마을 - 광 복 동 ( 407호 ) 부산일보 신춘문예, 「현대문학」등단. 시집 〈풀잎〉 등 30권. 경남도문화상, 현대문학상 등 수상. 현, 국제펜클럽 부산자문위원. 저녁이 물드는 광복동 거리에 나서보라. 점등의 한 순간마다 모두 꽃으로 피어나는 불빛들이 날고 있어 광복동은 아름답다. 광복동 불빛으로 부산은 더 휘황하다. 짙은 장미 향기 넘치는 거리 나란히 나란히 가는 연인의 어깨 너머 남항쪽으로 와 닿는 파도 소리 정다운 집중된 시간 속의 뜨거운 사랑을 껴안는다. 노을빛 곱게 물드는 전광판 잠시 느린 화면으로 스치고 지나가는 오 순수한 황홀한 젊음이여 낭만이여 거슬러 오르지 못하는 사랑은 영원을 다 하도록 늙지 않는다는데 오고 가는 사람의 물결 속으로 따라 흐르며 이제는 돌아가지 못할 어느 모퉁이에서 하나의 눈부신 불빛이 될 수는 없는 걸까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 사랑의 의미가 되어 저녁이 물드는 광복동 거리에 나서보라.
- 9월 10일∼12일 책방골목 `축제' ( 407호 ) 500원 데이, 미술·음악·낭독회 선봬 보수동 책방골목일대에서 "책은 살아야 한다"라는 주제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7회 보수동 책방골목 축제가 열린다. 9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올해 행사에서 가장 이목을 끄는 `음악을 만나다' 행사에는 CCC 밴드(바이올린, 기타, 벰베), 포클라베이스(클라리넷, 더블베이스), 클라체(클라리넷, 첼로)의 세 연주팀이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책방골목 곳곳을 돌며 음악을 들려준다.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광대를 만나다'는 재미있는 마술쇼와 함께 풍선을 나눠준다. `낭독회를 만나다' 행사에는 인디고와 함께 하는 즐거운 낭독회 시간이 마련되어 멋진 추억을 선사한다. 축제기간 내내 책방골목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인기있는 `500원으로 책을 사자' 행사. 500원 데이는 해를 거듭할수록 축제를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행사이다. 책방골목 문화행사 추진위원의 말을 빌리자면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500원 데이는 앞으로 쭉∼계속됩니데이∼"라고 한다. 책방을 자주 찾는 가족들이 특히 좋아하는 `책방에서 스탬프를 받아보자'는 각 책방에서 2,000원 이상 책을 사면 스탬프를 찍어준다. 이 스탬프 5개를 모으면 보수동 책방골목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적은 비용으로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캐리커처를 그려보자'와 책 상설교환 매장에 헌책 2권을 가져오면 새책 1권으로 바꿔주는 `책을 교환하자' 행사도 마련된다. 또 `내 인생의 책 한권' 행사는 내 인생에서 소중한 책 한권을 정해 제목과 작가, 짧은 소감을 적어내는 행사로 멋진 글을 선정해 문화상품권 또는 상품을 증정한다.
- 문화공연 가득한 중구 ( 407호 ) 매주 일요일 차없는 광복로, 1·3주 금요일 PIFF광장 공연 "문화공연이 가득한 문화도시 중구! 선선한 가을에 중구로 놀러 오세요" 광복로와 PIFF광장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또 40계단 주변 또따또가 참여자들이 힙합, 전통공연, 연주회 등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아름다운 간판거리 광복로는 많은 외국 관광객들과 국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곳 광복로에서 매주 일요일 차없는 거리가 되면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보컬공연, 매직쇼, 밴드공연, 파워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름다운 광복로를 감상하며 듣는 멋진 공연은 중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영화의 거리 남포동 PIFF광장에서는 1·3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부터 8시까지 모창가수 공연, 통기타, 비보이댄스, 변검술, 바이올린연주 등의 공연을 만날 수 있었다. 좀처럼 보기 드문 변검술 공연은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9월에도 계속하여 일요일 차없는 거리가 된 광복로와 1·3주 금요일 PIFF광장에서 멋진 공연이 펼쳐진다. 문의:관광문화과 600-4082
-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큰 박수' ( 407호 ) "이야기 속의 우주"라는 주제로 열린 제5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세계 22개국 136개 작품이 선보인 어린이영화제는 11일부터 15일까지 민주공원 일대, 가톨릭센터 아트씨어터, 또따또가 영화공간 `보기 드문' 등에서 열렸다. 민주공원 야외상영 영화 `호응' 어린이영화제와 함께한 민주공원 휴가철 한마당 행사가 8월 11일부터 시작되어 12일 저녁 6시 야외무대에서 서현인씨의 `이야기가 있는 국악 해금연주'를 비롯하여 통기타, 오카리나 연주로 이어졌다. 팥죽할멈과 호랑이 연극공연도 펼쳐졌다. 이날 환경운동에 관한 영화 `노임팩트 맨'이 상영됐다. 13일에는 러시아 동화작가 길 불리체브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개막작 `앨리사의 생일'을 상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14일 `휴가철 한마당'의 마지막 야외상영작이었던 국내 김태균 감독의 `맨발의 꿈'은 가장 많은 관객들이 찾아주었고 호응도 엄청났다. 꿈도 희망도 없던 동티모르의 나라에 김신환 축구감독이 우연히 공터에서 맨발로 공을 차던 아이들을 만나면서 시작되는 영화로 실화를 바탕으로 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민주공원 야외광장에 `비키놀이터'가 마련되어 직접 만들기도 하고 사진도 찍어 어린이들이 즐거워했다. 보수동 책방골목 영화상영 `인기'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비키골목극장이 열렸다. 8월 6일부터 8일까지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린 비키골목극장은 더운 여름 밤 골목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어린이와 부모들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6일과 8일 상영된 러시아 전래동화 `마샤의 곰'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7일에는 슈퍼스타 등 `작은 나래 스페설'이 펼쳐졌으며 비키어린이예술단이 `내 친구 비키' 노래를 불러 즐거움을 더했다. 보수동에 사는 김나영 어린이는 "책방골목에서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다"면서 "내년 여름에도 비키골목극장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흥겨운 우리가락 광복로에서 만난다 ( 407호 ) 9월 5일 시티스폿서 백산 전통문화 한마당 백산 안희제 선생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한 `백산 전통문화 한마당'이 9월 5일 광복로 시티스폿에서 열린다. 이날 저녁 6시 30분부터 정승천 백산기념사업회 사무처장이 행사 진행을 맡아 일요일 차 없는 거리가 된 광복로에서 흥겨운 우리 가락을 들려준다. 백산예술단의 국악 관현악 합주와 소리꾼 최준희씨의 판소리, 김계자씨의 가야금 병창, 이광호씨의 동래학춤, 소리꾼 홍순연씨의 아리랑 이어부르기 등 1시간 30분간 광복로를 흥에 젖게 한다. 문의:40계단 문화관 600-4541
- 보건소식 ( 407호 ) 지역사회 건강설문조사 실시 8월 16일부터 10월까지 전국 보건소에서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 조사대상:중구거주 19세 이상 성인 남·여 900명 정도 ☞ 조사대상 가구에 통지문 발송 □ 조사기간:2010. 8월 16일∼10월 □ 조사방법:조사원이 가정에 방문하여 컴퓨터활용 면접설문조사 □ 조사내용:질병이환, 사고중독, 활동제한, 의료이용, 건강행태 등 □ 문 의:주민보건계 600-4751 9월 9일 마음건강 챙기는 날 □ 일 시:9월 9일(목) 14:00∼17:00 □ 장 소:중구보건소 3층 보건교육장 □ 내 용:우울증 검사, 선착순 10명 내외 접수 □ 문 의:정신보건담당자 600-4831 왜 모유를 먹여야 할까요? □ 엄마에게 좋은 점 ① 자궁수축을 촉진하고 산후회복을 돕는다. ② 자연피임 효과가 있다. ③ 체중조절에 좋다(모유수유시 많은 열량 소모). ④ 엄마의 칼슘대사를 촉진시켜 엄마의 뼈를 보호해 줍니다. □ 아기에게 좋은 점 ① 면역체가 포함되어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② 소아알레르기에 걸릴 확률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③ 모유 먹는 아이 IQ가 10정도 더 높다. ④ 아기의 치아와 턱의 발육에도 좋다. 암 조기검진 실시 □ 대상자:의료급여수급자, 저소득의료보험자(지역:월보험료 72,000원 이하, 직장:월보험료 61,000원 이하)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암검진표를 받은분 -만40세이상인 분 중 올해해당자 -올해 해당자는 내년은 무료검진 불가 □ 관내 국가암 무료검진이 가능한 의료기관(본인 선택) □ 검진항목: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위암의 경우, 공복 상태에서 검진 □ 검사기간:2010년 12월까지 □ 지참물:암검진표, 건강보험카드(의료급여증), 신분증 □ 문 의:보건행정과 600-4742, 600-4835 ※ 보건소에서는 암검진을 하지 않습니다.
- 6. 옆으로 다리 올렸다 내리기 ( 407호 ) · 왼쪽 다리로 지지하며 오른쪽 다리를 옆으로 들어올린다. · 천천히 내린다. · 10회씩 3번 실시. 질환자 운동상담·출장 방문문의 방문건강관리 운동처방사 이훈재 600-4682
- 5. 다리 벌려 앉았다 일어서기 ( 407호 ) · 다리를 어깨 너비의 두 배로 벌리고 양 발을 약간 옆으로 벌린채 선다. · 척추를 곧게 편 채 무릎방향을 바깥으로 하며 엉덩이를 내린다. · 안쪽 허벅지 힘으로 처음 자세로 돌아온다. · 20회씩 3회 실시.
- 4. 팔꿈치 올리기 ( 407호 ) · 아령(물통)을 나란히 붙인 상태에서 척추를 곧게 펴고 선다. · 아령을 나란히 유지하며 팔꿈치를 어깨 옆으로 들어올린다. · 서서히 처음자세로 내린다. · 15회씩 3회 실시. ※ 목 옆의 근육(승모근)을 움츠린 상태에서 실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