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8건 / 페이지 : 1/1
- 복병산이 더 새로워진다 ( 355호 ) 황토산책로 조성,화장실 정비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복병산 체육공원이 새로워진다. 지난 10∼15일까지 2천3백만원을 들여 복병산 체육공원 발전소 주변 5km이내 구간에 길이 100m, 폭 2m의 황토산책로를 조성했다. 수목뿌리가 돌출된 부분에 흙을 덮어 생장을 촉진시키고 주변 경관을 산책하기 쉽게 바꿨다. 또 지난 18일에는 자연친화적인 체육공원 이미지를 더하기 위해 검은색 돌 모양의 화장실을 주변과 어울리는 밝은 색상으로 도색했다. 화장실 내부도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다시 바꾸고 악취제거제 수건, 비누 등을 비치하여 청결한 화장실로 꾸몄다. 황토산책로 조성과 화장실 정비로 주민들이 더 많이 찾는 체육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광복로 유비쿼터스 거리로 ( 355호 ) 산자부,지역혁신특성화 사업 신청 우리구는 광복로를 언제 어디서든 각종 행사안내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거리(Ubiquitous-Street)로 만들기 위 한 사업을 신청했다. 지난달 24일 산업자원부 지역혁신특성화사업인 유비쿼터스 관련 프로젝트사업을 동명대학교 주관으로 U-부산포럼과 우리구, 광복로 시범가로 지원협의회 등 11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했다. 재)테크노파크 부산전략산업기획단에 접수한 이번 사업은 부산시 지역혁신협의회 심의를 거쳐 시의 추천을 받게 된다. 시 추천에 의해 오는 5월 산업자원부에서 평가하여 사업이 채택되면 6월에 2자 협약을 체결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유비쿼터스 관련 산업자원부의 프로젝트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및 기업지원기관 등이 공동 참여하여 기술개발, 마케팅, 네트워킹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 생활민원 신고 이렇게 처리하였습니다 ( 355호 ) 총 41건이 접수되었으며,주요 처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 4월 2일 오후 3시경 연안여객 터미널 주변 불법 주·정차가 극심하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담당부서에서 현장으로 즉시 나가 불법 주·정차된 자가용 및 영업용 택시에 대해 단속을 실시했다. 해당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계도 단속을 실시해 교통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했다. 가로등 수리 4월 11일 부평동 일미기사식당 주변 가로등이 켜지지 않는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담당부서에서 해당 구역을 일제 점검하여 점등이 원활히 되지 않는 원인을 정비하였으며 앞으로 가로등을 수시 점검하여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생활소음 행정지도 4월 9일 아카데미 극장 부근 신규 개업한 오락실에서 야간에 대형 엠프를 이용한 홍보를 하여 인근 주민들이 소음으로 생활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담당부서에서 해당 업소를 방문하여 업소관계자에게 민원사항을 알리고 옥외에 확성기를 사용할 경우 소리 크기를 조절하여 1회 3분 이내, 15분 이상의 간격을 두어야 하며 가급적 옥외확성기 사용을 자제토록 행정지도 했다. 인도 침하 정비 4월 6일 부산본부세관 앞 인도가 많이 침하되어 통행시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담당부서에서 도로순찰반을 즉시 투입 침하되어 있는 인도를 정비하여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 생활민원 접수처:민원봉사과 600-4331
- 공한지,주민쉼터로 조성 ( 355호 ) 파고라 설치,수목식재 우리구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수동 고지대 공한지에 쉼터를 조성한다. 쉼터가 조성되는 보수 1가 2-602번지 252.4㎡ 지역은 중복도로 아래지역으로 주거환경 보수 2지구 1차 도로개설 구간에 인접해 있으나 주거환경개선 지구에는 제외된 지역이다. 때문에 인접 지역과 연결도로 기능이 상실되어 있어 방치되어 있는 곳이라 생활쓰레기, 오물투기 등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해왔다. 우리구는 5천만원을 투입하여 푸르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어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만든다. 경사지는 고사목과 오물 등을 제거하고 나무를 심어 아름답게 가꾼다. 또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파고라도 설치하여 주민들이 마음 편히 자녀들과 함께 나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 한편 5월 중 쉼터 조성공사가 완료된 후 노후된 난관을 교체하여 주민들이 쉼터를 오가기 편하게 바꾼다.
- "일하기 쉬워졌어요" ( 355호 ) 25일 자활근로작업장 개소 가사간병·산모도우미·현수막·집수리 "일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일하기 훨씬 쉬워졌어요" 자활근로작업장이 제대로 없어 자활근로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오다 지난 25일 사무실을 통합이전하여 개소했다. 예전 영주1동 사무소로 이전 개소한 자활근로작업장은 2층에 현수막제작실, 가사간병사무실, 산모도우미 사무실이 들어선다. 3층에는 집수리사업단이 자리한다. 모두 54명이 근무해 자활의지를 높인다. 자활근로작업장 내부를 수리하고 작업장 앞에 꽃 200본을 심어 꽃화단을 조성해 산뜻하게 단장했다. 우리구 자활근로 사업인 싱크대 제작팀은 연간 2천5백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또 산모·간병도우미 5명은 공동 창업을 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활근로사업 이승모 실장은 "장소가 없어 현수막 등을 제작하고 싶어도 제작이 불가능했는데 일하기 편한 공간이 마련되어, 참여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게 되었다"면서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여기서 일을 배워 창업으로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24종 구비서류 제출 안해도 돼 ( 355호 ) 주민 비용 시간 절약 빠른 행정서비스 제공 우리구는 행정정보 공유종합 추진계획과 민원구비서류 감축계획에 따라 민원인이 제출하는 서류 중 주민등록 등본 등 24종의 구비서류는 G4C 행정정보공유시스템를 통해 확인한다. 민원인은 24종의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서류를 준비하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우리구는 민원 구비서류 감축으로 보다 빠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서류에는 주민등록등·초본, 호적등본, 토지등기부등본, 건물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등본 등 24종으로 민원신청시 자주 제출해야 하는 구비서류이다. 구비서류는 제출하지 않아도 되지만 주민등록번호, 토지주소, 건물주소, 사업자등록번호 등은 알고 와야 한다. 우리구는 앞으로 제출생략 가능한 구비서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 문의:민원봉사과 600-4336
- 축제중의 축제 `자갈치축제' ( 355호 ) 박람회서 생선회 등 인기 절정 제1회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서 자갈치축제가 생선회 시식 등으로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벡스코에서 지난 1∼9일까지 전국 112개 축제가 참가한 가운데 지역축제체험코너, 특산물전시판매, 팔도사투리경연대회, 시민참여 이벤트 등 축제 중의 축제 행사가 펼쳐져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5일 열린 경상도의 날 행사에는 중구청장도 참석하여 자갈치축제 등을 널리 홍보했다. 자갈치축제 실내부스에는 홍보관과 김치회 등 시식행사가 열렸고 생선회 판매와 전시도 이뤄졌다. 야외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먹거리 장터로 곰장어 판매가 이뤄졌다. 자갈치축제 홍보관은 입체형 선박과 자갈치 유래가 담긴 자갈로 꾸며 많은 관람객들이 기념촬영하는 장소였다. 특이한 김치 생선회와 곰장어 시식, 생선회 모형, 어류박제전시 등은 자갈치축제의 축소판으로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곰장어 체험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싱싱하게 살아있는 곰장어를 손으로 잡으며 즐거워해 다른 축제와는 차별화된 행사로 인기를 독차지했다. 자갈치축제 홍보부스에서는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축제 홍보물과 구정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자갈치축제를 소개했다. 자갈치축제 부스를 찾은 방문객은 연 7,200명에 달했으며 KBS, MBC, CBS 등의 방송국에서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 자갈치축제 만족도 부산 1위 ( 355호 ) 문광부 40개 축제 분석서 전국 2위 우리구를 대표하는 자갈치축제가 부산 축제중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자갈치축제는 지난달 31일 문광부에서 실시한 40개 축제 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2위로 외지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2005 문화관광축제 종합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자갈치축제는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7점 만점에 5.50점을 얻어 5.96점을 받은 충주 세계무술축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자갈치축제는 접근성과 행사의 다양성, 행사요원의 서비스와 친절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자갈치축제는 축제의 핵심인 맛있게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을 잘 반영한 것으로 평가됐다. 방문객 1인당 지출액은 자갈치축제가 7만830원으로 5만9160원인 전국 평균을 넘어섰고 하동 야생차축제가 9만8777원으로 축제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갈치축제 소비지출은 쇼핑비, 식음료비, 숙박비 등이 높은 비중을 차지해 축제다운 축제로 조사됐다. 총 방문객 중 외지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자갈치축제가 42.4%, 광안리축제가 35.1%로 나타났다. 자갈치축제는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를 슬로건으로 `여는 마당, 오이소 마당, 보이소 마당, 사이소 마당'으로 나뉘어 직접 참여하고 먹고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축제이다. 문화관광축제 종합평가 결과, 자갈치축제는 수산물 판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상인들의 활기차고 친절한 모습을 선보여 부산만이 가진 부산의 이미지를 심는데 큰 역할을 할 축제로 평가받았다. 우리구는 문화관광부의 만족도 평가에 자만하지 않고 자갈치 축제를 전국 1위 축제로 만들기 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