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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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득세 납부기한을 알려드립니다 ( 359호 ) 납기 종료 7일전 문자서비스 우리구는 취득세 납부기한 종료를 미리 알려주는 예고제를 실시한다. 부동산 등의 취득세 신고와 납부는 취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해야 한다. 납부하지 않았을 때는 불성실 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 가산세 1일 10,000분의 3을 납부해야 한다. 이에 우리구는 취득세 납세의무자가 납부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취득세 납부기한 종료 7일 전에 납부기한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종료예고 통지를 한다. 취득세 신고 접수시 문자서비스 발송 사전작업으로 취득세 신고서에 휴대폰 연락처를 표기하고 납기 종료 7일 전에 납세의무자에게 문자서비스(SMS)를 한다. 지난해 11월부터 예고제 서비스를 실시하여 지난 6월까지 납세의무자에게 283건을 문자서비스 해 자진납부 기한내 납세의무자가 전액 납부하는 성과를 낳았다. 취득세 납부기한 종료 전에 미리 알려주는 문자서비스를 받은 주민들은 "깜빡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문자서비스를 해 주어 고맙다"면서 감사의 말을 전하는 등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시범가로사업 전광판으로 알린다 ( 359호 ) 우리구는 광복동 시범가로사업을 널리 알리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창선동 1가 화미주미용실 건물 옥상에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하여 홍보한다. 서울 명보 에드넷에서 관리하고 있는 9.6m×7.2m 규격의 대형 LED 전광판에 시범가로사업 진행상황과 주민 협조사항 등을 수시로 홍보한다. 시범가로추진단의 간판교체사업 홍보와 가로분야 시공 안내 등을 9월 중에 홍보한다. 주민설명회 등 필요한 홍보사항을 수시로 전광판에 알려 주민 참여를 확대한다. 지난 용역추진 중간보고회와 주민설명회 개최 시 참석 안내 등에도 전광판을 활용해 많은 주민들의 설명회 참여가 있었다.
- 복지자원 자료 구축 돌입 ( 359호 ) 우리구는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복지자원 자료 구축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우리구는 생활지원과 신설로 중구 지역내 복지서비스 자원의 D/B 구축 관리로 적정 수준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유도하고 수요자별 맞춤형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사회복지시설과 관련기관을 파악하고 복지자원의 목록을 작성하고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로 복지자원 자료를 구축한다. 지금까지 각 기관별로 보유하고 있는 복지자원으로 사회복지 서비스를 실시해 기관별 상호 정보의 미공유로 신속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했고, 서비스 중복 지원이나 지원누락 발생 우려 등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했으나 복지자원 자료 구축으로 이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생활민원 신고 이렇게 처리하였습니다 ( 359호 ) 총 132건이 접수되었으며,주요 처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중화장실 누수 보수 7월 23일 오후 3시경 영주터널 위에 건립된 공중화장실에서 누수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화장실에 설치된 소변기가 노후 되어 누수가 발생되고 있어 해당부서에서 즉시 소변기의 급수로를 교체하고 누수여부와 화장실 시설 점검을 완료하여 이용자 편리를 도모했다. 도로 침하 긴급 복구 7월 31일 오후 7시 30분경 영주2동 거북탕 건너편 버스 정류소 앞 도로가 침하되어 차량통행 및 보행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직 반장과 건설과 기동처리반 직원이 현장에 긴급 출동하여 침하지에 모래주머니를 투입하고 마대로 임시 복구하고 다음날 아침 침하지에 모래를 재투입한 후 아스팔트 포장을 완료해 차량통행과 보행불편을 해소했다. 무단투기 된 식품상자 수거 8월 10일 12시 50분경 부두로 중·동구 경계 인도에 악취가 나는 식품상자가 버려져 있어 통행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부서 기동처리반이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무단 투기된 50개 정도의 인스턴트식품 상자를 수거 폐기하고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생활민원 접수처:민원봉사과 600-4331
- 2006∼2010 중기재정계획 수립 추진 ( 359호 ) 우리구는 올해부터 2010년까지의 중기재정계획을 수립한다. 중기재정계획은 단년도 예산의 한계를 극복하고 중장기적 시각에서 투자재원의 전략적 배분을 도모하고 재정의 체계적 운용으로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재정의 장기적인 안정을 유지하는 제도이다. 이번 2006∼2010 중기재정계획의 특징은 `2006∼2010년 국가재정운용계획'과 연계를 강화하고 중앙부처 중기사업계획과의 연계, 2008년도 사업별 예산제도 전면도입에 따른 2006 사업별 예산서를 바탕으로 계획을 수립한다. 지난 2일까지 사업부서에서 분야별 정책방향과 투자계획서, 세부사업조서를 작성했다. 지난 11일 기획감사실에서 세부사업조서를 전산 프로그램으로 입력했다. 오는 9월까지 행정자치부와 중앙부처에 낼 중기재정계획(안)을 작성한다. 오는 10∼11월까지 재정계획심의위원회 심의와 구의회 등에 보고한다.
- 관광특구 지정 용역 추진 ( 359호 ) 외국관광객 방문·숙박통계 용역 오는 12월 특구 지정 재신청 부평·광복·남포동 전역 중앙·동광·대청·보수 일부 우리구는 문화관광부에 관광특구 지정 재신청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 통계조사 용역' 업체를 8월말까지 선정한다. 용역업체를 선정 발주하면 오는 11월까지 용역을 시행하게 된다. 우리구 관광특구 지정 대상 지역은 부평동 광복동 남포동 전지역과 중앙동 동광동 대청동 보수동의 일부 지역으로 구 전체 면적의 35%인 1,038㎢이다. 이번 용역은 부산방문 외국인 입국과 중구방문 외국인 관광객과 숙박인에 대한 통계 자료를 수집한다. 용역 결과물은 관광특구 지정신청시 근거자료로 활용하고 관광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쓰인다. 우리구는 이번 용역자료를 근거자료로 오는 12월 관광특구 지정 재신청을 한다.
-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무료 열람 ( 359호 ) 부산 16개 구·군에서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무료 열람한다. 무료 이용서비스는 지난 3일부터 부산광역시 홈페이지 생활정보(http://klis.busan.go.kr)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에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는 16개 구·군의 토지이용계획자료를 통합하여 인터넷으로 열람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실시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열람시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여야 하는 민원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민원서비스 시험운영 후 지난 3일부터 시 전역을 대상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무료 열람할 수 있게 되었다. 시 홈페이지에 접속 후 생활정보란을 클릭하고 부동산정보란의 토지이용계획 배너를 클릭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 구청사 에너지절약 `앞장' ( 359호 ) 개별냉방기 끄고 점심시간 소등 승용차 자율요일제 시민 참여를 우리구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여름철 중앙집중식 냉방기 가동만을 하게 했다. 부서별로 있던 개별냉방기 사용제한으로 에너지절약은 물론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개별냉방기를 하루 4시간 정도 사용할 경우 월 1백1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올 여름에는 개별냉방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루 8시간 정도 냉방기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봤을 때 월 2백20만원의 비용을 줄인 셈이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중식시간 소등과 외근시 모니터 끄기 등 우리구 공무원들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했다. 한편, 공공기관 승용차 자율요일제에 이어 민간부문 승용차 자율요일제를 지난 1일부터 시행했다. 오는 8월 1일부터 유가 안정시까지 10인승이하 승용차를 대상으로 승용차 자율10부제를 요일제로 전환했다. 승용차 자율요일제는 10인승이하 승용차를 대상으로 하며 차량 끝 번호를 기준으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번을 운행할 수 없다. 단 장애인 사용 자동차와 경차, 화물, 특수, 11인승 이상 승합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우리구는 주민들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승용차 자율요일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 이밖에 가로등 격등제 시행, 대형마트·주유소 등 서비스 업종의 실내 적정온도 유지 및 조명 과다 사용의 자제 등 자율적 참여에 의한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간다.
- 민원서류 34종 제출안해도 돼 ( 359호 ) 행정기관,인·허가 민원시 9월4일부터 행정정보공유 행정정보공유서비스 실시로 오는 9월 4일부터는 각종 인·허가를 받거나 행정기관에 민원을 신청할 때 주민등록등(초)본 등 34종의 민원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민원실을 방문하여 민원신청서만 작성하면 34종의 주요 민원서류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행정정보공유시스템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 처리한다. 행정정보공유서비스는 행정기관에서 행정정보공유시스템을 통해 민원인의 증명서를 확인하고 업무를 처리해주는 제도이다. 즉 민원처리에 필요한 서류를 담당 공무원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 확인하므로 민원인은 민원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때문에 민원인은 각종 민원서류 제출을 위해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단 담당공무원이 행정정보공유시스템을 통해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번호 등과 같은 정보와 민원인의 사전 동의가 필요하다. 정부는 오는 2007년까지 행정기관에 제출할 필요가 없는 구비서류를 70종으로 늘리고 범위도 공공기관과 은행·보험·증권회사 등 주요 금융기관까지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