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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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단신 ( 359호 )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우리구는 주민 정보화를 위해 구청 지하1층 전산교육장에서 컴퓨터 무료 교육을 연다. 오는 9월 11∼22일까지 가족신문제작 교실을, 9월 25∼29일까지 PC 및 인터넷 기초교실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마련한다. 신청은 강좌 시작 3일전까지 재무과(600-4301∼2)나 구청 홈페이지 생활정보방의 정보화코너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웃사랑 사색 국악향연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문화나눔 공연인 `이웃사랑 사색 국악향연'을 오는 31일 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선보인다. 사물놀이, 가야금, 한국무용, 민요판소리의 4장르의 맛과 색깔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여성문화회관 수강생 모집 여성문화회관은 제4기 문화교실 정규반 및 야간·특강반 수강생을 오는 8월 28일부터 모집한다. 강좌는 10월 2일부터 12월말까지 3개월간 열린다. 정규반(서양화·정보화·한식·요가 등) 43개반, 야간·특강반(생활요리·풍물·탁구·닥종이인형 등) 11개반, 숙련반(가야금·한국무용·서예·동양화 등) 18개반 등 총 72개반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과목당 15,000원에서 45,000원 정도. 야간 및 특강반은 전 과목에 대해 남성도 들을 수 있다. 320―8331 문화체험으로 멋진 추억을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거주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토요일)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9월 23일 전통 매듭 △10월 28일 장구·가야금 교실 △11월 25일 전통 탈 만들기 △12월 9일 겨울에 빼 놓을 수 없는 우리고유의 전통음식인 김장김치를 직접 담구기 등이 선보인다. 888―6657 내일을 위한 음악회 부산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오는 27일 오후 2시, 5시 부산콘서트 콰이어와 부산의 청소년 유망주들이 함께 마련하는 내일을 위한 음악회가 선보인다. 오 솔레미오, 산타루치아 등의 곡이 연주된다. 일반 10,000원 학생 5,000원. 817-8002
- 보건소식 ( 359호 )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기간:2006. 9.6 ∼ 10.19 (▷ 6주간) 매주 수, 목 10:00∼11:30 ·대상:간이치매검사 대상자 중 치매 예방군에 해당되는 자 40명 ·장소:대청동사무소 3층 교육장 ·내용:미술, 웃음, 무용, 음악, 운동요법 등 ·문의:방문보건담당자 600―4752 성인비만자 건강체중관리교실 운영 ·기간:2006. 8.28 ∼ 11.10 ▷ 10주간 ·대상:비만도(BMI) 25이상 만40∼60세 비만자 30명 ▷ 참가 희망자 비만도 측정 후 선착순 선정 ·장소:보건소, 수영장, 대청동사무소, 중앙공원 ·프로그램 내용:주1회 영양(식이요법)교육 및 주 3회 운동 ▷ 매주 화요일 10:00∼11:00:요가, 영양교육 ▷ 매주 수요일 10:00∼11:00:음악줄넘기, 파워워킹 ▷ 매주 금요일 12:00∼13:00:아쿠아로빅 ·교육강사:보건소 영양사, 운동처방사, 외부강사 ·문의:보건행정과 600―4494, 4765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흡연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비흡연자의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관내 사업체, 기관, 단체, 다중이 모이는 복합건물 등에 대하여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을 하고 싶어도 시간상의 제약과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으로 쉽게 금연을 시도하지 못하는 분을 위해 보건소의 금연 상담사가 직접 해당 사업장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금연을 도와준다. ·이동 클리닉 대상:정기 방문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업장, 관공서, 사무실 입주 복합건물, 정기 상담이 가능한 단체. 다중집합지 등 ·상담 내용:금연 상담, co측정, 혈압·혈당 등 흡연피해 검사, 전문 의사 진료, 금연패치 제공, 전문 상담사 금연 성공시까지 방문 상담 실시, 금연 성공시 수료증 및 기념품 증정 ·문의:금연클리닉 600-4749, 4766
- 해외 여행자,말라리아 예방약 복용을 ( 359호 ) 최근 해외 동남아 등 아열대지방에서 말라리아에 감염되어 오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동남아 등으로 여행을 갈 경우, 말라리아 감염방지를 위해 예방하는 것이 좋다. 대학병원 해외 클리닉에 상담하여 출발 1주일 전부터 말라리아 예방약을 복용해야 한다. 위험지역에 머무는 동안은 매주 1회, 위험지역에서 벗어난 이후에도 4주간 계속 말라리아 예방약을 복용해야 한다. 예방약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말라리아에 걸리면 권태감과 함께 서서히 상승하는 발열이 초기에 수일간 지속되고 오한, 발열, 발한 후 해열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짧은 잠복기는 평균 14일이고 긴 잠복기는 6∼12개월로 오한기에는 춥고 떨린 후 체온이 상승하고 고열기에는 체온이 39∼41℃까지 상승하며 피부가 건조해진다. 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속의 암컷 모기가 흡혈하면서 원충 즉 포자소체를 주입해 전파된다. 예방을 위해서는 가능한 모기가 무는 저녁부터 새벽까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에는 노출된 피부에 기피제를 바른다.
- 가마골 25일부터 공연 ( 359호 )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 광복로 가마골 소극장은 25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를 공연한다. 박현철 연극전의 네번째 작품으로 원작과 달리 화해하지 않은 두 가문 캐플릿가와 몬테규가가 앙숙으로 2001년 뉴욕의 대기업 오너로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캐플릿가의 `줄리엣'은 청순 가련한 이미지가 아닌 오토바이를 몰고다니는 말괄량이, 로미오는 정의롭고 낭만적인 인물이 아닌 철없고 행동이 즉흥적인 감성파. 로미오는 줄리엣의 하녀인 주리를 줄리엣으로 착각해 사랑에 빠지고 무덤지기 아들은 줄리엣을 하녀 주리로 알고 사랑을 고백한다. 지난해 공연으로 가마골 소극장 최다관객동원을 했던 작품으로 세익스피어 원작을 뒤집고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한 낭만 뮤지컬로 이윤주가 연출한다.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4시30분 7시30분, 일요일 공휴일 오후 3시 6시. 245―0042
- 오는 13일 `IT EXPO BUSAN' ( 359호 ) 벡스코에서 오는 9월 13∼16일까지 `2006 IT EXPO BUSAN'을 개최한다. `2006 IT EXPO BUSAN'은 `Life with U!'을 슬로건으로, 자연스럽게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핵심 테마로 지역유망업체와 역외·해외업체 등이 대거 참여한다. 300개사 500부스 규모로 우수 IT제품 전시는 물론 정보를 교류하고 게임대회, 바이어 초청 상담회, 멀티미디어 학술워크샵, 디지털콘텐츠 및 캐릭터공모전 등이 선보인다. 부대행사로 △시장배게임대회(9.13∼16) △국내·해외바이어 상담회(9.14∼15) △멀티미디어 학술 워크샵(9.14) △부산IT/CT산업활성화 정책토론회(9.15) △교육정보화 세미나(9.15) △디지털콘텐츠 및 캐릭터 공모전(9.13∼16) 등이 열린다.
- 전염병 예방 방역소독 지속 ( 359호 ) 우리구 보건소는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지난 2월부터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여름철을 맞아 모기 파리 등을 잡기 위해 집중적인 방역활동을 펼쳤다. 지난 7월말까지 차량동력분무 218회, 배부동력분무 1,135회, 휴대연막 64회, 수동분무 281회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새벽 6시부터 8시 50분까지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로 나누어 작업을 펼쳤다. 특히 항구와 포구지역 2개소와 영세민 밀집지역 4개소, 시장지역 6개소, 공동화장실 등 환경불결지 8개소를 집중적으로 소독하여 전염병 예방에 나선다. 방역소독은 친환경적인 분무 소독을 원칙으로 월별 소독 실시 계획을 수립하여 동별 순환방역을 펼쳤다. 대청공원 등 수풀지역과 시장지역은 새벽 연막방역을 병행했다.
- "우리 소리와 함께 해요" ( 359호 ) 내달 20일 백산전통문화 한마당 우리의 전통 소리와 함께하는 `백산전통문화 한마당'이 오는 9월 20일 백산기념관에서 열린다. 20일 저녁 6시부터 7시 20분까지 백산기념관 광장에서 소리꾼 홍순연씨의 남도 아이랑 이어부르기를 시작으로 김계자씨의 가야금 병창, 하연화씨의 태평무, 시나위패의 국악 시나위, 김소연씨의 판소리, 국악패 소리사랑의 창작 국악 퓨전한마당이 신명나게 이어진다. 이번 백산전통문화 한마당은 일제침략기에 국권회복을 위해 활동한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 선생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는 행사로 주민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 문의:문화관광시설관리사업소 600-4541
- 토요전통놀이 다시 선보여 ( 359호 ) 용두산공원서 2시부터 더운 여름 동안 잠시 멈추었던 토요전통놀이마당이 다시 선보인다. 용두산공원 타워 입구 광장에서 9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신명나는 우리 전통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9월 2일에는 서영화, 임채련씨가 지도한 민속놀이 한마당과 금정농협 예술단의 강강술래시연 등이 펼쳐진다. 9일에는 남산놀이마당의 국악한마당과 퓨전국악연주 등이 마련된다. 16일에는 구덕민속예술보존회의 고분돌이걸립 풍물굿이 신명나게 펼쳐진다. 23일에는 풍물마당의 국악한마당과 극단 일터의 동해안별신굿 등의 무대가 펼쳐진다. 30일에는 큰샘민속예술원의 국악한마당과 극단자갈치의 전통혼례, 탈춤 등이 선보인다. 용두산을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우리 민속놀이의 진수를 보여주는 토요전통민속놀이 마당은 오는 11월 11일까지 계속된다. ※ 문의: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 888―3392∼6
- 백산기념관서 12월 15일까지 `만화전' ( 359호 ) 일본 역사교과서 바로잡기 … 24점 선봬 61돌 광복절을 맞아 우리구에서 일본의 역사왜곡을 바로 알리는 `일본 역사교과서 바로잡기' 만화전이 열렸다. 지난 15일 이인준 중구청장과 허남식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중구의회 의장 등 보훈기관과 단체장 등 70여명이 전시회 개막테이프 컷팅에 참여했다. 이번 만화전은 백산기념관 제2전시실에서 만화를 통해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실태를 쉽게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엉터리 일본 역사 교과서 바로잡기'라는 단행본에서 발췌한 만화 24점을 대형 패널에 그려 선보인다. 전시회는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어떻게 진행되었나? 일본 역사 교과서의 왜곡사실과 잘못된 점 바로잡기, 일본 역사 교과서의 왜곡사실 만화로 살펴보기 등을 만화로 제시한다. 학생들에게 역사를 바로 알게 하고 냉철한 판단력과 비판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역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만화전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