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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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바닷가 대청소 ( 356호 ) 제11회 바다의 날을 맞는 오는 26일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펼친다. 중앙동 연안부두 옆 수미르공원에서 부산해양경찰서와 한국해양방제조합, 자원봉사센터 등 500여명이 참석해 바닷가 청소에 나선다. 수미르공원에서 자갈치입구에 이르는 거리 주변을 다니며 해안가와 육상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상부유 쓰레기를 수거한다. 또 수중정화 활동도 펼친다.
- 부모들이 보육사업 알림이로 ( 356호 ) 모니터링단 구성 우리구는 부모들에게 가장 관심 많은 분야인 보육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 설명과 홍보에 나설 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한다.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관내 보육시설별로 1명씩 10∼14명의 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보육시설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학부모 대표 등 공립·법인·민간보육시설의 추천을 받아 구성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정기간담회를 가지고 보육시설의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방안을 의논한다. 또 보육관련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코너를 개설 운영하며 우리구 보육사업의 추진현황 설명과 함께 홍보 활동에도 나선다. 부모 모니터링단 구성으로 부모들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보육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견을 제출한다.
- 주민등록번호 부정사용자 처벌 ( 356호 ) 주민등록번호를 부정사용하면 처벌받는다. 주민등록번호 부정사용자 처벌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주민등록법률이 지난 3월 24일 개정됐다. 이전까지는 주민등록번호를 부정사용해도 재물이나 재산상의 이익을 위한 경우에만 처벌을 받아왔으나 개정법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를 단순히 도용하는 경우에도 처벌을 받게 된다. 주민등록번호 부정사용으로 처벌받는 경우를 살펴보면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자기 또는 다른 사람의 재물이나 재산상의 이익을 위하여 부정사용하는 행위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단순히 도용하여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하는 행위 △수집 목적을 구체적으로 고지하지 않고 주민번호를 수집하는 행위 △주민등록번호를 수집시 고지한 목적 외로 이용하는 행위 △수집 목적달성 후에도 주민등록번호를 파기하지 않고 보관하는 행위 등이 해당된다. 주민등록법률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부정사용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 생활민원 신고 이렇게 처리하였습니다 ( 356호 ) 총 53건이 접수되었으며,주요 처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로등 수리 5월 1일 영주동 덕원중학교 옆 계단과 덕원슈퍼 앞 가로등에 불이 오지 않는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담당부서에서 해당지역으로 나가 가로등 점등이 원활히 되지 않는 사항을 확인 정비하여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으며 앞으로 수시로 가로등 점등여부를 확인키로 하였다. 무단방치 쓰레기 수거 5월 12일 중앙동 국제빌딩 뒷골목 구두 수선하는 곳 옆에 쓰레기가 무단투기, 방치 되어 정비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담당부서에서 즉시 현장으로 나가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교통반사경 교체 정비 5월 2일 봉래초등학교 앞 스쿨존에 위치한 교통반사경 기둥이 손상되어 넘어질 위험이 있으니 초등학생의 안전을 위하여 조치하여 달라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담당부서에서 현장으로 즉시 나가 훼손된 교통반사경을 교체·정비하여 운전자 및 초등학생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도로 파손 정비 5월 3일 중앙로 국민은행 옆 도로가 파손되어 차량통행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담당부서에서 도로 순찰반을 즉시 투입 파손된 도로를 정비하여 차량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생활민원 접수처:민원봉사과 600-4331
- 성희롱예방·양성평등 교육 ( 356호 )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19일 전문가를 초빙하여 전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예방 및 양성평등 관련 교육을 실시해 직장내 성희롱 예방은 물론 양성평등 의식을 높였다.
- 우리구 홈페이지 주소 변경 ( 356호 ) www.bsjunggu.go.kr 우리구 홈페이지 주소체계가 변경됐다. 부산시의 관공서 홈페이지 주소 체계 변경에 따라 지난 24일부터 구청 홈페이지와 웹메일 주소가 기존 junggu.busan.kr에서 bsjunggu. go.kr로 바뀌었다. 현재는 junggu.busan.kr과 bsjunggu.go.kr이 1년간 병행사용되어 왔으나 오는 30일 이후로는 이전 junggu.busan.kr 주소로는 접속이 불가능하게 된다. 구청 홈페이지가 변경됨에 따라 중구신문, 사이버역사문화관, 사이버상가, 중구보건소 등의 인터넷 주소도 함께 변경된다.
- 혁신 마인드 동아리로 결집 ( 356호 ) 총무국이야, 카오스, 책읽는 서무들 모임 우리구 혁신과제인 조직내 학습분위기 조성과 혁신공감대 확산, 혁신마인드 구축을 위해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 5개팀 49명으로 현재 동아리가 구성됐다. 총무국이야, 영어사랑, 한마루, 카오스, 책읽는 서무들로 동아리 이름도 기발하고 참신하다. 총무국이야 동아리는 10명으로 원도심상권 활성화 방안과 중구이해하기 등을 동아리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국제화에 걸맞은 지식 함양을 위해 뭉친 `영어사랑' 동아리의 활약도 기대된다. 타구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우리 이웃인 장애인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기 위해 수화배우기 등을 통해 하나되는 삶을 추구하는 `한마루' 동아리에 8명이 참여하고 있다. `카오스' 동아리는 일하는 방식개선과 신명나는 일터 만들기를 목표로 삼는다. 다양한 테마의 독서를 통해 토론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책읽는 서무들' 모임에는 15명이 지원했다.
- "체납 지방세 납부하세요" ( 356호 ) 과세 형평 고려 … 6월말까지 정리 우리구는 6월말까지를 올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해 체납세 징수에 나선다. 체납세 정리 기간 동안 독촉고지서를 발송하고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부동산 공매, 체납 차량 공매 등을 통해 체납세 징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체납자에게 전화와 면담을 통해 체납액을 내도록 독려한다. 이번 체납세 일제 정리로 고질 체납자를 뿌리 뽑아 제때 세금을 내는 선량한 구민들과의 과세 형평성을 맞추고, 체납액 증가에 따른 구 재정의 어려움도 해결한다. 우리구 체납액은 지난 15일 기준으로 47억3천1백만원에 달한다. 세목별로 주민세 15억8천만원, 자동차세 11억4백만원, 취득세 4억9천1백만원, 기타 재산세, 사업소세, 등록세 등이다. 우리구는 이달 말까지 체납자 압류재산과 실태조사를 펼친다. 6월말까지 부동산 공매처분 등 체납액 징수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달말까지는 체납자에게 독촉장을 일제 발송하여 자진 납부의 기회를 제공한다.
- 시내버스 13일부터 무료 환승 ( 356호 ) 교통카드로 30분 이내 다른 노선 한번 갈아탈 때 950원∼1400원까지 환승 할인 혜택 버스요금 현금 1천원, 교통카드 950원 시내버스를 갈아탈 때 요금을 따로 내지 않는 무료 환승제가 지난 13일부터 시행됐다. 버스요금도 현금은 900원에서 1천원으로, 교통카드는 800원에서 950원으로 올랐다. 부산광역시의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는 처음 탄 버스에서 내린 뒤 30분 안에 다른 버스를 한번 갈아탈 때만 적용된다. 버스를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갖다대야 한다. 카드 하나로 한 사람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통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현금이나 승차권을 사용할 경우 무료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일반버스를 타고 가다가 내려서 좌석버스로 갈아타게 되는 경우에는 일반버스와 좌석버스 요금 차액 450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 좌석버스에서 일반버스로 환승할 때는 추가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환승을 할 경우 최소 950원, 최대 1400원까지 요금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광역시는 버스와 지하철 간의 무료 환승을 오는 2007년 상반기에 실시할 계획이다. 또 버스, 지하철, 마을버스 간의 무료 환승은 오는 2008년 시행할 예정이다. 어린이가 버스를 이용할 때는 무료 환승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무료 버스 환승제가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은 목적지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를 기다릴 필요 없이 빨리 오는 버스를 타고 큰 도로로 나와 목적지 방향의 버스로 쉽게 갈아탈 수 있게 되었다. 우리구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한달간 시내버스 환승요금할인제를 홍보하기 위해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홍보에 나서고 있다. ※ 문의:교통행정과 600-4556
- 망양로 노상주차장 공사 `착착' ( 356호 ) 910m 구간 5월말 완성 잔여 1,222m 8월초 착공 산복도로 주민 주차난해소 망양로 산복도로 시간제 노상주차장 공사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 6일 망양로 동구경계에서 서구 경계까지 총 길이 2,132m 구간의 시간제 노상주차장 공사에 들어갔다. 우선 910m 구간은 5월말이면 시간제 노상주차장이 완공되어 어느 정도 주차난이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노상 주차장 수는 모두 76면으로 잔여구간 1,222m는 8월 초 착공하여 오는 2007년 2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망양로 산복도로 주변은 주택밀집지역이나 주차공간이 부족해 불법 주·정차가 성행했다. 산복도로 시간제 노상주차장 공사가 모두 완공되면 고지대 지역주민들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