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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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숙 구청장 `여성정치발전인상' 수상 ( 376호 ) "참된 민주주의와 복지사회 구현 위해 최선" 우리구 김은숙 구청장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한국언론재단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제23차 정기총회에서 여성정치발전인상을 수상했다. 여성정치발전인상은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여성의 정치적 지위 향상과 양성 평등의 정치문화 정착에 기여한 여성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김은숙 구청장은 부산시 초대 보건복지여성국장과 부산시 여약사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총연대 상임공동대표 등을 맡아 여성의 권익향상과 평등 구현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구청장은 "여성 유권자 분들이 주신 상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며 "여성으로서 참된 민주주의와 복지사회 구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화합과 창조로 신해양도시 중구건설 ( 376호 ) 민선 5대 구정구호 선정 우리구는 민선 5대 구정구호를 `화합과 창조로 신해양도시 중구건설'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구정 구호에는 구민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구민과 함께 중구의 밝고 활기찬 미래를 창조해 나감으로써 북항재개발 사업, 자갈치 수산관광단지 조성 등 아시안 게이트웨이(ASIAN GATEWAY),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의 중심으로 세계 속의 신해양도시 중구를 건설하고자 하는 민선5대 구정의 의지가 담겨 있다. 구체적인 구정방침은 △희망이 가득한 지역사회 조성 △더불어 행복한 생활복지 구현 △세계속 고품격 문화관광 육성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진흥으로 정했다. 이는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구현에 중점을 두고 세계속 문화관광 중구를 표방하고 지역경제 진흥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는 민선 5대의 견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
- 화합과 창조를 위한 합수식 ( 376호 ) 지난 2일 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우리구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자년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에서 김은숙 중구청장과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은 합수식을 가지고 새해 새 각오로 화합과 창조를 다짐했다.
- `훈훈하고 편안한 설' 위한 종합대책 마련 ( 376호 )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우리구는 5일간의 설 연휴로 많은 귀성객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훈훈하고 편안한 설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6일부터 10일까지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상황실에는 매일 보건, 교통, 환경청소, 재난방재 등 5개 대책반으로 나누어 근무에 나선다. △생활안전대책 추진 △귀성객·성묘객 교통 불편해소 △물가안정 대책 추진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종합대책 목표로 하여 최선을 다한다. 안전한 설 위해 현장 점검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게 하기 위해 재해·재난예방에 나섰다. 지난 18일부터 재난위험시설과 건축공사장, 기타 취약시설을 돌아보며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또 설 연휴를 대비하여 지난 21일부터 2월 1일까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연장과 여객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둘러보고 전기나 가스 사용시설의 안전성 여부 등을 점검한다. 주요간선로와 국제시장과 자갈치시장 일원의 도로면에 상품이 과다하게 나와 있는지와 이동 노점상 등에 대한 기동순찰을 강화한다. 병·의원 순번제 진료 연휴 기간 동안 응급 환자진료를 위해 의료기관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우리구 보건소는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하여 병원은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의원은 자율적으로 순번제로 진료토록 지도한다. 약국의 경우 당번제로 운영하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교 운동장 등 주차장 무료개방 우리구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5일 오후 7시부터 10일 오후 1시까지 귀성객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학교 운동장 등을 무료 주차공간으로 개방한다. 구청 광장과 광일·보수·봉래·남성초등, 남성여고·혜광고·부산디지털고 운동장, 중앙도서관 주차 공간 등 9개소를 개방해 831대가 무료로 연휴기간 동안 주차할 수 있게 된다.한편 연휴기간 동안 연안여객터미널과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등 교통체증 예상지역의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단속원을 배치하여 특별관리에 나선다. 물가안정 합동대책 마련 물가안정을 위한 합동대책 회의를 25일 6층 회의실에서 가진다.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자율참여를 당부하고 재래시장 공동상품권 이용을 권장한다. 지난 21일부터 2월 5일까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지도 단속에 나선다. 또 설 성수식품 특별단속을 지난 18일부터 펼쳐 시기성 폭리행위, 허위과대표시광고, 과대포장 행위 등 상거래 전반에 대해 행정 지도를 통해 물가안정에 나선다. 훈훈한 설, 올해도 온정 더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하고 훈훈한 설을 같이 하려는 주민들의 사랑이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구는 지난 22일부터 `2008년도 따뜻한 설 보내기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초수급자와 저소득층, 원로의 집 등 1,200세대를 지원대상으로 한다. 우리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320세대에 세대당 1만3천원에서 1만4천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266세대에는 김, 참기름, 선물세트 등 4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다. 또 23세대에는 5만원 상당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하고 31세대에는 주·부식비 5만원씩을 지원한다. 행복한 그룹홈에는 30만원 상당의 공동차례상 비용을 지원하여 명절을 맞이하게 한다.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하여 50세대에 백미와 멸치세트 등 1백75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200세대에 떡 등 설명절 음식을 지원한다. 이밖에 많은 단체에서 설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명절을 함께 하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비상청소체계 구축 운영 설연휴를 맞아 주민들이 쾌적하고 청결한 가운데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연휴기간 동안 비상청소체계를 구축 운영해 청소공백 발생을 예방한다. 설날인 7일과 10일만 생곡매립장 등에 쓰레기 반입이 되지 않으므로 우리구는 6일과 9일 쓰레기 문전수거를 일시 중단한다. 우리구는 명절 음식문화 개선을 통해 쓰레기 감량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 ※ 문의:설 연휴 종합상황실 600-4114