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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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회 동정 ( 397호 ) 시의회 제종모 의장과 홍성률 부의장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에서 수장인 `정사' 역할을 맡았다.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 397호 ) 김만택 의장 외 의원 일동은 9월 25일 보수동 책방골목 문화 축제(사진 1) 10월 7일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사진 2), 10월 15일 부산자갈치축제 용신제(사진 3) 10월 5일 부평시장 시설 현대화 착공식(사진 4) 등에 참석했다.
- 안전실무 위원회에서 심의하는 우리구 축제는? ( 397호 ) 질의 - 중구 안전관리위원회 운영조례 개정안 이영숙 의원은 "올해 2월 경상남도 창녕 화왕산 억새축제 행사 시 예상치 못한 화재로 인해 많은 인명사고가 발생했다"면서 "돻중구 안전관리위원회 운영조례 개정돽 조례가 개정되면 지역 안전실무위원회에서 심의를 하는 지역축제는 우리구 축제의 경우 어떤 것이 해당되는지" 물었다. 이 의원은 "우리구는 지역축제 행사시 무대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관점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5분 자유발언 - "롯데월드 건립과 연계해 구정 방향 맞춰야" ( 397호 ) 이두길 의원은 "롯데월드는 중구발전의 획기적 디딤돌로서 구정의 방향키를 잘 맞춰 민관이 힘을 모아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보수아파트나 시민아파트를 롯데 측에서 매입토록하여 재건축 한 후 직원들 숙소로 활용하도록 하는 등의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과 적극성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국제시장은 주차장을 만들고 주상복합 아파트로 재건축하여야만 인구도 늘고 주거환경도 개선되고 지역경제도 더불어 살아난다"면서 "구청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대청로는 젊음과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문화 특화 거리로 조성해야 한다"면서 "각별한 관심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5분 자유발언 - "지역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대책 필요" ( 397호 ) 김영면 의원은 "구 렛츠미화당 건물에 조만간 SSM(대형 수퍼마켓)이 입점예정으로 있으며, 롯데백화점은 올 연말에 개점예정으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등 조만간 우리구의 지역 상권에 많은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상생전략과 지역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롯데백화점 개장이 주변의 기존 소상공인에게 미칠 영향이 어떤지에 대해 구청에서 함께 고민하여 중심상권을 특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구청에서 지역소상공인들을 위해 더욱 관심과 배려를 해 주길 바란다"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국토방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한 재향군인을 예우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면서 재향군인회 추진 사업내용에 대해 질의했다.
- 제174회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 ( 397호 )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운영 조례 등 심의·의결 중구의회 제174회 임시회가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열렸다. 김만택 중구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안건 심의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고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중구의회 의원들은 ▲부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운영 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재향군인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한편 김만택 의장 외 의원 일동은 임시회 기간 중인 10월 13일 관내 및 서구 가로수 관리실태 현장 방문에 나서 관리실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반 시설물 등을 점검한 후 어려운 근무여건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