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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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회용어 배워요 ( 456호 ) 결의안 결의안(決議案)은 지방의회의 공식적인 의견을 대·내외적으로 나타내기 위한 의안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 000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 등과 같이 의회내부와 관련된 결의안과 쌀 수입개방저지결의안 등과 같이 의견을 외부에 나태내기 위한 것이 있다. 발의와 제출 의원이 제안을 낼 때에는 발의(發議)라고 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의안을 낼 때에는 제출(提出)이라 한다. 발의란 지방의회에서 지방의원이 논의할 대상, 즉 조례안, 건의안, 결의안, 동의 등 각종 안건을 내놓는 것을 통 털어서 말한다. 그런데 발의란 통상적으로 의원이 안건을 제출하는 것을 말하며,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안건을 내는 것을 제출이라 한다.
- 상임위원회 간사 선출 ( 456호 ) 제219회 중구의회 임시회 운영자치위원회(위원장 금동욱)는 간사로 황병연 의원(사진 왼쪽)을, 제220회 중구의회 임시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김시형)는 윤정운 의원(사진 오른쪽)을 간사로 선출하였다.
- 의원간담회 개최 당면주요사항 논의 ( 456호 ) 중구의회(의장 김영면) 의원은 9월 3일 의원간담회를 개최하여 구정의 주요 업무추진 사항에 대하여 청취 및 질문을 하였으며, 향후 의사일정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
- 중구의회 의원 수해복구 지원 ( 456호 ) 8월 31일 중구의회(의장 김영면) 의원들은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기장군 장안읍 좌천시장 일대 방역활동으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전염병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해복구 지원에 동참하였다.
- 제220회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 ( 456호 ) 중구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등 심의 의결 중구의회(의장 김영면)는 제220회 중구의회 임시회를 9월 19일부터 9월 25일까지 7일간 개회했다. 9월 1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김영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출된 안건을 구민들을 대표하여 심의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여 분석하고 심사 해 줄 것"을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운영자치위원회(위원장 금동욱)는 9월 24일 운영자치위원회를 열어 부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김시형)는 부산광역시 중구 응급의료지원에 관한 조례안와 부산광역시 중구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