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6건 / 페이지 : 1/1
- 보건소식 ( 355호 ) 이유식 조리교실 ▲대 상: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 어머니 20명(선착순) ▲일 시:2006. 5. 19(금) 11:00∼13:00 30분 이론교육, 1시간 30분 조리실습 ▲장 소:중앙동 음식나라 조리학원 ▲교육 및 조리실습 강사:보건소 영양사 ▲운영내용:이유식 단계별 진행방법 및 조리실습 ※ 문의:보건행정과 600-4793 심뇌혈관질환 자조교실 ▲일 시:2006. 5. 10(수)∼6. 9(금) 5주간 매주 수, 금요일 10:00∼12:00 ▲장 소:대청동사무소 3층 교육장 ▲대 상:관내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환자 및 가족 중 신청자 30명 ▲내 용:발관리의 이론 및 마사지실시 ▲교육특전:수료자 체지방측정, 건강진단, 기념품 제공 ※ 문의:주민보건계 600-4752 치매유병률 조사 ▲대 상:중구관내 65세이상 1200명 ▲기 간:2006. 4. 17∼6. 30 ▲방 법:보건소 간호사 직접방문하여 간이 정신상태검사지를 이용하여 검사, 1차 검진 이상자는 2차 치매정밀검진 무료 실시 ※ 문의:주민보건계 600-4751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서 태어난 임신 37주미만의 출생아 또는 출생시 체중이 2,500g미만인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에게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의료비가 100만원 미만이면 전액, 100만원 초과 시에는 본인부담금중 100만원을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는 80%를 추가 지원한다. 신청은 퇴원일로부터 30일 이내 보호자가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치료도중 사망하였거나 미혼모등 혼인신고가 안 된 상태에서 출생한 미숙아에게도 의료비를 지원한다. ※ 문의:주민보건계 600-4758 국가 암조기검진사업 중구보건소는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도록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에 대해 5대암(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국가 암조기검진으로 암이 발견되면 치료비를 지원한다. 건강보험가입자는 1인당 연간 최대 300만원, 의료급여수급권자는 1인당 진료비 중 비급여 항목을 최대 100만원, 법정본인부담금을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 기관지 및 폐암환자는 정액 100만원 지원한다. ▲중구 관내 검진기관:메리놀병원 461-2244 / 중앙진단방사선과의원 469-6700 / 광산정형외과병원 469-5041 / 코끼리내과·진단방사선과의원 231-0065 / 해양병원 469-4456 / 부산의원 243-2778 ▲공휴일 검진기관 영도장편한내과의원 404-1088 / 서구부산위생병원 600-7725 / 동구 서주방사선과의원 637-1500 ▲검진시 준비물 암 검진표지, 신분증(건강보험증 또는 의료급여증) ※ 문의:주민보건계 600-4758
- 문화단신 ( 355호 ) 실버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실버정보화교육은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9∼12시) 강좌가 개설된다. 선착순 24명 모집으로 구청 지하 1층 전산교육장에서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신청은 오는 28일까지로 재무과(600-4301∼2)나 거주지 동사무소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토요 전통민속놀이마당 용두산공원 타워 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통민속놀이마당이 열린다. 오는 29일에는 구덕망께다지기보존회의 `구덕망께 다지기' 공연과 풍류마당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5월 6일 다대포후리소리보존회의 `다대포 후리소리' , 남산놀이마당의 `부산농악'이 선보인다. 13일 수영고적민속예술회의 `수영농청놀이'와 부산정보디자인고 학생들이 마련한 `부산농악' 공연이 어우러진다. 888-3392∼6 가마골 `서툰 사람들' 가마골 소극장은 지난 18일부터 5월 21일까지 이윤주 연출의 로맨틱 코미디 `서툰 사람들'을 선보인다. 장진씨의 작품인 서툰사람들은 97년 초연 이후 3명의 연출과 20여명의 배우들이 거쳐가면서 매 공연마다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받은 작품이다. 여교사 화이와 서툰 좀도둑 덕배가 펼치는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로맨스를 다룬다. 245-0042 놀토엔 중앙도서관에서 놀토인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2시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 문화와 영어를 자유롭게 배울 수 있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체험 자유토론학습'이 3층 향토자료실에서 열린다. 또 5∼6월 놀토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자연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도심의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체험 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숲 생태체험 1일 교실'이 구덕산에서 열린다. 5월초 선착순 접수. 놀토 민주공원 `문화한마당' 민주공원은 지난 8일부터 `놀토 상설 문화한마당'을 6월까지 매달 둘째, 넷째 토요일에 연다. 놀토 연극학교, 놀토 영화마당, 놀토 공연마당으로 구성된다. 오후 2시 30분과 4시에 열리는 `놀토 영화마당'과 `놀토 공연마당'은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462-1016
- 미래 과학도 다 모여라 ( 355호 ) 5일 과학놀이한마당 민주공원 13일 별축제,26∼28일 이동화학관 4월 제39회 과학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15∼16일까지 `과학축전' 전시관과 안전체험·지진체험 교실이 선보였고 지난 21일에는 과학강연회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5월 5일 어린이 날에는 `과학놀이한마당'이 부산 경남 6개 지역에서 열린다. 민주공원, 을숙도, 동부산대학교, 구포초등학교, 부산교대, 창녕우포늪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겨레과학체험마당, 만들기 마당이 마련되어 미래 과학도들에게 꿈을 심어준다.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오는 13일 `별 축제'를 교육원 천문대 등에서 시민 대상 별 축제 및 천체관측행사를 연다. 각 망원경마다 도우미들이 있어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별과 별자리의 위치, 천체망원경 관측법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과학관련 연극공연, 모형로켓·열기구 발사 시범도 선보인다. 한편 5월 26∼28일까지 을숙도 야외광장에서 과학연극, 화학 쇼, 초청 강연 등 이동 화학관이 열린다. ※ 문의:과학기술과 888-8451
- "금연 도와드립니다" ( 355호 ) 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금연을 결심한지 몇 시간도 안 되어 담배를 찾게 되고 수개월동안 금연에 성공한 사람도 다시 흡연의 유혹에 빠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중구보건소는 금연결심을 한 주민들을 돕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500명이 금연클리닉에 등록하여 당초 목표율인 20%를 상회하는 금연 성공률을 거뒀다. 금연 성공자가 완전한 금연에 성공할 때까지 관리한다. 처음 금연을 결심한 사람에게는 일산화탄소 측정과 상담, 금연패치와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금연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구보건소는 금연을 결심한 주민에게 금연클리닉 센터에 등록하여 전문가의 맞춤형 금연상담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아보길 당부한다. ※ 문의:금연클리닉 센터 600-4749
- 인형극으로 만나는 명작동화 ( 355호 ) 어린이날 특집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7일 2시 40계단문화관서 엄마 아빠와 함께 솜사탕 아저씨 초청 풍선인형 선물 푸르른 5월을 맞아 40계단문화관은 무료로 어린이날 특집 인형극을 선보인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받고 있는 명작동화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손 인형극으로 마련한다.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40계단문화관 3층 문화관람실에서 극단 `친구친구' 단원들이 손으로 친근하게 보여주는 손 인형극이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인형극은 작은 두더지 한 마리가 해가 떴나 안 떴나 보려고 땅위로 고개를 내밀다 머리 위로 무언가가 철퍼덕 떨어진다. 그건 다름 아닌 똥! "에그, 이게 뭐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라고 소리친 두더지는 급기야 범인을 찾아 나서면서 펼쳐지는 재미난 이야기이다. 한편 어린이날 맞이 부대행사로 전통체험한마당 솜사탕 아저씨를 초청하여 솜사탕을 관람온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풍선인형도 선물한다.
- "살빼기,체중관리교실에서 하니 즐거워" ( 355호 ) 40∼60세 주민 참여 `붐' 요가, 파워워킹, 아쿠아로빅 살빼기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중구보건소 체중관리교실이 문을 열었다.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비만은 풀어야 할 숙제다. 살을 빼려고 해도 지속적인 관리가 되지 않아 살을 빼지 못해 고민하는 주민들을 위해 체중관리교실이 열려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중구보건소 체중관리교실이 시작됐다. 몇 주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았지만 참여 주민들의 반응이 예상외로 좋다. 이번 교실에는 만 40세에서 60세 미만의 살이 쪄서 고민인 주민 31명이 참여하고 있다. 2주째까지 식사요법과 체력측정 등이 이뤄졌고 3주째부터 적극적인 운동요법에 들어갔다. 매주 화요일 요가와 영양교육, 수요일 파워워킹, 음악줄넘기, 금요일 아쿠아로빅으로 일정이 짜여졌다. 보건소와 수영장, 동사무소 교육장, 민주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영양사와 운동처방사,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알차게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살이 많이 쪄서 걱정이 크던 보수동 고명자(40)씨는 "살을 빼기는 빼야 하는데 어떻게 빼야 할지 고민하던 중에 체중관리교실에 참가하게 되었다"면서 "몇 주 지나지 않았지만 기분에 몸무게가 빠진 것 같고 몸이 가벼워져 즐겁다"면서 "체중관리교실에서 운동방법을 제시해 주고 상담도 할 수 있어 너무 좋고 적극적으로 체중관리교실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은 표정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