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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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불편없도록 불결지 등 신속히 처리 ( 373호 ) 우리구는 생활민원, 환경순찰, 견문보고 등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3분기 생활민원 178건, 환경순찰 497건, 견문보고 350건 등 1,025건을 처리했다. 불결지 청소 문제가 전체 처리 건수 중 37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도로파손이 252건, 불법주차 159건, 불법광고물 130건, 보안등 64건, 기타 순으로 민원이 발생했다. 우리구는 생활민원의 빠른 처리와 환경순찰 활성화를 위해 민원 접수와 동시에 현장확인을 나가 즉시 민원을 처리하고 전화로 만족도를 조사하는 `원스톱'처리로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생활민원 처리 기동반을 6개반 16명으로 상시 활용해 민원처리에 나서고 있다. 특히 축제 행사 등을 대비해서 주요도로와 PIFF광장, 명소거리 등의 환경순찰을 강화해 중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알린다.
- 생활민원 이렇게 처리하였습니다 ( 373호 ) 총 198건이 접수되었으며, 주요 처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산복도로 하수시설 정비 보수동 산복도로변 보도공사 시 설치한 하수시설에 구멍이 막혀 고랑에 물이 고이고 오물이 부패하는 악취로 생활에 불편을 준다는 민원이 접수 되었다. ▶물이 유입되는 배수 구멍을 뚫어 주고 주변에 적재된 나뭇잎 등 생활 쓰레기 찌꺼기를 수거하여 빗물 등이 원활히 유입될 수 있도록 정비하였다. 가로 운모화분 초화 보식 보수동 보수초등학교 건너편 가로 조경을 위해 식재한 운모화분 초화들이 한낮 늦더위에 고사하여 도시 미관을 저해하니 정비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차량 통행 및 유동인구가 많은 간선로임을 감안하여 즉시 현장인력을 동원하여 계절 초화로 바꿔 심었다. 가로변 무단방치 이륜차 정비 중앙동 삼성디지털프라자 앞과 대청동 구)외환은행 앞에 번호판이 없는 폐이륜차가 장기간 방치되어 있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관련부서인 교통행정과에서 즉시 현장 확인을 한 후 관련 규정에 따라 방치된 이륜차를 정비해 보행자들의 통행 불편과 도심 환경저해 요인을 해소했다. 생활민원 신고:주간 600-4331, 야간 및 공휴일 600-4222
- 세관 담장 벽화로 장식 ( 373호 ) 우리구는 부산을 찾는 관문의 하나인 부산경남본부세관 앞 담장을 벽화로 장식한다. 지난 10일부터 벽화 공사에 들어가 오는 29일이면 조선통신사 행렬도를 담은 벽화가 완성된다.
- 도로명주소 영화관에서 홍보 ( 373호 ) 우리구는 도로명주소 올바른 사용을 알리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대영시네마 3관에서 행정자치부에서 제작한 30초 영화필름을 상영해 홍보한다. 홍보물은 하루 4회로 한달간 120회가 상영되어 영화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린다.
- 시민생활체육대회 참여 ( 373호 ) 제18회 시민생활체육대회가 지난 14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삼락강변체육공원 등에서 열렸다. 이날 축구를 비롯한 12개 경기 및 걷기대회가 개최되었으며 우리구를 대표하는 선수 400여명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이달말까지 불법유동 광고물 정비하세요" ( 373호 ) 우리구는 10월 한달을 불법유동광고물 일제 정비의 달로 정해 현장계도와 정비에 나선다. 지난 1∼7일까지 자진정비 계도와 현장 정비를 실시했다. 중앙로와 광복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간선로 및 PIFF광장 일원 등을 중점 정비 구간으로 정해 입간판과 현수막, 불법벽보, 전단 등 유동광고물에 대해 정비했다. 이달말까지 상습 고질위반 및 과다부착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와 행정대집행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한다.
- 우리구 5개 시장, 우수시장 박람회 참가 ( 373호 ) 25∼28일까지 해운대 센텀호텔 옆 특설행사장 부산지역 재래시장의 우수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07 부산 우수시장 박람회'에 우리구 5개 시장이 참여한다. 25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해운대 센텀호텔 옆 특설행사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재래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소비자의 재래시장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행사이다. 우리구 국제시장, 부평시장, 코오롱상가, 새영주시장, 신동아수산물시장 등 부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 27곳이 참여해 각 시장의 특산물과 우수상품을 전시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도 한다. 이밖에 시장상인회 노래 경진대회, 전통한복 패션쇼, 댄스한마당, 국악 한마당, 자장면 빨리 먹기 대회, 추억의 재래시장, 민속놀이 한마당, 각설이타령 등 풍성한 이벤트와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박람회에서 부평시장 이병문 상인회장과 건어물시장 강상현 상인회 총무가 유공상인으로 부산시장 표창을 수여받는다.
- 독자 투고 - 지역발전의 매체 `중구신문'을 받아보면서 ( 373호 ) 화교민들의 집단 거주지인 충효촌을 아시는지요? 영주1동 5번지 일원에 형성된 이 곳의 역사도 50년을 훌쩍 넘겼습니다. 적은 수이지만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안정된 보금자리는 물론 낙후된 지역발전에 일조하고자 90년대 초부터 시작된 충효촌 재건축사업으로 우남이채롬 아파트가 2006년이 되어서야 마무리되어 조합장으로서 중구의 큰 현안 하나가 해결된 듯해 뿌듯합니다. 현재 우남이채롬 아파트에는 94세대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 중 25세대는 중국인, 러시아인 등으로 구성된 외국인 가구로 중구에서는 외국인들이 제일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외국인이지만 중구의 주민으로써 매달 25일이 되면 반장님이 배부해 주는 중구신문에서 다양하고 유익한 생활·문화 정보는 물론 각종 구정소식을 접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구정참여를 이끌고 있는 구청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구신문을 받아보면서 구정 방침이 `원도심 재창조로 세계도시 중구 건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위해 도심의 균형적 발전과 품격 있는 문화관광 육성을 위한 노력들을 지면을 통하여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중구신문 9월호에 실린 `자갈치 축제' 행사일정을 통해 용신제, 원도심 가요제 등에 적극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중구신문이 우리 이웃들의 재미있는 생활상과 유익한 정보를 알차게 싣는 지역소식지로써 중구의 등불이 되었으면 합니다.
- "태극기 달았어요" ( 373호 ) 경축일 등이 많은 10월, 우리구 주민들이 태극기 달기에 앞장섰다. 금호·동아·은하 아파트 등이 밀집한 영주2동 주민센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총 900세대에 태극기를 공동구매하여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금호아파트, 동아아파트11블럭, 동아아파트9블럭, 은하아파트, 동남파크맨션, 동주파크맨션을 태극기 달기 시범아파트로 정했고 동광동 방범초소∼중앙공원입구까지의 거리를 태극기 달기 시범 가로변으로 선정해 태극기 달기에 나섰다.
- 폐가활용해 주차장 건설 ( 373호 ) 우리구는 동광동 5가 3-80번지 외 2필지의 폐가를 활용하여 공영주차장을 4억여원을 들여 건립할 예정이다. 동광동 4가와 5가 일원은 인쇄골목 2길 일원으로 주차율이 49.6%에 달한다. 소규모의 인쇄소가 밀집하여 주차공간이 크게 부족한 형편이다. 우리구는 이곳을 주차환경개선지구로 지정해 단기적으로 주차장 확보를 70%로 늘리고, 장기적으로는 80%까지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주차장 확충을 위해 비어있는 폐가를 활용해 공영주차장을 지어 이 일대 주민들의 주차공간 확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