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9건 / 페이지 : 1/1
- 중구웰빙체육관 건립 차질없이 진행 ( 358호 ) 공정률 30%↑,내년 3월 완공 예정 우리구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중구웰빙체육관 건립 공사가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다. 영주동 은하아파트 옆 부지 1,324㎡에 지어지는 중구웰빙체육관은 지난 4월 7일 기공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07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30%를 넘는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중구웰빙체육관은 지하1층 지상4층 건물로 4층 벽체 거푸집 설치 공사를 하고 있다. 중구웰빙체육관은 연면적 1,719.68㎡(520평)로 지하층에는 주차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1층은 사무실 공간으로 활용된다. 2층과 3층은 문화센터, 헬스장, 에어로빅시설이 들어선다. 4층에는 최첨단 체육관이 들어서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 삼육초등 어린이보호구역 10월 착공 ( 358호 ) 삼육초등학교 주변 일대의 어린이 보호구역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지난 13일 시행했다. 삼육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사업비는 1억8천6백8십만원으로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70일 정도로 오는 10월 초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삼육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사업은 다음해 2월초면 완공된다. 우리구는 어린이 보호구역 추가 수요조사에 나서 지난달 28일 관내 11개 보육시설에 대해 어린이 보호구역 사업 지정을 신청했다. 지난 2003년 5개 초등학교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광일·보수·봉래 초등학교는 어린이 보호구역 사업이 완성됐다. 명성·중앙 유치원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구는 오는 2008∼2012년까지 5개년간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는다.
- 생활민원 신고 이렇게 처리하였습니다 ( 358호 ) 총 110건이 접수되었으며,주요 처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태풍 `에위니아' 쓰레기 수거 7월 11일 오전 9시경 영주2동 흥아거북아파트에서 은하아파트 일원에 전날 태풍 에위니아로 인한 집중호우로 쓸려온 각종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된 폐전기 장판 등이 방치되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당일 즉시 해당부서에서 기동처리반을 투입하여 현장으로 나가 수거 조치하고 특히, 망양로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였다. 도로 노면 정비 7월 3일 남포동 PIFF광장 남포프라자 앞 교차로에 도로가 부분 파손되어 통행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담당부서 직원의 현장 확인 결과, 부분 파손이 전체 파손으로 계속 진행됨에 따라 바닥 주요부분 철거 후 재시공했다. City Spot 주변 주·정차 방지봉 보수 7월 1일 오후 3시경 광복동 City Spot 주변에 불법 주·정차 금지를 위해 설치된 방지봉(블라드) 2개가 파손되었다는 민원신고가 접수되었다. 당해 지역은 우리 중구를 찾는 유동 인구의 통행이 비교적 많은 곳으로 담담부서 책임 하에 즉시 파손부분을 보수시켜 깨끗하게 정비했다. 생활민원 접수처:민원봉사과 600-4331
- 21일 구청 테러·화재 훈련 ( 358호 ) 을지연습·충무·화랑훈련 실시 우리구는 오는 8월 17∼25일까지 7일간 2006년 을지연습·충무·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오는 17∼23일까지로 토·일요일을 제외한 5일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17일과 18일 양일간은 재해·재난 등 위기 발생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위기대응훈련을 한다. 21∼23일 3일간은 군사연습과 병행한 전시대비 훈련을 실시한다.21일 오후 3시부터 우리구 청사 내에서 테러와 대형화재 발생에 대비한 진압·수습훈련을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훈련한다. 이날 제125연대 4대대,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등 유관기관은 물론 직원·주민들도 함께 훈련에 참여한다. 화재발생시 초기진압과 각종 피난기구를 이용한 대피훈련 등 대형 재난 발생시 사태수습과 위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종합훈련이 이뤄진다. 실제훈련 당일에는 구청 주변의 교통도 일부 통제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전역에서 실시되는 충무훈련은 오는 21∼23일 3일간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국가의 인적·물적 자원의 실제적 동원절차 숙달과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국가자원 동원태세 발전과 지역단위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훈련이다. 22일에는 기술인력과 각종 차량, 건설기계 등을 실제로 동원하는 훈련을 한다. 21∼25일 기간 중에는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인을 위한 화랑훈련을 실시하며 훈련기간 중에는 대항군을 편성하여 운용할 계획. 수상한 자를 발견하면 즉시 112나 113으로 신고한다.
- "승용차 자율요일제 함께해요" ( 358호 ) 에너지 절약위해 시민동참 호소 "승용차 자율요일제 우리 모두 함께 참여해요" 연일 고유가를 경신하고 있는 유가 때문에 앞으로 고유가 시대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자율요일제에 이어 민간부문 승용차 자율요일제를 시행한다. 오는 8월 1일부터 유가 안정시까지 10인승이하 승용차를 대상으로 승용차 자율10부제를 요일제로 전환한다. 차량 끝 번호를 기준으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번을 운행할 수 없다. 단 장애인 사용 자동차와 경차, 화물, 특수, 11인승 이상 승합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우리구는 주민들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승용차 자율요일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지속적인 홍보에 나선다.
- 도시가스 200여세대 사용 혜택 ( 358호 ) 영주2동 고지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관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지난 4월 공급관 공사를 시작해 지난 21일까지 저압관을 금호아파트 주변 동영길과 소공원길 일부 구간에 설치를 완료했다. 공급가능한 세대는 210세대로 도시가스 공급을 신청한 세대는 150세대이다. 미신청 60세대를 대상으로 공급관공사에 대한 홍보에 나선다. 공사가 완료되면 주민들이 보다 값싸고 청정한 연료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중구노인복지회관 천주교 위탁 운영 ( 358호 ) 우리구 노인복지 크게 향상 기대 노인복지회관 7월말 준공 `눈앞' 우리구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중구노인복지회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전문적인 관리를 할 단체로 사회복지법인 천주교부산교구가 결정됐다. 중구노인복지회관 운영과 관리를 위한 위탁운영자모집공고와 현장설명회를 통해 4개 법인이 신청 접수했다. 지난 11일 위탁운영 법인 선정 심의위원회가 열려 중구노인복지회관 위탁운영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천주교부산교구가 선정됐다. 사회복지법인 천주교부산교구는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어르신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대처로 교육과 여가 등의 복지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노후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와 지역사회 노인복지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수동 1가에 지어지는 중구노인복지회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587.49㎡(480여평) 규모로 노인들을 위한 교육실,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선다. 중구노인복지회관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어 현재 공사 마무리단계로 7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 `광복로의 광복' 최종보고회 열어 ( 358호 ) 간판 디자인,가로 조성·시설물 등 보고 8월 공고 후 9월 중순 간판·가로 공사 착공 광복로의 광복 프로젝트 실시설계 및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24일 구청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구청장과 부구청장, 국장을 비롯한 관련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연세대학교 민선주 교수가 간판 설치 가이드라인과 간판디자인(안) 등에 관한 간판 및 건축물파사드 분야의 보고에 나섰다. 주)씨토포스-서울 정남곤 소장은 도로교통에 관련한 보고로서 차선, 도로선형, 보·차도 포장, 하역차량 정차공간, city-Spot 관련, 각종 도로시설물 설치 등과 반달공원 조성과 수목식재 등의 조경과 가로등 및 각종 조명시설 등의 전기를 다룬 가로 및 가로시설물 분야에 대한 총괄적인 보고를 마쳤다. 또 상징아치, 입구광장 조형물, 스트리쳐퍼니쳐 등의 환경조형물 분야에 대해 민선주 교수가 용역 보고를 했다. 보고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보완하여 오는 31일 최종 용역 성과품이 나오게 된다. 오는 8월 23일 간판 조달의뢰와 가로공사 입찰공고가 나간다. 9월 중순이면 역사적인 광복로 간판분야 시공과 가로분야 공사가 시작된다. 간판분야는 오는 12월말 완료된다. 가로분야는 다음해 3월말까지 사업을 마무리 한다.
- "쓰레기 저녁 7시부터 내놓으세요" ( 358호 ) 오는 9월 1일부터 중구전역 7∼10시 배출 음식물쓰레기 배출 일·화·목요일로 변경 재활용품 종이·유리·캔 등 성상별로 우리구 생활 쓰레기 배출·수거 체계를 오는 9월 1일부터 전면 개선한다. 생활쓰레기 반입수수료 차등부과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행에 따라 생활쓰레기 배출·수거 체계를 대대적으로 바꾼다. 생활쓰레기 배출·수거 일수를 일반·음식물 쓰레기는 주 3일, 재활용품은 주 2일로 바꿔 매주 6일 배출·수거하던 것을 주 5일로 조정한다. 쓰레기 배출시간은 저녁 9∼12시까지였으나 저녁 7∼10시로 2시간 앞당긴다. 배출시간 조정에 따라 수거시간도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로 바꾼다. 재활용품의 경우 성상별 배출을 유도해 일반쓰레기로 버려지는 재활용품의 비율을 높인다. 성상별 배출이란 종이류, 유리류, 캔과 고철류, 플라스틱류, 의류 및 신발류 등으로 세분화해 지정요일에 재활용품을 내놓는다. 월요일은 캔, 병, 고철, 플라스틱을 수요일에는 종이, 의류, 필름류, 비닐포장제, 스티로폼류를 배출한다.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 월·수·금요일 내놓았으나 일·화·목요일로 배출요일을 바꾼다. 이번 생활쓰레기 배출·수거 체계 개선 확대 시행을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한다. 우리구는 구 전역 쓰레기 배출·수거체계 개선에 앞서 지난 1월 1일부터 시범적으로 영주1·2동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수거체계를 실시해 주민들의 반응과 개선점을 살펴봤다. 배출·수거 시간을 2시간 앞당김에 따라 늦은 시간 생활쓰레기 수거에 따른 소음 등의 민원이 해결되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우리구는 9월 시행에 앞서 쓰레기 배출·수거체계 개선에 대한 주민홍보를 강화하고 오는 8월까지 주민설명회를 열고 위탁업체 종사자 등의 교육에 나선다. 또 배출체계 개선을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동사무소에서도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