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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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동성 광저우서 현지 관광설명회 개최 ( 403호 ) 우리구 홍보 … 광동성 관광객 유치 관광특구 중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고 있는 중구청은 중국 광동성 광저우 현지 여행사 및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가졌다. 지난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 TPO(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관광설명회에서 중구 홍보관을 운영해 중국어 전용 홍보 인쇄물 및 홍보기념품 배부와 관광 중구 홍보 동영상 방영 등 현지 방문객에게 관광 중구를 홍보하였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현지 여행사 및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관광설명회와 개별 상담을 가져 현지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또 TPO를 통한 관광상품 공동마케팅으로 광저우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우리구는 앞으로 일본 도쿄, 큐슈지역 등에서도 관광설명회를 개최하여 관광중구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문의:관광문화과 600-4085
- 일본 황금연휴(4월 29일∼5월 5일)·크루즈 관광객 유치 `총력' ( 403호 ) 관광안내판 새로 설치, 문화관광 시설 정비 나서 일본·중국 관광객 15만명 방한 전망 한국관광공사는 일본, 중국 여행특수 시즌인 황금연휴 기간 중 일본인과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 동기보다 약 8% 늘어난 약 15만명이 방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현재 부산롯데호텔을 비롯한 부산의 특급호텔 등 숙박업소는 골든위크 기간 중 예약이 거의 완료된 상태이다. 일본 최대여행사 JTB가 일본 황금연휴 기간 중 최대의 해외여행 관광지를 한국으로 선정하는 등 한국관광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중국의 경우, 5월 1일부터 3일까지 노동절이며 경기회복으로 인한 여행수요 증가로 3월보다 20% 이상 증가한 약 5만4천여명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루즈 관광객 지난해보다 4배 늘 듯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국제크루즈선 입항이 부산항 개항 이래 최대 규모인 78회로 크루즈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4배가량 많은 15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3월 25일 밝혔다. 4월 2일 입항한 호화유람선 `레전드 오브 더 씨즈'호를 비롯해 부산항을 모항으로 하는 크루즈상품 횟수가 28회나 예정돼 있어 올해가 크루즈 관광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친절교육 강화, 관광개발 모델구축 우리구는 외국 관광객들을 위해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보수동 책방골목, 용두산공원 등을 새롭게 정비하고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다. 쇼핑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등을 정비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황금연휴에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중구를 찾아 자갈치시장과 광복로 등을 구경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가미한 관광안내판을 광복로 입구 등 8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그리고 부산시티투어 오픈탑 2층 버스가 4월 27일 개통되어 부산역-광복로-족발골목-자갈치시장 등을 경유하여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원도심 발전을 위한 관광개발 모델 구축방안 용역을 1월 22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문의:관광문화과 600-4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