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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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안전·교육·복지 위해 노력 ( 472호 )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2016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15년 초선의원으로서 그리고 유일한 여성의원으로서 서툴기도 하고 어렵기도 했던 의정활동이었지만 소신껏 그리고 정성껏 앞만 보며 달려왔습니다. 2016년에는 좀 더 명확한 목표와 더욱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오로지 구민들을 위해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언제나 진심은 통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구민들과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지만 강한 중구처럼 중구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이 되겠습니다. 행복도시 중구의 많은 어르신들께서 몸과 마음이 편하실 수 있도록 또한 우리 구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안전과 교육, 복지를 위해 끊임없이 그리고 힘차게 뛰겠습니다. 진심으로 중구민에게 큰 힘이 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중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언제나 희망 가득할 그 날을 위해 언제나 웃는 얼굴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6년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오늘보다 내일 더 행복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 주차장, 교통난 해소 위해 최선 ( 472호 )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해마다 그렇듯이 송구영신의 감회는 아쉬움만 남는 것 같습니다. 2016년 새해에는 크게 꿈꾸고 그 꿈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찾아오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심초사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부평깡통야시장, 광복동 트리문화축제, 자갈치 축제 등이 전국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주차공간의 부족과 교통난으로 타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관광을 즐기지 못하고 떠나는 모습을 보며 한편으로는 안타까움도 느껴졌습니다. 올 한 해는 구청과 의회가 합심해서 주차공간 확충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광복중앙로 도시활력증진사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하여 관광중구 및 원도심 중구의 영광을 꽃피우겠습니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16년 새해에는 소망하신 모든 일들이 풍성한 결실을 맺으시길 바라며 중구민 가족 모두가 화목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진정한 구민봉사자 될 터 ( 472호 ) 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황병연 의원입니다. 의정활동을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동안 제가 의정활동을 잘 수행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구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면을 빌려 가슴깊이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저는 새벽부터 일어나 우리 중구의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구민의 민원에는 직접 찾아가는 의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수행해왔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수많은 민원처리와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구정질문과 예산결산 등 보람이 있었던 순간이 대부분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조금의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희망찬 2016년 丙申年 새해에는 지역의 일꾼으로서 구민의 입장에 서서 일하는 진정한 구민의 봉사자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중구와 구민에게 필요한 일 할 터 ( 472호 )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어린 시절 새해를 맞을 때면 아버지를 따라 목욕탕을 가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묵은 때를 털어내고 새 복을 불러오기 위한 의미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마음에 묵직하게 내려앉았던 나쁜 기억들을 훌훌 벗어던지고 새 희망으로 가득 채우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지난 한 해 적지 않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생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신 모든 중구민 여러분들께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 해도 경제를 비롯해 사회 전반의 문제들이 녹록치 않을 듯합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 구민과 함께라면 못해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제가 구민 여러분의 위임을 받아 의정 활동을 시작한 지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구민 여러분께서 가장 지혜로우시다는 진리를 마음 속 깊이 느끼게 됩니다. 올 한 해도 구민 여러분의 지혜로운 말씀을 잘 듣고 충실히 의정 활동을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멀리 내다보고 진정 중구와 구민에게 필요한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중구민들의 힘과 지혜를 믿고 2016년 힘차게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지역민 잘 챙기는 의원으로 ( 472호 )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고 희망찬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뒤돌아 생각해 보면 지난 1년 6개월 동안 구민 여러분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제가 참으로 소중하고 값진 시간을 보내게 된 것을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작년 한 해 동안 영주동 육교 엘리베이터 설치, 보훈회관 및 박기종 기념관 건립, 시민아파트주민들의 안정된 주거 생활, 청년회 방범초소 설치 등 우리지역에서 일어나는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열심히 챙겨보는 발로 뛰는 의원으로서 많은 활동을 해 왔습니다. 새해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지역민들을 잘 챙기는 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들께서도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중구 발전 위해 더 노력 ( 472호 )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丙申年 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들의 가정마다 건강과 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구민 여러분! 누구에게나 새해는 `가보지 않은 길'일 것입니다. 저도 제 앞에 무엇이 있을지, 어떤 길이 펼쳐져 있을지, 약간의 두려움과 설렘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해 봅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에도 구정업무를 잘 챙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작년 한 해 중앙동, 영주동, 대청동 출신 구의원으로서 지역발전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봉래초등학교 주변 정비사업과 보훈회관건립, 대청큰마루기상사업 등 지역의 크고 작은 민원을 챙기는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껏 열심히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중구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더한층 노력하겠습니다. 각자 바라는 소원은 다르겠지만 모두가 조금 더 웃고 어제보단 오늘이, 오늘보단 내일이 더 행복한 2016년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협력하여 상생발전하는 강한 중구 ( 472호 ) 김 영 면 의장 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2015년 청양의 해가 저물고 2016년 건강과 행운을 상징하는 붉은 원숭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구민 한 분 한 분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며 집집마다 만사형통하시고, 운수대통의 기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 2015년 우리 중구의회는 저를 포함한 7명의 의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구민의 대변자로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우선, 20건의 구정질문으로 부산 16개 구·군 중 최고의 기록을 세웠고, 44건의 조례 제·개정으로 부산 16개 구·군 중 2위를 기록하는 큰 성과를 거둠으로써 기초의회의 주요 기능인 집행부 견제 역할과 생산적인 입법 활동으로 부산에서 단연코 최고의 기초의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합법적이고 알뜰한 예산 집행과 합리적이고 빈틈없는 예산 편성을 위해 꼼꼼하게 따져보고 내실 있게 심의하여 2016년 새해 예산(1,331억 원)을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원도심의장단 회의를 통해 지역대표축제를 따라하는 유사축제 방지 결의문을 작성·채택하여 부산시에 건의함으로써 부산시 차원에서 원도심 재도약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여 원도심 기초지자체 간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주시·전주시 등 타 지자체 의회와 교류 및 연수를 통해 중구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견문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뿌리를 낮게 뻗는 삼나무들은 서로서로 가까이 연결되어 있어서 심한 바람이 몰아칠 때에도 넘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구민의 대변자인 우리 중구 의회 의원들은 「찾아가는 현장의정」, 「소통하는 열린의정」, 「함께하는 행복의정」을 펼침으로써 구민 여러분께 최대한 가까이 밀접하게 다가가 상호 협력하여 상생 발전하는 강한 중구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2016년 한 해도 구민 여러분께서 전해주시는 격려의 말씀 마음 깊이 새기고 중구민의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시 한 번 굳게 다짐해봅니다. 끝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링컨의 말에 따르면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 모두 행복한 마음 크게 가지시고 하루하루 행복한 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