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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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양로 방호벽 깨끗하게 색칠했어요" ( 375호 ) 우리구는 야간 차량운행자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망양로 위험구간의 방호벽을 깨끗하게 새로 칠했다. 또 도로표지병을 부착해 대형교통사고 예방과 야간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돕는다. 이번에 도색한 구간은 구 경계인 망양로 일원인 웰빙체육관 앞으로 2천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 양장연씨 착한 시민상 ( 375호 ) 우리구 영주1동 양장연(사진) 부산광역시 올 하반기 모범선행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양씨는 우리구 16회째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양씨는 `양장연 장학회'를 설립하여 지난 1994년부터 생활 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생 26명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 무의탁 노인 등 불우이웃과 원로의 집을 명절 때마다 방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 오은환씨 여성부 장관상 ( 375호 ) 우리구 여성자원봉사회 오은환 회장(사진)이 지난 20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2007년 여성자원봉사자대회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여성자원봉사회는 매달 결연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줄 밑반찬 만들기,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 봉사회 회원들이 어르신들과 결연가정을 방문하여 말벗도 되어주고 고충 상담도 해왔다.
- 생활민원 이렇게 처리하였습니다 ( 375호 ) 총 220건이 접수되었으며,주요 처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광복로 불법 노점 단속 광복로 시범가로 구간내 이동 불법 노점상들이 성행하여 차량소통과 통행에 불편을 준다는 민원이 접수 되었다. ▶ 현재 광복로 시범가로구간 공사가 한창 시행중에 있어 공사 차량과 자재 등으로 차량 소통과 보행자들의 통행 불편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점을 감안하여 도로를 점용한 노점들을 일제히 단속하였다. 이후에도 차량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에 나선다. 교통 안전지대 파손 경계봉 정비 대청동 영선고개길 동호이루마시티 아파트 앞 안전지대 표시 경계봉이 파손된채 방치되어 있으니 즉시 조치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 차량통행량과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으로 원활한 차량 소통과 주민의 안전 보행을 위하여 즉시 현장출동하여 정비를 마쳐 교통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였다. 주요도로 육교 청결 유지 영주동 부산터널 입구에 설치된 육교에 담배꽁초, 배설물등 각종 오물이 며칠째 방치되어 통행인들에게 불쾌감을 준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 해당구역 현장인력을 즉시 투입하여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고 육교 계단등 주변을 청소함으로써 통행인들의 불편과 도심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을 해소하였다. 생활민원 신고:주간 600-4331, 야간 및 공휴일 600-4222
- IAVE 아태 자원봉사대회 참석 ( 375호 ) 중구자원봉사센터 최상수 소장(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부회장)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IAVE 아시아태평양대회에 참석했다. IAVE는 전세계에 자원봉사를 강화하고 함께 나누며 활성화시키기 위해 1970년 시작된 국제NGO 조직으로 UN이 2001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로 선언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현재 100여개국 800여명의 개인 및 단체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 지구적 환경 이슈에 관한 공동액션이라는 주제로 개회식, 기조강연, 재해와 자원봉사, 기업과 자원봉사 등 다양한 포럼과 워크샵, 나고야 아동학대 방지센터, 가스에너지전시관 등의 기관방문과 교류파티 등으로 진행되었다. 부산을 대표해 이번 대회에 참석한 최상수 소장은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된 계기였고, 다른 나라의 자원봉사활동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나눈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 에너지 절약 나부터 솔선을 ( 375호 ) 하반기 에너지절약 추진위 개최 우리구는 하반기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를 지난 24일 6층 중회의실에서 가졌다.이번 위원회에서 재무과와 교통행정과, 건설과의 2007년 에너지절약 추진 실적을 보고 받았다. 교통행정과는 연 4회에 걸쳐 승용차 요일제를 실시하고, 1일 1회 주차장 점검, 전일미출차량 확인증을 발급하고 선택요일제 스티커를 지속적으로 발부해 민간 자율요일제 참여를 독려했다. 건설과의 경우 199등에 대해 가로등 격등 소등제를 실시해 연간 1천2백만원을 절약했다. 또 관내 가로등과 보안등 관리를 통해 전력 낭비가 없도록 조치했다. 지역경제과는 절전형 사무용품을 구입하고, 구청사 냉·난방기기 펜코일을 정비하는 등 에너지 절약에 나섰다. 우리 구청 공무원들은 에너지 절약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에너지 절약 동참을 호소한다.
- 12억 들여 보수동에 공원 조성 ( 375호 ) 우리구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수동 3가지내에 공원(공공공지)을 조성한다. 조성되는 공원 사업비는 보상비 등 9억원과 공사 3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11월 주민설명회를 가지고 공원 공사에 들어가 공사부지에 있는 6개동의 건물 중 3개동은 철거를 완료했다. 나머지 3동은 건물주의 이주지연과 영업시설 미 이전으로 공사가 지난 12일 중단된 상태이다. 우리구는 조속한 공원 공사 추진을 위해 행정대집행을 계고하는 등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 "건전지도 재활용 됩니다" ( 375호 ) 새해부터 폐건전지 분리수거 확대시행 동 주민센터 수거함에 배출해야 "건전지 이제 아무 곳에나 버리지 마세요. 재활용 가능해요" 이제 다 사용한 건전지는 모아 두었다가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폐건전지 수거함에 넣으면 된다. 1월부터 폐건전지에 대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가 확대 시행되기 때문. 우리구는 폐건전지의 효율적인 수거·재활용을 위해 동 주민센터와 주요 관공서, 학교 등 25개 공공기관에 폐건전지 수거함을 설치하여 분리수거를 실시한다. 우리구는 폐건전지를 효율적으로 수거해 재활용함으로써 자원 절약은 물론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 ※문의:청소행정과 600-4451
- 원도심 회복 위한 정책토론회 연이어 ( 375호 ) 원도심재생과 지역생활자산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한나라당 정의화 국회의원 주최로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구청 민방위 교육장에서 열려 시의원, 구의원 및 구청 관계자들과 많은 구민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경성대학교 김민수 교수의 사회로 26일에는 국제시장, 부평시장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27일에는 보수동책방골목, 문화의 거리 어떻게 조성 할 것인가를 주제로 중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갔다.
- 재래시장 현대화로 되살린다 ( 375호 ) 새영주·국제시장·창선상가 등 현대화 광복로 시범가로 구간 활성화 용역 광복로·아리랑상가 등 시장특화 추진 우리구는 재래시장 현대화로 시장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되살리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새영주시장의 경우 비가리개 설치와 시장 입구·점포간판 설치를 위한 공사를 지난 10월부터 시작해 오는 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 창선상가 시설현대화 사업도 지난 11월부터 시작됐다. 지하부터 4층까지, 옥상도 포함해 건물전체를 깔끔하고 쇼핑하기 편하게 리모델링하고 수전설비 등을 보완한다. 14억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오는 10월까지 공사가 계속된다. 최근 국제시장 구조개선공동사업으로 기존의 노후한 소방설비시설을 보수하거나 보완했다. 광복로시범가로조성 구간 등의 상권활성화를 위한 용역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용역사업으로 광복로시범가로조성 구간의 고객과 유동인구 변화를 세밀히 분석하고, 재활성화 전략 수립과 시행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용역은 오는 5월이며 마무리 된다. 우리구는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장활성화구역 등을 지정 추진한다. 우리구는 광복로상가와 신창상가, 아리랑상가 등의 시장을 대상으로 특화거리를 만들기 위해 인정시장 또는 시장활성화 구역으로 등록하도록 지원에 나선다.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르면 인정시장의 경우 시장면적이 1,000㎡이상이면서 50개 이상의 도·소매 상가와 용역점포의 밀집상가가 밀집되어 있어야 가능하다, 또 상인과 건물주 1/2 이상이 인정시장 등록에 동의해야 한다. 우리구는 시장활성화구역 등 지정 추진을 위해 상인회를 통해 인정시장 상인 1/2 이상이 동의하도록 홍보에 나선다. 우리구는 지난 2005년 3월 이후부터 4회에 걸쳐 설명회를 가졌다. 또 지난 4일 번영회 현장을 방문해 인정시장 등록에 대해 독려했다. 우리구는 시장 상인들의 인정시장 등록에 대한 의지를 결집시키고 분산되어 있는 시장 구역을 통폐합하고 조정하여 특화거리로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