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2건 / 페이지 : 1/1
- 지방세 징수실적, 관광진흥시책 평가 `최우수' ( 437호 )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우리 구가 2012년도분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와 2012년 관광진흥시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2012년도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 결과 `장려'를 차지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1월 부산광역시 주관, 16개 자치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도분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우리 구는 2012년도 현년도 재산세,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 모든 지방세 세목 징수실적 및 민원편의 시책에서 200점 만점 중 185.3점을 얻어 타구보다 징수실적이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산세(98.4%)와 주민세(90.3%) 징수실적이 높았다. 또 과점주주, 지입차주, 가설건축물, 비과세·감면 등 지방세 취약분야에 대한 일제조사 실시를 통해 취득세 등을 추징하여 세수 증대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2012년 관광진흥시책 종합평가 결과,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인 우리 구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2년도에 추진한 관광진흥시책 전반에 대해 관광정책, 관광사업개발, 관광산업, 관광마케팅 등 총 6개 분야 24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우리 구는 관광객의 유치 및 관광인프라 구축 등에 역량을 집중하여 좋은 성과를 냈다. 특히 BIFF광장 및 광복로 차없는 거리 공연과 광복로 패션·아트 페스티벌 개최, 제2회 거리 갤러리 미술제 개최 등 우수시책을 선보인 점과 관광안내표지판 정비 등 관광인프라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점이 크게 평가받았다. 한편 우리 구는 부산시가 실시한 2012년도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 결과 `장려'를 차지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우리 구는 1인당 생활쓰레기 일반품목 감량(51㎏), 자치단체장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2년도 중점 추진 시책인 봉투가격 단일화, 공동주택 세대별 종량제, 폐휴대폰 수거실적에 대한 참여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수시책으로 분리수거 실천의식 제고를 위한 시설 견학 및 체험교실과 저소득 주민 `이사도우미'를 운영했다.
- 부산영화체험박물관 4월 착공 ( 437호 ) 2015년 5월 완공 예정, 부산의 새로운 명소로 기대 지하 3층, 지상 4층 건물, 영화 제작·촬영체험실 등 갖춰 우리 구의 숙원사업이자 영화·영상도시 부산의 새로운 명소가 될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이 드디어 오는 4월 착공한다. 영화체험박물관 사업은 민간투자유치(BTL) 방식으로 추진되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진컨소시엄(한진중공업, 흥우건설)과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4월 착공에 들어가면 26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2015년 5월 경에 공사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영화체험박물관은 지난 2005년 타당성 조사를 시작한 이래 9년 만에 공사에 들어가게 됐다. 용두산공원 입구 부지에 들어서는 영화체험박물관은 4천360㎡에, 연면적 1만 1천252㎡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한진컨소시엄(한진중공업, 흥우건설)이 총 331억 원을 들여 짓고 향후 20년간 운영권을 갖게 된다. 영화체험박물관에는 영화의 역사와 미래, 제작과정을 보여주는 전시관을 비롯해 영화장면 재현시설, 촬영체험실, 동작 캡처 체험실, 4D 영화관, 교육·강의실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구청 담당자는 "영화체험박물관은 영화의 역사와 제작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설로 부산의 대표적 영화영상 관련 인프라시설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