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3건 / 페이지 : 1/1
- 6월 4일부터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 392호 ) 6월 4일부터 11일까지 올해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대학(원) 재학생은 참여할 수 없으나 구직 등록한 대학 휴학생이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야간대학(원) 재학생은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하며 신청시 건강보험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번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사업형태에 따라 7월 1일부터 9월 16일이나 30일까지 실시된다. 문의:경제진흥과 600-4282
- 한시적 생계비 지원 ( 392호 ) 노인, 장애인 등 일할 수 없는 가구 6개월간 생계보호 노인, 장애인 등 일을 할 수 없는 구성원의 가구에 한시적으로 생계비가 지원된다. `한시생계보호'의 대상은 기초생활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자 등 기존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 중에서 노인·장애인·아동 등 근로무능력자로 구성된 가구이다. 구체적인 선정기준은 소득은 최저생계비 이하이며, 재산은 1억3,500만원 이하이고 금융재산은 500만원 이하여야 한다. 급여액은 가구원수별로 1인 가구 12만원, 2인 가구 19만원, 4인 가구 30만원이며, 최장 6개월 동안 현금으로 지급된다. 5월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자 중 조사가 조기에 완료되는 가구는 6월 30일에 5∼6월분을 지급한다. 나머지 가구와 신규 신청가구는 조사완료 후 급여를 지급할 계획이다. 최초 지급 시에는 신청일이 속한 월부터 지급하고 이후 6개월간 급여를 지급한다. 신규 신청·접수는 소득·재산 조사기간으로 인해 11월 5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이뤄진다. 7월 이전 신청자에 한해 급여가 6개월 동안 지급되며 8월 이후 신청자는 잔여 월에 따라 급여기간이 감소된다. 구청 관계자는 "한시생계보호 시행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한 최저생계비 이하 사각지대 계층의 생활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희망근로사업 함께 해요" ( 392호 ) 500여명 접수, 6개월간 근무, 일자리·생계 지원 … 경기 활성화 기대 "희망을 안고 내일을 향해 함께 일해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희망근로사업 접수가 5월 13일부터 시작되어 500여명 이상이 접수를 마쳤다. 실직자나 휴·폐업 자영업자, 차상위 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만 18세 이상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접수했다. 이번 사업은 필요시에 수시모집을 하며, 거주지 동 주민센터와 구청 희망근로사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희망근로사업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다. 희망근로 참여자에게는 월 83만원(1일 인건비 33,000원, 교통비 등 1일 3,000원 별도) 정도의 임금을 지급한다. 이 중 임금의 일부는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30% 이상)으로 지급하게 된다. 이를 통해 희망근로사업이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과 생계 지원뿐만 아니라 상품권 유통으로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근로사업을 신청한 보수동 박상희(가명, 50)씨는 "일자리를 구하려고 해도 경기가 어려워 식당일도 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6개월이라도 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은 주민생활 환경정비사업, 정보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등 다양한 형태의 근로에 참여하게 된다. 우리구는 희망근로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희망근로사업팀을 구성하는 등 행정적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편 전통시장 내 상점, 노점상, 동네 슈퍼, 구멍가게, 식당 등 희망근로사업 상품권 가맹점을 모집한다. 가맹점 신청은 동 주민센터와 희망근로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신청시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사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문의:희망근로사업팀 600-42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