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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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 - 중구 새마을장학금 전달 ( 392호 ) 4월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새마을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관내 고등학생 13명에게 2,3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사진뉴스 - 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 ( 392호 ) 4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 사진뉴스 - 중구여성 노래교실 `성황' ( 392호 ) 매주 수요일 바다새와 함께하는 중구여성 노래교실이 5월 6일 오후 2시 동광동 40계단문화관 문화관람실에서 첫 강의를 가졌다. 이날 많은 수강생들이 참석하여 모두 한마음이 되어 신명나게 노래를 불렀다.
- 사진뉴스 - 중구여성 노래교실 `성황' ( 392호 ) 매주 수요일 바다새와 함께하는 중구여성 노래교실이 5월 6일 오후 2시 동광동 40계단문화관 문화관람실에서 첫 강의를 가졌다. 이날 많은 수강생들이 참석하여 모두 한마음이 되어 신명나게 노래를 불렀다.
- 사진뉴스 - 미용사 중구지회 총회 가져 ( 392호 ) 미용사 중구지회(회장 김옥자)가 5월 14일 피닉스 관광호텔 대연회실에서 총회와 1차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중구 관내 미용업 영업주 150여명이 참석해 모범업소 표창과 미용업소 경영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 사진뉴스 - 보수시장 상인 단기위탁교육 실시 ( 392호 ) 보수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단기위탁교육이 열렸다. 4월 29일과 5월 7일, 14일 세 차례에 걸쳐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 교육관에서 시장상인 40여명이 교육을 마쳤다.
- `중구민 화합한마당'걷기로 주민`한마음' ( 392호 ) 2009 중구민 화합한마당 걷기대회가 5월 24일 열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중구협의회 박호영 회장과 김은숙 구청장, 김만택 구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과 주민 2,00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새벽 6시부터 손에 손을 잡고 가족들이 남성여고에서 대청공원 게이트볼장까지 걸으면서 건강도 다지고 대화도 나누며 즐거워 했다. 유모차를 끌고 나온 부부, 초등학생 자녀와 손을 잡고 걸어가는 다정한 가정, 노부부가 함께 정겹게 걷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중구협의회 주최로 매년 열리는 걷기대회에는 각 단체에서 푸짐한 경품도 내놓아 주민들 모두가 즐거워 했고, 한마음이 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 차량 견인 보관소 한국철도공사 주차장으로 이전 ( 392호 ) 광복로 불법 주정차 차량 집중 단속 불법 주정차 차량 견인보관소가 영도에서 세관 맞은편 한국철도공사 주차장으로 이전했다. 이전까지 중구 견인대행업체인 고려견인운수(403-6458)는 중구에 견인보관소 부지를 구할 수 없어 불법 주정차로 단속되어 견인된 차량을 영도에 있는 보관소에 보관했다. 이 때문에 불법 주정차로 견인된 차량을 찾으려면 영도까지 가야해 주민들이 많이 불편해 했다. 하지만 고려견인운수가 5월 3일부터 견인보관소를 중앙동 세관 맞은편 한국철도공사 주차장으로 이전해 중앙동에서 견인된 차량을 찾을 수 있게 됐다. 한편 광복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아름답고 걷고 싶은 거리 광복로 인도변에 불법 주정차를 해 시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고 도심미관을 해치고 있어 불법 주정차가 근절될 때까지 집중 단속을 펼친다.
- "이사도우미가 도와드립니다" ( 392호 ) "관내로 이사할 때, 이사도우미가 도와드립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관내에 거주하는 형편이 어려운 주민이 이사할 때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환경미화원으로 구성된 이사도우미들이 이사를 돕는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으로 각 동 주민센터와 청소관리과로 신청할 때 이사 일시, 위치, 이사물량, 쓰레기량, 연락처 등을 신고해야 한다. 신청대상으로 선정되면 이사하는 것을 돕고 이사쓰레기 등을 처리해 준다. 이사도우미반은 기사 1명과 환경미화원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로 이사하는 경우에 한해 지원한다. 문의:청소관리과 600-4432
-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 392호 ) 4월부터 40가구 수리 … 주거환경 크게 개선 "집수리 하니 우리 집이 확 달라졌어요"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주거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희망의 보금자리 만들기 집수리사업'을 지난 4월부터 수급자가정과 차상위 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2천5백만원을 들여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우리구에서 실시하는 `행복수놓기 운동'을 통해 관내 업체와 주민, 중구청 공무원이 씀씀이를 줄여 일정액을 모은 성금으로 각 가정에서 희망하는 집수리 사항을 접수받아 고쳐주고 있다. 대청동에 사는 김모씨는 "집이 오래되어 지저분하고 아이들 공부방이 누수로 벽지에 곰팡이가 끼고 냄새가 나 아이들이 자주 머리가 아프다고 했는데 집을 수리하고 나니 새집처럼 깨끗해져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면서 "돈이 없어 집수리는 엄두도 못냈는데 이렇게 고쳐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거동이 불편한 부평동 독거노인 장모 할머니는 "15년간 살아온 집이라 씽크대도 낡고 문도 떨어져 비위생적이고 사용하기 어려웠는데 새것으로 바꿔주고 벽지와 장판도 교체하니 새집이 되었다"며 기뻐서 눈물을 훔치셨다. 앞으로 희망근로 프로젝트를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계속 추진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활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