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10건 / 페이지 : 1/1
- 큰 기쁨 `행복한 출산' ( 403호 ) 축하합니다 3월 출생신고자 동광동 ▲박정화씨, 3월 12일 첫째 딸 윤혜령 출산, 아빠 윤춘석씨 ▲강은아씨, 3월 8일 쌍둥이 아들 김승규, 김정규 출산, 아빠 김외진씨 대청동 ▲박경진씨, 3월 6일 둘째 아들 유승훈 출산, 아빠 유재만씨 ▲손희선씨, 3월 7일 둘째 아들 고현준 출산, 아빠 고 진씨 ▲조수민씨, 3월 8일 박세연 첫째 아들 출산, 아빠 박용대씨 ▲배미경씨, 2월 17일 첫째 딸 김래현 출산, 아빠 김동주씨 ▲박숙남씨, 2월 23일 셋째 딸 제윤경 출산, 아빠 제재용씨 보수동 ▲쉬찡씨, 2월 23일 첫째 아들 김대현 출산, 아빠 김태형씨 ▲구회미씨, 3월 16일 딸 강연주 출산, 아빠 강원식씨 ▲정현영씨, 2월 18일 딸 장한나 출산, 아빠 장종호씨 ▲엄진희씨, 2월 22일 아들 박건하 출산, 아빠 박인수씨 부평동 ▲원보엽씨, 2월 8일 둘째 아들 정원찬 출산, 아빠 정정태씨 ▲레투홍씨, 2월 11일 첫째 딸 여유진 출산, 아빠 여인호씨 ▲장윤정씨, 3월 5일 첫째 딸 조 윤 출산, 아빠 조광일씨 ▲정애리씨, 3월 4일 첫째 딸 명다연 출산, 아빠 명세환씨 남포동 ▲김미경씨, 2월 21일 셋째 아들 배규태 출산, 아빠 배상수씨 영주1동 ▲김수경씨, 3월 16일 넷째 딸 박혜인 출산, 아빠 박민수씨 영주2동 ▲오명수씨, 3월 4일 둘째 아들 나영웅 출산, 아빠 나종인씨 ▲김진숙씨, 3월 11일 둘째 아들 박연수 출산, 아빠 박본근씨 ▲김유진씨, 2월 13일 첫째 아들 김주한 출산, 아빠 김병국씨 ▲박진희씨, 3월 3일 셋째 아들 최민혁 출산, 아빠 최병수씨
- 야간 소등으로 지구를 쉬게 하다 ( 403호 ) 4월 22일 지구의 날 저녁 10분 소등 참여 제40주년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우리구 관내 주민들이 야간 소등 행사에 참여했다. 구청과 동 주민센터 공공기관, 공동주택, 대형건물 등에서 10분 소등에 참여해 `뜨거운 지구에 쉼표를 선물하다' 행사를 빛냈다. 환경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된 이번 소등행사에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지구에 대한 사랑을 표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보수동 박선희씨는 "아이들에게 자원 절약이 지구 사랑임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전했다.
- `녹색주차사업' 신청하세요 ( 403호 ) 부산광역시와 우리구는 주거지역의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개인주택내 담장이나 대문을 철거하거나 여유공간을 활용한 `내집마당 주차장갖기' 녹색주차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내집마당 주차장갖기' 녹색주차사업은 주민이 직접 시공을 하고 구에서 주차장 설치비의 70% 범위내 최고 300만원까지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주자창갖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교통행정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교통행정과 600-4552
- 희망근로 취업지원 협약 `성과' ( 403호 ) 중소기업에 희망근로자 19명 취업 희망근로자의 취업을 위해 구청에서 발벗고 나서고 있다. 우리구는 희망근로사업으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력이 필요한 업체를 발굴하여 기업취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4일 1차로 업체대표자와 희망근로 참여자간 만남의 장을 가졌다. 이날 인쇄업과 침구제조업 등 4개 업체 참여자 5명이 공동면접을 하고 협약서에 서명해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 4월 15일 오후 3시 구청 6층 회의실에서 희망근로 취업지원사업 2차 만남의 장이 열렸다. (주)오스카나 외 6개 업체, 20개 일자리를 발굴하여 협약식을 가졌으며, 3개 업체에 14명이 취업했다. 취업지원 협약을 통해 일자리를 원하는 희망근로자들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할 수 있게 됐고, 기업에서는 일할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어 상호간에 도움을 주고받게 됐다. 구청에서는 취업이 알선된 중소기업에 1인당 월 60만원을 4개월간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등 중소기업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 및 희망근로자의 취업률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문의:경제진흥과 600-4292
- 폐가, 빈집 등 안전관리대책 마련 ( 403호 ) 폐가·빈집 철거, CCTV 설치, 자율방범대 운영 우리구는 범죄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폐가, 빈집 등 방범취약지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했다. 우리구는 방범취약지 안전관리대책 마련으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서민생활 안정에 만전을 꾀하고 한다. 올해 50개동을 정비할 계획으로 17개동은 이미 철거를 완료했고, 18개동은 4월말까지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15개동은 하반기에 철거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폐가, 빈집 43개소를 정비했다. 우리구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구민 안전을 위해 CCTV를 조기에 설치한다. 또 보행 안전을 위해 보안등과 가로등, 안전펜스 등을 설치하고 자율방범대 10개대 276명을 구성 운영한다.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 폐가, 빈집 점검에 나서고 환경정비의 날에도 폐가, 빈집 주변을 우선적으로 정비한다. 또 방범순찰대 발대식을 가지고 캠페인 등을 펼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인다. 폐가, 빈집 등 방범 취약지에는 출입통제 안내문 등을 부착하여 주민들이 다니지 못하도록 한다. 구청 담당자는 "4월말까지 서둘러서 폐가와 빈집을 철거하면 주변 환경이 쾌적해지고 주민 안전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건축과 600-4602
-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 403호 ) 일본뇌염 유행예측 조사결과, 제주도지역에서 올해 첫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4월 13일)되어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다.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예방접종을 꼭 해야 한다.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무료로 기초접종은 1차(생후 12~24개월), 2차(1차접종후 7~14일), 3차(2차접종후 12개월)로 나누어져 있으며 추가로 4차(만6세), 5차(만12세)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문의:중구보건소 600-4755
- 다문화아동 멘토링사업 시행 ( 403호 ) 중구 드림스타트센터는 다문화 아동의 학습지도 및 정서지지를 위한 멘토링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3월 26일 부산지역 다문화청소년거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4월 20일 자원봉사자(멘토)와 다문화아동(멘티) 등 30여명이 모여 발대식을 가졌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청동 승리스튜디오(대표 유명식) 후원으로 추억의 가족사진 남기기 사업을 추진한다. 드림스타트가족 30가구를 선정하여 시행하며 사업비 240만원은 전액 후원자가 부담한다. 문의:중구 드림스타트센터 600-4202
- 가족관계등록부 성명 기록 방법 ( 403호 ) 2010 new 가족관계등록 상식 4 Q.가족관계등록부 성명 기록 방법은? A.가족관계등록부에 성명을 기록함에 있어 가족관계등록부의 `성명란'은 한글과 한자를 함께 기재하고, `성명란' 이외의 곳에 기록하는 성명은 원칙적으로 모두 한글로 기록한다. Q.한자로 된 성의 한글 표기는? A.한자로 된 성을 한글로 기록할 때에는 한글맞춤법에 따라 표기한다. 다만 일상생활에서 한자 성을 본래의 음가로 발음 및 표기하여 사용하는 등 성의 한글표기 두음법칙 적용의 예외를 인정할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지 아니한다. ☞사건 본인이 등록기준지 관할 가정법원에 등록부정정허가신청을 하여 허가를 받아야 함. Q.성명란의 기록방법은? A.`성명란'은 한자로 기록할 수 있는 경우에는 한글과 한자를 함께 기록하고, 한자로 기록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한글로만 기록한다. `성명란'에 한글과 한자를 함께 기록하는 방법은 "김철수(金哲洙)"와 같이 한다. 다만 성이 한자이고 이름이 한글인 경우에는 "김하늘(金하늘)"과 같이 기록한다.
- 봄철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 403호 )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 우리구 건설과는 봄철 이용객이 많은 공연장·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재난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으로 중구내 판매·숙박시설 8개소, 공연·집회·관람시설 5개소, 의료·위락시설 1개소 등 총 17개소로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여 점검에 나섰다. 이 기간 동안 건축·전기·가스·소방분야별 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기준 준수와 정기검사 이행여부, 방화관리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 비상연락망 구축, 자체안전점검 계획수립 및 유지관리 실태, 유사시 긴급대피시설 확보 및 기능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우리구는 이번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통해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토록 유도했고, 취약시설은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에 나선다. 건설과 담당자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설주체와 더불어 중구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므로 구민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문의:건설과 600-4644
- 재난대응 훈련으로 안전중구 만든다 ( 403호 ) 4월 28일∼30일까지 풍수해, 지진, 대형 인명피해 대응 훈련 `참여해요! 재난훈련, 자랑해요! 안전한국'을 슬로건으로 내건 2010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실시된다.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중구청과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125연대4대대, 한전중부산지점, KT부산지사 등 5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훈련이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풍수해 등 실제 재난상황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훈련이다. 우리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 태풍 `메기' 발생에 따른 도상 훈련을 실시한다. 중앙 및 자체 메시지에 따라 의료, 환경, 쓰레기 피해 등에 대한 재난대응시스템을 실제 가동한다. 집중호우로 인한 `영주동 시민아파트 붕괴에 따른 대응 훈련'도 선보인다. 29일에는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 훈련'으로 오전 10시부터 10시 20분까지 유치원·초·중·고교를 비롯한 시내 전역에서 지진·화재 등 재난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30일에는 국제행사장,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등 대형피해 대피훈련을 실시하며, 문화재·지하철 화재 대응 훈련도 펼친다. 문의:건설과 600-4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