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5건 / 페이지 : 1/1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 경로위안 잔치서 어르신들 격려 ( 392호 ) 5월 13일 대한적십자사 회원들이 마련한 독거노인과 결연가정을 위한 경로위안 잔치에 김만택 의장이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 효나누리 행사 참여 ( 392호 ) 김만택 의장은 어버이날인 5월 8일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효 나누리' 행사에 참여했다.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 효문화축제 참석 ( 392호 ) 김만택 의장 외 의원 일동은 5월 7일 중구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효문화축제에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 "자갈치시장 친수공간 유선 선착장으로 활용해야" ( 392호 ) 제17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이두성 의원은 "고지대 주거지역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생활공간을 조성하고, 저지대의 상가 지역에는 천혜의 친수공간과 대륙의 관문을 함께하는 관광·쇼핑의 메카로 조성하여 화려했던 중구의 위상을 되찾는 것이 우리 중구의 희망찬 미래라고 믿고 힘써 왔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5월 14일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 지정 및 북항 재개발, 롯데월드 건립 등과 함께 우리 중구는 재도약의 호기를 맞았다"면서 "부산을 진정한 동북아의 해양수도로 만들기 위해서는 도시특성에 부합되는 해양관광 등 다양한 산업의 육성이 북항 재개발 등의 사업을 통하여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지난 4월 원도심 혁신 포럼을 통해 자갈치 해상 공간 크루즈 선착장 활용방안이 거론 되는 등 여건도 무르익고, 주 5일제 근무 정착으로 관광수요가 나날이 증대되고 있어 자갈치 해상공간을 유선 선착장으로 활용하면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 인 우리구의 관광객 유입효과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자갈치를 비롯한 남항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우뚝서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때문에 "자갈치시장 바닷가 쪽 친수공간 앞 해상공간을 유선 선착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여 크루즈선 등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제171회 중구의회 임시회 열려 ( 392호 ) 중구 주민투표 조례 등 심의 의결, 환경자원관리소 현장 방문 제171회 중구의회 임시회가 5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11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김만택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부산광역시 중구 주민투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게 되므로, 의원 여러분의 왕성한 의정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중구의회 의원들은 △부산광역시 중구 주민투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행정서비스헌장 제정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계획(안) △부산광역시 중구 복지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가축사육 제한지역 지정에 관한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또 임시회 기간인 지난 13일 사하구 장림동에 있는 중구 환경자원관리소를 현장방문하여 쓰레기 처리 과정 등 현장 업무 시스템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반 시설물 등을 점검한 후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