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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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식 ( 405호 ) 재가암환자 교실 운영 · 기간:2010. 7월∼12월(총7회), 오전 10시∼11시30분 · 대상:관내 재가암환자 30여명(선착순) · 장소:부산중구보건소 보건교육장 (3층) · 연계기관:부산대학교병원 지역암센터 · 신청 및 연락처:600-4752(중구보건소 방문보건실) 2010년 방문보건 자원봉사자 교육 · 대 상:보건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역 저소득질환자를 위해 봉사를 원하는 분 · 교육일정:총 4회 ▶7/16(금), 7/23(금), 7/30(금) 10시, 12/16(목) 10시 · 교육내용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허약노인 관절 구축 운동 교육(운동처방사) -스트레스 관리 등 · 향후 활동 -관내 방문간호사와 팀을 이뤄 지역 내 대상자 가정에 방문활동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확대 관내(주민등록 기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약제비, 진료비 등을 2010년 4월부터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 대상자 기준이 확대되었다. · 지원대상자 ▷ 만 60세 이상 치매환자 ① 건강기준:의료기관에서 치매(상병코드 F00∼F03, G30)로 치매진단을 받은 환자로서 치매치료약을 복용하는 자 ② 소득기준: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월 건강보험료 납부금액이 아래표 이하인 자 - 보험료 본인부담금 1인 가구 18,733원 2인 가구 34,075원 3인 가구 48,235원 4인 가구 56,158원 ▷ 예외규정(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① CDR(치매척도검사) 1점 이하 또는 GDS(전반적퇴화척도) 5단계 이하인 경증치매환자 ② 만 60세의 미만의 초로기 치매환자 ③ 기초노령연금 수급자인 치매환자 · 월 지원금액 상한수준 ▷약제비 지원금액 상한수준:3만원 ▷진단서 발급 비용:15,000원 · 연간 지원금액 상한수준(9개월):285,000원 이내 · 접수기간:수시 접수 · 접수 및 문의:치매사업담당 600-4831
- 6. 슈퍼맨 자세 ( 405호 ) · 팔과 다리를 곧게 펴 허리 힘으로 들어올린다. ☞ 위 동작이 힘들시 아래 두 가지 동작을 반복하다 3주 뒤에 다시 실시한다. · 상체만 들어올린다. · 한쪽 다리를 번갈아 가며 들어올린다. · 모든 동작 10회씩 3회 실시. ※ 주의사항 위의 동작들을 운동하다 몸에 통증이 심하거나 이상이 생기면 즉각 중단하고 휴식을 취한다. 운동을 실시하기 전에 전문가와 상담하여 요통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한 후 운동을 해야 한다.
- 5. 양쪽 다리 당기기 ( 405호 ) · 다리를 구부려 정강이뼈 부분을 잡고 당긴다. · 10회씩 3번 실시.
- 4. 한쪽 다리 들고 들어올리기 ( 405호 ) · 왼쪽 다리를 편하게 들어 올린 채 오른쪽 허리와 다리 힘으로 상체를 들어 올린다. · 반대도 똑같이 실시한다. · 10회씩 3회 실시.
- 3. 다리 꼬아 당기기 ( 405호 ) · 누워 오른쪽 발목을 왼쪽 무릎 위에 올려 왼쪽 허벅지를 잡고 당긴다. · 반대로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 허리에 강한 근육이완이 되므로 적당히 당긴다. · 10초씩 3회 실시.
- 2. 팔 다리 들기 ( 405호 ) · 엎드린 상태에서 오른쪽 팔과 왼쪽 다리가 일자로 되게 들어올린다. · 왼쪽 팔과 오른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 10초씩 3회 실시.
- 좌골신경통 고치려면 허리 강화 운동해야 ( 405호 ) 건강한 노년을 위한 질환별 운동법-6 요통 방문 간호를 하다 보면 요통 중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고생하는 분이 의외로 많다. 대부분 다리가 아프다고 생각하고 아픈 다리 쪽에 파스를 바르는데 원인은 허리 신경이 압박을 받아서 생기는 것으로 허리 위주의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척추는 몸을 지지해주는 뼈로 각각 분리된 33개의 뼈가 디스크라고 불리는 유연한 연골판으로 연결되어 있다. 인대, 근육, 신경으로 싸여 있거나 군데군데에 이들이 끼어져 있다. 잘못된 자세나 허리의 근력약화로 인해 척추가 앞으로 굽어지게 되며 연골판을 압박(특히 요추 4번, 5번/천추 1번)하게 된다. 이로 인해 하지로 통하는 신경을 압박하게 되어 다리의 통증을 유발한다. 좌골신경통의 운동처방 원리도 허리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해 주면 된다. 1. 새우등 만들기 · 엎드려 등을 새우처럼 만들며 등 근육을 펴 준다. · 반대로 등을 밀어 넣어 허리를 펴 준다. · 10초씩 3회 실시.
- 이상개 시인의 중구 이야기 2 - 자갈치 상권 ( 405호 ) 자갈치 상권은 대체로 자갈치시장, 신동아수산센터, 부산건어물시장이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요즘은 정비가 많이 됐지만 노점상도 무시할 수 없는 구성 요소라 할 수 있다. 자갈시장에 대해서는 앞에 언급했으니 넘어가기로 하자. 신동아 수산센터 현 신축된 자갈치시장 건물 서쪽 남항쪽으로 신동아수산센터 건물이 서 있다. 1980년대에 들어선 현대식 건물인 `신동아수산센터'가 들어서 자갈치시장의 명성을 더 보태준다. 1층에는 활어를 판매하며 즉석에서 싱싱하고 맛있는 회를 맛볼 수 있다. 2·3층에는 건어물 및 해산물 판매와 생선 횟집이 자리하고 있다. 건물 앞 도로에는 꿈틀거리는 곰장어를 구워 파는 `판대기장수'들, 해삼과 멍게를 내주는 `판대기장수'들, 삶은 고래고기를 썰어주는 `판대기장수'들, 미역이나 다시마 또는 톳나물과 청각을 파는 `판대기장수'들이 아직도 일부 남아 있어 그 옛날의 정취를 일깨워 주고 있다. 섬세하고 부드러움은 없어나, 오늘을 살아가는 억척스럽고 다이나믹한 `자갈치 아지매'들은 부산 사람의 특유한 기질을 상징하는 가장 부산다운 사람들일 것이다. 부산데파트(구 동광시장) 부산데파트는 부산 최초의 주거와 상가를 겸한 현대식 백화점이다. 부산상공회의소가 투자해 지은 쇼핑센터이다. 부산 테파트는 옛시청(현재 부산롯데월드공사현장)과 옛부산문화방송의 맞은편에 있다. 1969년 11월 개장했으며 1971년에 부산데파트 상가번영회 법인이 설립되었다. 원래 이곳은 동광시장이 자리하고 있던 곳이다. 당시 부산상공회의소가 부산의 요지인 이곳에 현대적인 주상복합상가를 건설하기 위해 시장을 매입하였다. 이후 자갈치 상권이 더 융성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 세워질 때 부산데파트 2층과 시청건물 2층이 육교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었다. 당시 이곳은 부산 최고의 특급상권으로 7∼80년대를 풍미했다. 부산의 상권이 분산된 후 이제 이곳도 세대교차를 이루어 고전 중인데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지 모르지만 부산롯데월드가 들어서면 쇠퇴한 이곳의 상권도 살아날 것이라고 다들 기대하고 있다.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 부산에는 싱싱한 활어회 말고도 빼 놓을 수 없는 상품이 있다. 바로 건어물이다. 부산의 대표적인 상품이다. 전국적인 유통망을 갖춘 곳으로 건어물을 맛볼 수 있는 시장이 바로 부산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이다. 전국 최대 규모의 건어물도매시장으로 80여년 전에 생긴 재래시장이다. 저렴한 가격, 다양한 상품, 높은 접근성이 이곳만의 매력일 것이다. 주변에는 자갈치시장, 신동아시장 등 부산을 대표하는 수산물시장이 밀집해 있고 새로이 롯데백화점이 개점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곳도 현대화를 시급히 서둘러야 할 것 같다.
- 중구 문화공간 활용·관광활성화 위한 ( 405호 ) 7월 16·20·23·27일 또따또가 커뮤니티 공간 중구 문화공간 활용과 관광활성화를 위한 연속강좌가 선보인다. 중구를 보다 `살고 싶은 도시, 건강한 도시, 문화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해 7월 16일과 20일, 23일, 27일 네 차례에 걸쳐 연속강좌가 진행된다. 부산문화예술교육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 커뮤니티 공간에서 저녁 7시 30분 마다 펼쳐진다. 강좌 주제는 △16일 원도심의 문화적 재생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제언 △20일 부산영화의 산실인 원도심의 영화 되살리기는 가능한가? △23일 중구를 소재로 한 스토리델링의 가능성은? △27일 지역공동체, 문화예술인과 함께하는 원도심 중구지역 역사, 문화 재발견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를 담당한 부산문화예술교육연합회 최정완씨는 "중구청 일대는 부산의 원도심 지역으로 역사와 문화가 숨어 있는 곳이므로 원도심의 문화공간을 활용하여 관광을 보다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연속강좌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중구가 보다 활발한 문화 활동의 중심지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의:부산문화예술교육연합회 466-1978
- 특별강연 `근대부산과 조선인 자본가' ( 405호 ) 7월 2일 구청 대회의실 차철욱 교수 강의 중구청과 부산광역시시립박물관 근대역사관 특별초청 강연이 7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근대부산과 조선인 자본가'라는 주제로 `1950년대 한일무역'과 `일제시대 부산 근대사'를 연구한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차철욱 교수가 열강한다. 이번 강연은 조선인 자본가 중 청운 윤상은 선생을 중심으로 강연이 펼쳐진다. 윤상은 선생은 부산 근대의 대표적인 선각자로 지방 최초의 구포은행을 설립한 자본가이며, 척박한 맥도의 갈대밭을 일군 농업 경영가, 감리서 주사와 초대 전매국장을 역임한 행정 관료, 구명학교를 설립하고 부산대학교의 인가를 받은 교육가 등으로서 근대 시기의 전방위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 인물이다. 강연을 통해 근대 부산을 무대로 활동한 조선인 자본가에 대한 연구를 통해 근대사와 현대사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관광문화과 600-4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