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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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가족·새마을방역단 건강상담 ( 369호 ) 중구보건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가유공자 및 새마을 방역단 5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혈당·혈압 측정, 체성분 분석, 골다공증 검사 등으로 건강상담을 실시하여 국가유공자를 격려하고 하절기 방역 봉사 새마을 지도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건강증진에 기여하였다.
- 87번 영주동 KT앞 정차 ( 369호 ) 시내버스 노선이 조정되어 망미주공에서 까치고개까지 운행하는 87번이 지난 14일부터 부산역방면 영주동 KT 앞 정류소에서 정차한다. 26, 27, 40, 41, 81번 등과 더불어 87번도 영주동 KT 앞에서 버스를 탈 수 있다.
- 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모집 ( 369호 )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어르신 도시락배달 도우미는 자신의 차량으로 봉사가 가능한 이로 매주 월요일 오전 11∼12까지 도시락을 배달하면 된다. 재가어르신 목욕봉사도우미는 매월 둘째주 월요일 오후 2∼4시 사이에 어르신들의 목욕 수발을 하는 봉사활동이다. 경로식당 자원봉사자는 월∼금요일까지 복지관 1층 경로식당에서 중식준비와 조리보조를 돕는다. ※ 문의:중구사회복지관 464-3137
- 직원들 아름다운 미소 뽐낸다 ( 369호 ) 민원친절 이미지 확대 우리구는 공무원들의 민원 친절 이미지 확대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미소 사진 컨테스트'를 펼친다. 오는 29일까지 컨테스트를 열어 민원홀에 전시한다. 전시 후 가장 많은 직원이 뽑은 사진 5컷을 선정하여 구민들에게 전시한다. 한편, 우리구는 고객 만족을 위해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친절향상 교육을 펼쳤다.
- 생활민원 이렇게 처리하였습니다 ( 369호 ) 총 103건이 접수되었으며,주요 처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에 따른 불편 해소 음식물쓰레기통에 부착하는 "칩"이 종종 분실되어 음식물쓰레기가 제때 수거되지 않아 날씨가 점차 더워지는 요즘에 악취 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니 종전의 스티커 방식으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주관부서인 청소행정과에 의하면,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된 현행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는 정착단계에 접어들었으나 일부 주민들의 칩 사용방법 미숙으로 인한 분실사례가 간혹 발생하고 있어 칩 사용방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였다. 앞으로 동일한 불편사항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민 홍보에 만전을 기한다. 수미르공원 내 환경정비 연안여객터미널 인근 수미르공원 내에 설치된 조형물이 일부 파손되고 소나무와 초화들이 고사된 채 방치되어 미관을 저해한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수미르공원을 관리하는 부산항만공사의 협조로 조속히 정비하였다. 아스팔트 노면 정비 국제시장 사거리 국민은행 앞 횡단보도 인근 도로가 고르지 않아 통행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접수되어, 담당부서에서 현장 확인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어서 보행자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즉시 아스콘 노면을 정비하였다. 생활민원 신고:주간 600-4331, 야간 및 공휴일 600-4222
- 30일까지 공시지가 이의신청 ( 369호 ) "개별 공시지가 30일까지 이의신청 하세요" 우리구는 지난달 31일자로 발표한 개별 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오는 30일까지 1층 민원홀 건축지적과와 각 동사무소에서 받는다. 토지 지번별 ㎡당 가격을 열람하여 개별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주는 이달 말까지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의 공시지가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와 전문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및 심의를 거쳐 다음달 말 확정된다.우리구는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 처리결과를 다음달 30일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통지해 준다.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관련 국·지방세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 장마 등 여름철 대비 안전점검 만전 ( 369호 ) 우리구는 장마 등 여름철을 대비해 각종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한다. 지난 15∼22일까지 재난안전관리과, 건축지적과, 건설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공사장, 청소년시설, 수영장,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펼쳤다. 공사장 흙막이벽 등을 점검하고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와 균열, 인근 건축물 피해 등을 확인했다.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지난 18∼22일까지 9개 동사무소에 설치되어 있는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인 재난 예·경보 시설의 작동 여부를 점검해 긴급사태를 구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릴 수 있도록 확인했다. 한편 지난 4∼15일까지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건어물시장 주변과 용두산공원, 대청공원, 수미르공원 주변, 40계단 테마거리 등 우리구 명소시장과 공원, 광장 등을 중심으로 장마를 대비한 대청소를 펼쳤다.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우리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공원과 상습불결지와 가로변·화단, 공한지 등을 오는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환경정비한다.
- "주민들 쉬어가는 쉼터 만들어요" ( 369호 ) 보수동 22통지내, 디지털고 옆 공한지 우리구는 보수동 22통지내와 디지털고등학교 옆 공한지를 쉼터 공간으로 만든다. 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파고라와 목재평의자를 설치하고 금목서와 먼나무 등 다양한 수목을 심는다. 또 예쁜 꽃들도 쉼터 주변에 심어 아름다운 공간으로 꾸민다. 주민설명회 후 공사를 시작해 오는 7월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우리구는 고지대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주민들이 오가며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오고 있다. 보수동, 영주동 등 우리구 곳곳의 자투리 공간에 생긴 쉼터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거나 쉬어가는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수동 주민 김성희(38)씨는 "빡빡하게 들어선 주택들 사이에 쓸모없이 버려졌던 공한지가 나무로 가득차고 벤치가 놓여 숨쉴 수 있는 여유공간이 되었다"면서 "더 많은 공간이 푸르른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선열들의 뜻 되새긴다 ( 369호 ) 현충일 추념식 등 호국 행사 이어져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곳곳에서 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행사가 이어졌다. 지난 6일 중앙공원 충혼탑 앞 광장에서 제52회 현충일 추념식이 열렸다. 허남식 시장과 이인준 구청장, 재부기관장, 보훈단체장, 유가족, 시민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순국한 호국용사들의 뜻을 새기며 영현실에 분향했다. 25일 제57주년 6.25 전쟁 기념식이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되고 중동구 재향군인회 주최로 삼보뷔페에서 6.25 참전 유공자 위로연을 연다. 6.25 참전용사 등 17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 자갈치시장 일반 상가 임대완료 ( 369호 ) 우리구 진입로 정비 등 대책 마련 자갈치시장이 지난 15일 일반상가에 대한 임대가 완료됐다. 우리구는 자갈치시장 내 일반상가 개장을 대비해 관광객들 편의를 위해 진입로 정비 등의 대책을 세워 시장 활성화를 돕는다. 부산시설관리공단은 임대 희망자로부터 업종과 원하는 면적을 제안받아 심사를 거쳐 입주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끝에 지난 12일 3명에게 4∼6층 점포 임대를 마무리했다. 또 상가 7층에는 자갈치시장의 지나온 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과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로 했다. 4∼6층에는 대형 뷔페식당과 다목적홀, 일반 음식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단은 오는 8월까지 모든 일반상가의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마치고 빠르면 9월초에 동시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활기를 띠고 있는 활어센터에 이어 일반상가가 개장하면 커피숍, 뷔페, 기업홍보관, 역사관 등의 편의시설까지 구비되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