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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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식 ( 358호 ) 재가암환자 관리사업 안내 가정에서 치료중이거나 요양중인 저소득층 암환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재가암환자 관리팀이 가정을 방문하고 있다. 보건소 재가암환자 관리팀은 암환자에게 의료상담, 통증 및 증상관리, 치료약품이나 소모품지급, 임종 간호 등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원하는 분은 보건소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 문의:주민보건계 600-4758 영유아건강관리비 지급 · 지원대상:중구에 주민등록등재 및 실제 거주 임산부로부터 태어난 둘째아 이상의 신생아로 계속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자 · 지 원 액:영유아 출생한 월로부터 12개월간 월 5만원씩 60만원 지급 단, 타 구로 전출시 지원중단 및 전입한 영유아는 제외 · 신청방법:관할동사무소에 비치된 영유아건강관리비신청서1부를 동사무소담당자에게 주민등록 대조필을 확인받아작성하신 후 통장사본 1부를 첨부하여 제출 · 지원절차:보건소에 신청서 접수 후 주민등록 등재 및 거주 사실을 확인 후 신청익월 10일까지 계좌입금 ※ 문의:주민보건계 600-4751 출산장려금 지급 · 지원대상:2006년도에 출생하는 셋째 이상 신생아 전원 (단, 관내에 주민등록등재되어 있어야 함) · 지 원 액:셋째이상 출생아 1인당 10만원 지급 · 신청방법:관할 동사무소에 비치된 출산장려금 신청서 1부를 작성하여 주민등록등본 1부, 통장사본 1부를 첨부하여 제출 · 지원절차:보건소에 신청서 접수후 주민등록 등본으로 셋째이상 자녀임을 확인 후 신청익월 7일까지 계좌입금 ※ 문의:주민보건계 600-4751 불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 추가접수 · 접수기간:2006. 7. 3∼8. 31 · 대 상 자:여성연령 만44세 이하 불임부부로서 시험관아기시술을 요하는 의사진단서 제출자(산부인과·비뇨기과 전문의 진단서) · 지원기준:도시근로자가구 월 평균소득의 130%이하자 (2인 가족 기준 419만원 이하) · 지원내용:시험관아기 등 보조생식술(단 인공수정제외) · 지 원 액:1회 시술시 150만원, 최대 2회 300만원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1회 255만원, 최대 2회 510만원 지원 · 제출서류:불임치료 지원신청서, 불임 진단서, 건강보험카드사본,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영수증 각 1부 ※ 문의:모자보건실 600-4755 보건소 이동건강생활지원팀 운영 중구보건소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운동프로그램 참여 대상자와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이동 건강생활지원팀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에 지원 요청하면 현지 방문하여 보건소 운동처방사, 영양사, 금연상담사, 간호사, 임상병리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체성분(비만도) 측정, 혈압측정, 혈당검사, 유연성, 근력 등 기초체력 테스트와 금연, 영양, 운동상담 등 각종 건강 상담으로 건강생활에 도움을 준다. ※ 문의:보건행정계 600-4743,4494
- 문화단신 ( 358호 ) 주민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주민들의 정보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PC 및 인터넷 기초 교육교정'을 무료로 실시한다.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계속되며 구청 지하 1층 전산교육장에서 강좌가 열린다. 교육 신청은 8월 25일까지로 재무과나 구청 홈페이지, 거주지 동사무소를 통해 할 수 있다. 600-4301 제2회 영·호남 합죽선전 부산 문화예술의 공간인 미술의 거리에서 제2회 영·호남 합죽선전을 오는 27일까지 연다. 부산전업미술가협희 주최로 광주초대작가 김인화 외 9명과 부산초대작가 김재위 외 18명의 작가가 참석하는 전시회로 이중렬 외 17명의 작가가 45개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244-7691 자수전-선과 선이 만날 때 부산박물관 특별전 동아시아의 자수전 `선과 선이 만날 때'전시화가 지난 11일부터 8월 20일까지 열린다.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동아시아에서 제작된 텍스타일 유물로 고대 문양과 디자인 형식에 대한 시대별·지역별 변화뿐만 아니라 이들이 현대 디자인에 미친 영향을 보여준다. 매주 월요일 휴관. 624-6343∼4 부산미술대전 입상작 전시 부산시립미술관은 제32회 부산미술대전 입상작을 오는 8월 18일까지 전시한다.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부산 미술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부산미술대전은 서양화, 한국화, 판화, 조각, 공예, 디자인, 서예, 문인화, 학술평론 부문으로 나눠 전시된다. 632-2400 제3회 부산광대예술제 열려 광안리 해수욕장 테마거리 일대에서 오는 8월 12∼27일까지 제3회 부산광대예술제가 열린다. `바다, 사람, 문화예술의 만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부산광대예술제 집행위원회 주관으로 너른소극장과 액터스 소극장, S.H 공간 소극장에서 미술강의를 비롯하여 가출소녀, 우주여행기, 피노키오를 만났어, 강택구, 도덕적 도둑 등의 연극무대와 배우 워크샵 2006 행사가 열린다. 12일부터 행사장 일대에서는 찾아가는 `스트릿 매직' 마술공연이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열리고 광안리 백사장에서는 열기구 탑승과 수영구청장배 서바이벌 게임 대회가 15일까지 선보인다. 758-3828
-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은 내친구 ( 358호 ) 오는 18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서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음악회인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은 내친구' 공연이 오는 8월 18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금난새씨의 지휘와 해설로 진행되며 바이올린은 김수연씨가 맡았다.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은 내친구는 청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위트 있는 무대로 청소년들을 클래식의 향기에 흠뻑 젖게 하는 좋은 연주회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씨는 워싱턴포스트 등에서 극찬을 받아온 부산출신으로 이번 무대에서 클래식 음악의 재미를 청소년들에게 선사한다.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타지와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이 연주된다. 607-6070
- 휴가를 농어촌에서 보낸다! ( 358호 ) 농어촌 종합관광 포털사이트 농어촌 체험·휴양정보 한아름 휴가를 자연과 벗 할 수 있는 농어촌에서 보내는 것은 어떨까? 여름 휴가 기간 농어촌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농어촌 체험과 휴양정보를 한아름 담고 있는 `농어촌 종합 관광포털 사이트(www.green tour.or.kr)'. 이 사이트는 체험마을, 체험행사, 숙박/예약, 특산물, 여행/관광, 참여마당의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추천체험마을과 체험행사가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여름휴가를 이용해 아이들과 함께 농어촌을 찾는 가족들이 이용하기 편하다. 관광농원과 휴양림, 저수지, 지역축제, 볼거리, 먹거리 등 그린투어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 들어 있다. 농어촌 관광 정보에 대한 정보는 콜센터(031-420-3568) 등을 통해 문의와 확인 가능하다. 한편 9∼10월에는 농산어촌고향을 다녀온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문화체험기 공모전을 연다.
- 역사·희망의 발걸음 나선다 ( 358호 ) 오는 17∼18일 청소년 민주화 사적지 탐방 이달 30일까지 신청 초등4∼중3학년 참여 청소년과 함께 떠나는 민주화 사적지 탐방이 오는 8월 17∼18일 열린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후원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역사와 희망의 발걸음을 찾아 나서는 청소년들의 신청을 이달 30일까지 받는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이면 참여 가능하다. 탐방은 청계천 전태일 거리에서 남영동 대공분실을 거쳐 성베네딕도 피정의 집에서 하루밤을 보낸다. 다음날 국회의사당을 방문하고 이한열 기념관을 거쳐 서대문 형무소를 돌아보는 일정이다. 세면도구, 여벌 옷과 첫째날 도시락만 준비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신청은 이메일(withsoop@demopark.or.kr)과 전화(462-9656)로 하면 된다.15명 선착순.
- `극단 새벽' 광복로 시대 열다 ( 358호 ) 30일까지 두 번째 무대 `오색 삽화' 극단 새벽 소극장 실천무대가 광복동 시대를 열고 두 번째 공연을 오는 30일까지 선보인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뤄지는 `오색 삽화' 공연은 이성민 작·연출로 연희극 연구회 회원인 이현식, 임태성, 김미진 등이 열연한다. 오색 삽화에는 그래도 지구는 돈다, 예견된 이별, 오늘 이곳! 그리고 천안문?, 그건 당신들의 상식, 비오는 날의 선술집 등의 5편의 단막극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옴니버스 형식이지만 오늘, 이곳이라는 하나의 상황으로 통일되어 있으며 우울하고 황당한 현실을 풍자와 해학으로 꼬집는다. 한편 광복동 이전 개관 공연인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금·토·일 공연. 245-5919
- 설사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 주의를 ( 358호 ) 노로바이러스(Norovirus)는 설사 질환(장관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이다.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등을 일으키는 데 이들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난다. 대부분 증상은 경미하며 1∼2일 지나면 자연 회복되며 후유증이나 만성보균자는 없다. 잠복기는 24∼48시간, 전파 양식은 감염자의 대변 혹은 구토물에 있는 바이러스가 음식, 물을 오염시키거나 혹은 감염자의 손이나 접촉한 물건 등이 오염되어 이를 먹거나, 마시거나, 접촉하는 등의 행위를 통해 바이러스가 입으로 들어오게 된다. 예방으로는 손 씻기와 용변 후, 기저귀 교체 후, 음식 조리 전, 음식 먹기 전 등에 손을 깨끗이 닦으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 눈병 조심하세요 ( 358호 ) "물놀이를 많이 하는 여름, 눈병 조심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5일부터 전국에 유행성각결막염과 일명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진 급성출혈성 결막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눈병의 주요 증상은 대개 양안, 충혈, 동통, 눈물 눈부심, 귓바퀴앞 림프절 종창, 결막하 출혈이 나타나며 3∼4주 지속된다. 전염력은 발병 2주 정도, 병원체는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하여 발생된다. 국내에서는 연중 발생하나 7∼8월경에 유행한다. 눈병 바이러스에 대한 특이적인 치료는 없으며,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필요시 염증을 억제하기 위한 안약이나 세균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항균제 안약을 점안한다. 예방으로는 외출한 후 반드시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눈병이 유행할 때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수영장 출입을 삼간다.
- 건강한 여름나기 `손씻기에서' ( 358호 ) 중구보건소는 지난 21일 PIFF 광장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범시민 손씻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보건소와 환경위생과 직원, 중구의사회·약사회, 중구음식업지부 단체 등 50여명이 손씻기 캠페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