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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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 - 옥외광고물 문화개선 협약 ( 397호 ) 10월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광고협회 음식업, 이미용 중구지부, 광복로 문화포럼 등의 실무자들이 모여 `옥외광고물 문화개선 상호협약식'을 가졌다.
- 사진뉴스 - 통일무지개운동 발대식·통일 강연회 ( 397호 ) 10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통일무지개운동 발대식과 통일 강연회를 열었다. 강연회에는 동아대학교 최학유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한반도 정책의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사진뉴스 - 중구통합방위협의회 안보 견학 ( 397호 ) 중구통합방위협의회 회원들이 9월 24일 해군작전 사령부를 방문하여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 사진뉴스 - 새마을부녀회 목욕봉사 ( 397호 ) 중구새마을부녀회(회장 박진숙)는 10월 21일 관내 할머니 180명에게 목욕봉사를 한 후 자갈치 뷔페에서 오찬을 대접하였다.
- 사진뉴스 - PIFF광장 대청소 ( 397호 )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와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0월 7일 PIFF광장에서 중구민과 중구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소방살수차 등을 동원하여 손님맞이 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 드림스타트 ( 397호 ) 토요유아문화교실 운영 10월 10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중구웰빙체육관에서 `토요유아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드림스타트 취학전 유아(5∼7세)를 대상으로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레고교실, 재미있는 놀이활동을 통한 영어교실(Spo-English), 부모들의 취미문화교실인 칼라믹스를 통하여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정기적인 체력측정으로 유아에 맞는 놀이를 개발하여 균형적인 체력 증진도 도모한다. `토요유아문화교실'에는 아동 20명과 부모 15명이 참여하며 평소 경제적 부담으로 접하기 어려운 교구와 영어교육을 실시한다. 가족체험 캠프 다녀와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 80여명은 10월 24일 마산시 전전면 부재산방으로 `자연으로 떠나는 농촌체험학습'을 다녀왔다. 감 따기, 고추수확 등 영농체험과 두부, 호박죽 만들기 등 민속음식 만들기 및 자연물 탁본 염색하기 등을 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소 생업활동과 경제적 사정으로 소홀했던 가족들에게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 `맛깔나는 중구맛집' 발간 ( 397호 ) 중구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중구의 맛집과 볼거리를 소개한 `맛깔나는 중구맛집' 책자를 발간했다. 칼라 사진으로 맛깔스런 음식을 담아내고 음식점의 특색과 메뉴, 위치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8,000권을 발행하여 관내 관공서와 관광지, 명소 등에 배부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와 자갈치축제 기간에 관광객들에게 나누어 주어 호응을 얻었다. 볼거리는 물론 오랜 전통을 가진 유명한 중구 음식점을 소개하여 먹거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안내 책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갈치축제 기간에 관광객들에게 우리구 식당과 볼거리를 알리는데 `맛깔나는 중구맛집' 책자가 큰 역할을 해냈다.
- 베스트건축물 선정·부산다운 건축상 수상 ( 397호 )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이 올해 부산 최고의 건축물로 선정되고 아름다운 건축물이어서 `부산다운 건축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2009년 4월 완공하여 재개관한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은 외관이 아름답고 특이해 한국건축가협회 부산건축가회에서 주최한 2009년도 제25회 부산건축대전 완공건축물 부분에서 2009년 베스트 건축물로 선정됐다. 또 부산건축문화 발전 및 건축물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부산 시내에 있는 아름답고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하여 시상 및 전시를 통해 일반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부산다운 건축상' 은상을 수상했다.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 지하 1층은 무용 연습실, 1층은 어린이 도서관, 2층은 인터넷 부스와 디브이디 영화관람 등을 할 수 있는 AV실을 갖췄다. 3층에는 다목적 홀과 동아리방을 갖추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앞으로도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은 구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으로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친숙한 편의공간이 될 것이다.
- 단신 ( 397호 ) 자매결연 영광군 답방 10월 15일 자갈치축제 개최일에 맞추어 자매결연을 맺은 전남 영광군청에서 우리구를 방문해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영광군 최장주 부군수와 신언창 군의회 의장, 각급 사회단체장 등 35명이 자갈치축제 현장과 용두산공원, 부산롯데타운 신축현장 등을 관람했다. 전국주민자치회 박람회 견학 타 시도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정보공유를 위해 9월 24일 인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 각동 주민자치위원과 동 담당자 등 40명이 견학을 다녀왔다.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10월 8일부터 13일까지 구청 대회의실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1,100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기후변화 대응 관련 홍보물을 상영했고, 식품위생법 개정 사항과 친절 및 서비스 향상 교육을 펼쳤다. 이날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물도 나누어 주었다. 광복로에서 `대한국인 손도장 찍기'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을 기념해 애국정신을 기리는 `손도장 찍기 행사'가 10월 18일 광복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열렸다. 손도장 찍기 행사는 안중근 의사 단지 모양의 가로 3.5m, 세로 5.8m짜리 대형 현수막에 시민이 손도장을 찍어 단지모양을 완성했다. 이날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짓기 위한 성금 모금 행사와 공연도 함께 선보였다. 공익근무요원 `화합 한마당' 10월 9일 서구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 족구장에서 공익근무요원의 노고격려와 사기진작을 위한 `공익근무요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부산환경공단에서 영상물을 시청하고 시설물 등을 관람했다. 이후 개인별 제기차기와 팀별 족구경기를 펼쳐 공익근무요원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가족관계등록 상식-친생자에 대한 기본 개념 ( 397호 ) 부인이 혼인 중에 임신하여 낳은 자녀가 아버지 이외의 제3의 자의 자녀인 경우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혈연에 기초하고 있는 경우가 친생자관계이며, 혈연에 의하지 않고 당사자의 의사에 기초한 친자관계, 즉 법정친자관계(양친자관계)와 구별된다. 그러므로 친생자는 부모와 혈연관계에 있는 자녀로서 부모의 혼인상태에 따라서 `혼인 중의 출생자'와 `혼인 외의 출생자'로 나뉜다. 혼인 중의 출생자는 다시 친생자의 추정을 받는 혼인 중의 출생자와, 친생자의 추정을 받지 않는 혼인 중의 출생자로 나누어진다. 여기서 친생자의 추정을 받는다고 할 때에는 그 자가 어머니의 아버지의 친생자로서 추정된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처가 혼인 중에 임신하여 출생한 자녀는 그 남편의 자녀일 것으로 생각되지만 항상 그렇다고는 볼 수 없다. 만약 처가 혼인 중에 임신하여 낳은 자녀가 아버지 이외의 제3자의 자녀인 경우가 생긴다면 부는 친생부인의 소를 제기하여 혈연과 일치되지 않는 부자관계를 소멸시킬 수 있다. 친생자의 추정을 받지 않는 혼인 중의 출생자(예를 들어 처가 혼인 전에 임신하여 혼인 중에 출산한 자녀)에 대해서는 아버지는 물론 이해관계인은 누구나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의 소를 제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