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11건 / 페이지 : 1/2
- 단신 ( 389호 ) 3월 25일 민방위대원 비상소집 우리구는 민방위대원의 비상소집을 통해 실제 응소능력을 점검하고 소속 및 임무를 숙지하도록 하기 위해 `2009 민방위대원 비상소집 훈련'을 오는 3월 25일 실시한다. 이날 오전 7시에 비상소집이 발령되면 5년차 이상 지역·직장 민방위대원은 1시간 이내에 지역대는 동별 선정 장소에, 직장대는 직장대별 선정 장소로 즉시 응소해야 한다. 이번 민방위대원 비상소집 시에는 응소대원 신분확인 강화로 대리참석자는 현장에서 즉시 귀가 조치한다. 만약 비상소집에 응소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보충교육을 받아야 한다. 보충교육은 오는 9월 9일(1차)과 11월 11일(2차) 열릴 예정이다. 고지대 도시가스 공급 확대 우리구는 고지대 주민들이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시가스 공급 확대에 나서고 있다. 2월 초 도시가스 공사구간과 설치가구는 전체 137m에 100세대로 보수동 1가 책방골목 주변과 영주2동 시민아파트 2동과 3동, 대청동 4가 구름골목과 봉선화길 주변 주민들이 혜택을 보게 됐다. 교통안전 위해 시설물 정비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낡았거나 파손된 각종 교통시설물을 정비한다. 탈색되거나 파손된 교통안전시설물은 도시 미관을 해치고 교통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어 과속방지턱과 반사경, 가드휀스, 볼라드 등을 일제히 정비한다. 남일초등 동기회 장학금 전달 남일초등학교 34회 동기회(회장 임조광)는 지난 21일 광일초등학교 졸업식 날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10명의 학생에게 20만원씩 전달된다.
- "원도심 발전 재단 설립 필요" ( 389호 ) 중구지역혁신협의회 제23회 원도심포럼 부산 원도심포럼위원회(위원장 조명환)는 지난 13일 코모도호텔 2층 해마루홀에서 제23회 원도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원도심지역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방안을 주제로 중구지역혁신협의회 황한식 의장(부산대 경제학과 교수)이 발제했다. 새마을운동중구지회후원회 박주태 회장과 중구의회 임주호 의원, 중구 새마을부녀회 박진숙 회장, 중구지역혁신협의회 김태균 위원이 패널로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참가 패널들은 지역발전 파트너십 협의체 구성을 위해서는 제도적 기반마련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와 주민, 지역단체가 하나가 되는 창조도시 원도심 발전 재단 설립이 필요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 단체간 교류채널을 연결하여 보다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실질적인 사업전개가 가능한 젊은 리더 중심의 협치 기구를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자갈치시장 상인들 웃음꽃이 피었어요" ( 389호 ) 이벤트형 상인교육·건강교실 매주 목요일 열어 "자갈치시장 아지매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어요" (사)부산어패류처리조합(조합장 이승재)은 경제불황에 따른 경기침체를 적극적으로 타개하고 시장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이벤트형 상인교육 및 건강교실'을 운영하여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열리는 `이벤트형 상인교육 및 건강교실'에는 매주 50여명의 상인들이 참석해 웃음치료사와 레크레이션 전문강사의 강의를 들으며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친절서비스 향상교육은 물론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율동도 함께 배워 건강도 챙긴다. 이번 강좌에 참석한 자갈치아지매와 시장 상인들은 손님을 맞을 때 보다 밝고 상냥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부산어패류처리조합은 앞으로도 더 좋은 이벤트형 상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자갈치시장을 찾는 고객들도 다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뉴스 - 풍어기원 자갈치시장 '용왕제' ( 389호 ) 자갈치시장의 번영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18회 용왕제가 지난 6일 남포동 자갈치시장 친수공간에서 상인 등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 사진뉴스 - 책방골목 도로정비 설명회 ( 389호 ) '책방골목 도로정비공사 설명회'가 지난 10일 보수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공사는 책방골목 전통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이뤄져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 사진뉴스 - 새마을운동중구지회 이·취임 ( 389호 ) 새마을운동중구지회는 지난 12일 오후 5시 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대 문창무 지회장 이임식 및 12대 김복만 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 사진뉴스 -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 정기총회 ( 389호 )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는 지난 24일 광복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정기총회에서 지난해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올해도 최윤근 회장이 중구협의회를 이끌어 나간다.
- 가족관계등록 상식 - 인지 ( 389호 ) 인지의 의의=인지는 혼인외의 출생자를 그의 생부 또는 생모가 자기의 자녀라고 인정하는 행위를 말한다. 인지는 피인지자가 사망하거나 아직 출생하지 아니한 태아인 경우도 할 수 있다. 인지의 종류=인지는 임의인지, 재판상인지가 있으며 임의인지라 함은 생부 또는 생모가 스스로의 의사에 의하여 인지하는 것을 말한다. 임의인지는 신고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하는 창설적 신고로 인지의 효력은 그 자의 출생 시에 소급하여 발생한다. 재판상인지라 함은 생부 또는 생모가 임의로 인지하지 아니할 경우에 부모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법원의 재판(조정)에 의하여 인지의 효력을 발생시키는 경우를 말한다. 혼인 외의 출생자와 부 또는 모와의 사이에 법률상 친자관계를 형성함을 목적으로 하는 인지청구의 소가 있다. 인지신고인=임의인지는 창설적 신고로 부 또는 모가 신고적격자가 되며 대리인에 의한 신고는 할 수 없다. 인지된 태아의 사산신고는 출생신고 의무자 또는 유언집행자가 신고의무자가 되며 이 경우의 신고를 게을리 한 때는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재판상인지는 소를 제기한 자 또는 조정을 신청한 자이며 그 상대방도 신고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상대방은 신고를 게을리 하였다고 하여도 과태료 처분 대상자는 아니다. 신고기간 및 장소=임의인지신고는 신고기간이 없으나 재판상인지는 재판의 확정 또는 조정 성립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해야 한다. 인지신고의 장소는 신고지(접수지)처리 원칙에 의하여 제한이 없다. 신고사건 본인의 등록기준지 또는 주소지나 현재지에서 할 수 있다.
- 4월 7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 ( 389호 ) 우리구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주민등록 정리에 나선다.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하게 일치시켜 주민등록제도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실시된다. 정리 기간 동안 △숙박업소 장기 거주자 및 다세대주택 미전입자 등 실제로 중구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자 △노숙자, 부랑인, 출생 미신고자 △국외이주신고 후 5년 이상 경과한 자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등에 중점적으로 정리한다. 오는 3월 12일까지는 사실조사에 나선다. 주민등록 기재 사항이나 내용 등을 바꾸어야 할 경우, 말소된 자가 재등록 할 경우, 이 기간 중에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자신 신고하면 과태료를 1/2 경감해준다.우리구는 공무원과 사실조사원 등이 일제정리 조사를 위해 방문 할 때 주민들이 잘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
- 김필곤씨, 문고회장으로 선출 ( 389호 ) 새마을문고중구지부 2009 정기총회 새마을문고중구지부는 지난 19일 구청 회의실에서 문고 대의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08년도 사업 및 예산결산과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고 제14대 문고회장으로 김필곤(51세, 남포문고 대표·사진) 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김필곤 문고회장은 88년부터 남포문고를 운영하였으며, 현재 중구신문편집위원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김 회장은 "문고회원과 함께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독서문화 사랑방 조성과 독서문화 동아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