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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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기쁨 `행복한 출산' ( 407호 ) 〈 7월 출생신고자 〉축하합니다 중앙동 ▲김민경씨, 6월 3일, 둘째 아들 이준규 출산, 아빠 이정은씨 대청동 ▲강재심씨, 6월 8일, 둘째 딸, 이효정 출산, 아빠 이주실씨 보수동 ▲한주현씨, 6월 15일 넷째 아들 이선호 출산, 아빠 이중구씨 ▲박희진씨, 6월 26일 첫째 딸 김예림 출산, 아빠 김태훈씨 ▲유성두씨, 7월 2일 둘째 아들 김건호 출산, 아빠 김동욱씨 ▲김선화씨, 7월 6일 첫째 아들 이희성 출산, 아빠 이충택씨 ▲노덕순씨, 7월 7일 둘째 아들 고준수 출산, 아빠 고경민씨 ▲임한미씨, 7월 24일 첫째 딸 김아인 출산, 아빠 김대혁씨 영주1동 ▲신현주씨 6월 22일 둘째 딸 정효민 출산, 아빠 정철수씨 ▲송지연씨 7월 13일 첫째 아들 김민재 출산, 아빠 김병태씨 ▲김혜정씨 7월 15일 셋째 딸 변해별 출산, 아빠 변청석씨 영주2동 ▲정연정씨 6월 17일 첫째 딸 정예원 출산, 아빠 정호석씨 ▲우재경씨 6월 18일 첫째 아들 김시완 출산, 아빠 김학중씨 ▲김영화씨 6월 20일 첫째 아들 이승준 출산, 아빠 이동열씨 ▲윤현주씨 7월 3일 첫째 딸 김은서 출산, 아빠 김재영씨 ▲한선미씨 7월 9일 둘째 아들 김내운 출산, 아빠 김병훈씨 ▲여은옥씨 7월 16일 첫째 아들 박재준 출산, 아빠 박치면씨 ▲조철옥씨 7월 21일 셋째 아들 김태우 출산, 아빠 김두일씨
- 부산자갈치축제 준비사항 보고회 개최 ( 407호 ) 8월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열리는 제19회 부산자갈치축제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 운영계획, 길놀이 확대운영 방안, 행정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오는 10월 1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자갈치축제의 차질 없는 준비와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 인감 사고 방지 위해 인감 보호신청하세요 ( 407호 ) 우리구는 7월 1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인감보호 특별 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인감보호신청이란 신고한 인감도장을 타인으로부터 특별히 보호해 드리는 제도로 `본인 외 발급금지', `유사시 대리발급을 자(000, 주민번호)에게 위임함' 등 본인의 인감증명을 발급 받을 수 있는 자를 지정하면 그에 따라 인감증명 발급을 해 드리는 제도이다. 원하지 않는 인감증명 발급으로 인한 사고방지와 위난(재난)시를 대비하여 인감 보호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가까운 시일 내에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인감보호 신청을 할 수 있다. 문의:민원봉사과 600-4264
- 한·영·일·중 관광유도표지판 설치 추진 ( 407호 ) 다국어 관광안내표지 시범사업 선정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에 크루즈 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다국어 병기 관광유도표지판을 설치를 추진한다. 운전자용 안내 표지판 4개소와 보행자 유도 표지판 13개소에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함께 표기된 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우리구는 부산광역시에 다국어 관광안내표지 시범사업을 5월 28일 신청하였으며, 7월 13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다국어 관광안내표지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8월 들어 다국어 안내표지판 설치대상지를 자체 점검하여 17개소를 선정하게 됐다. 운전자용 표지판은 기존 지주대를 제거한 후 대청로 한성한의원 맞은편과 대청로 금생약국 앞, 가톨릭센터 앞에 자갈치시장 표지판으로 교체할 계획이며, 중앙로 광산병원 앞쪽에는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표지판으로 바꿀 예정이다. 보행자 유도 표지판은 부산연안여객터미널 입구 계단과 수미르공원 앞 화단 위에 신규 지주대를 설치해 표지판을 설치하고 세관 앞 무역회관 맞은편 등 11개소는 가로등 통합지주대 브라켓을 활용하여 설치할 계획이다. 오는 9월 실시설계 성과품에 의거해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여 11월까지 운전자용과 보행자용 다국어 병기 유도 표지판을 제작 설치할 예정이다.
- 8월 29일∼31일 일제방역 ( 407호 ) 모기유충 많이 서식하는 정화조에 약품 살포 모기없는 중구 7 주민생활에 가장 큰 불편을 주고 있는 모기 근절을 위해 `모기없는 중구만들기 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모기없는 중구를 위해 유충모기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정화조(집수정)에 유충구제약품을 1차(3월), 2차(5월)에 걸쳐 살포하여 모기를 구제하였다. 보수동에 사는 김진희씨는 "올 여름은 지난해보다 모기가 현저히 줄었다"며 "모기 유충을 없애는 유충구제약품 살포가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8월 29일부터 31일까지는 유충구제약품 살포 3차 시기로 정화조 3,173개소 건물주(관리자 및 대표)가 유충구제 약품을 직접 살포하여 `모기없는 중구만들기'에 나선다. 전문가에 의하면 모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성충인 모기를 방역하는 것 보다 모기가 살 수 없도록 서식지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모기 구제 방법이라고 한다. 이번 3차 유충구제약품 살포는 모기가 많이 서식하는 정화조에 약품을 살포하여 유충을 죽이는 방법이어서 모기 구제에 더욱 효과적이다. 모기 없는 중구 만들기 담당자는 "구민들이 음식물쓰레기·일반쓰레기 무단투기 하지 않기, 도로 건물 주변 고인물 제거하기 등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중구보건소 600-4791
- 교육멘토링 사업 멘티 모집 ( 407호 ) "교육멘토링 사업 멘티를 모집합니다" 우리구는 2010년 2학기에도 1학기에 이어 교육멘토링 사업을 한국해양대와 협력하여 9월부터 12월까지 학기별로 대학생과 관내 저소득층 중·고교생을 1:1로 결연하여 학업지도 및 진로상담 등을 실시한다. 사업인원은 대학생 멘토 90명과 관내 중·고 5개교 학생 멘티 90명 등 모두 180명으로 주 2∼3회씩 40시간 가량 학업지도, 진로상담 등을 하게 된다. 멘토링에 참여를 원하는 중·고등학생들은 관내 중·고등학교로 8월 27일까지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문의:사회복지과 600-4315
- 2010 new 가족관계등록 상식 8 - 입양의 요건 ( 407호 ) · 입양의사가 있을 것(민법 제833조 1호)-가장 입양은 무효이다. · 양친은 성년자일 것(민법 제866조)-미혼인 성년은 양자를 입양가능. 다만 혼인에 의하여 성년의제된 미성년 부부는 논란이 있다. 위반의 경우 그 입양은 무효이다. · 양자가 15세 미만인 때의 승낙(민법 제869조)-15세 미만자는 법정대리인 등이 그에 대신하여 입양을 승낙하게 되며 이것을 대락입양(代諾入養)이라고 한다. 부모 공동친권의 경우에는 공동으로 승낙하여야 하고, 후견인이 승낙할 경우에는 가정법원의 허가를 요한다. · 양자가 될 자 부모의 동의(민법 제870조)-양자가 되기 위해서는 미성년자 및 성년자라도 부모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 미성년자의 동의(민법 제871조)-성년에 달한 때에 부모나 직계존속이 없으면 자신이 입양승낙. 미성년인 경우에는 부모나 다른 직계존속이 없으면 후견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후견인이 동의함에 있어서는 가정법원의 허가를 얻어야 한다. · 배우자 있는 자의 입양(민법 제874조)-배우자 있는 자를 입양할 때에는 부부공동으로 하여야 하고, 다른 사람의 양자가 되려고 하는 때에는 배우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문의:민원봉사과 600-4271∼4
- `24시간 서비스' 정부민원포털 민원24로 새출발 ( 407호 ) 생활민원 일괄 서비스 5종 추가 행정안전부는 8월 1일 정부민원포털(minwon.go.kr)의 이름을 `민원24'로 고쳤다. 민원24라는 이름은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제공되는 전자민원 서비스라는 뜻을 담고 있다. 민원24 공식 출범을 계기로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용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시스템을 대폭 보완했다. 장애인을 위해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필요한 민원을 검색·신청할 수 있게 했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포털에서 전기료와 TV수신료, 인터넷, 유선전화, 이동통신요금 등의 장애인 감면을 한 번에 신청할 수도 있다. 여러 절차로 나뉜 민원들을 한데 묶어 처리해 주는 `생활민원 일괄 서비스'를 확대했다. 기존 이사, 사망후, 개명후, 보훈, 장애인복지 서비스 5종에다 7월 30일부터 취업준비, 교육제증명, 소자본창업, 부동산거래, 기초생활수급 등 다섯 종류의 일괄 서비스를 추가로 개설했다. 문의:정부민원포털 콜센터 02-2100-4040
- 국가비상사태 대비 을지연습 실시 ( 407호 ) 도상연습·응급처치·화재진압 훈련 `함께해요 을지연습, 튼튼해요 국가안보'라는 슬로건으로 2010년 을지연습이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펼쳐졌다. 국민 안보의식을 제고시키고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한 이번 을지연습에서 응급처치와 화재진압 체험훈련 등이 이어졌다. 8월 16일 오후 구청 광장에서 유관기관과 단체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처치와 화재진압 훈련이 펼쳐졌다. 소방차량과 각종 소방장비를 동원하여 훈련이 진행됐다.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강사 3명을 초빙하여 30여명의 주민과 직원이 응급처치 요령을 배웠고, 실습용 마네킹(앤)을 이용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습했다. 또 완강기 이용 탈출체험과 소화기 이용 화재 진압 실습, 옥내 소화전 연결 및 방수 실습 등이 이어졌다. 중부소방서에서는 소방 펌프차 방수 등을 이용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시범훈련을 보였다. 8월 17일에는 동원실제훈련이 펼쳐졌고, 18일에는 민방공 대피훈련이 펼쳐졌다. 을지연습 기간 중 구청 민방위 교육장인 대회의실에서 매일 일일상황보고회가 열렸다. 공무원 207명이 A조와 B조 나누어 교대로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예산 편성훈련, 도상연습 등에 참여했다. 오는 9월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이번 을지연습에 대한 자체 강평 보고회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